A형 여자 한번 믿음을 드리면 끝까지 믿습니다.단, 당신의 배신이 분명한 것이라면 끝까지 무시해 드립니다.겉으로는 왠만해서 화나지 않아 보이죠.언젠간 조용히 당신을 땅에 묻어버릴지 모른답니다.뒷통수치는 인간은 혐오합니다.한번 마음을 주면 끝까지 사랑해요.단,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조건 하에.연락을 잘 못합니다.의미없는 여러친구들과의 만남보다는,진실한 두세명의 친구가 더 소중합니다.남을 속이면서 짓밟는 사람을 경멸합니다.웃음이 많고 단순합니다.하지만 어쩔때는 누구보다 생각이 많아지는 복잡한사람입니다. 오버하며 웃음 서비스를 해드리는 분은 아주 친하거나, 아주 편한 사람입니다.그 외의 분들은 우리가 망가지기는 모습 보기는힘들죠.우리의 강하고 딱딱해 보이는 모습은 상처를 잘 받기 때문이랍니다.사실은 상처 받기를 두려워하는 겁쟁이들이죠.사람을 잘 잊지 못합니다.하지만 한번 잊기로 마음 먹은 이상,얼음같이 차가워지는게 우리입니다.예전의 약하고 순종적인 모습은 기대않는게 좋아요.책임감이 뚜렷합니다.필요없다 싶은 일에는 심하다 싶을 정도로 돌보지 않지만, 자기가 책임을 가져야겠다는 일이 생기면 철두철미 합니다. 거친 농담이나 말투, 예의없는 행동을 하면 싫어요.우린 한없는 이해심을 갖고 있습니다.하지만 더이상 이해 못할 상황이나 사람에게는, 끝을 고합니다.자신의 쾌락만을 최고로 삼는 사람은 증오합니다.지나치다 싶은 자존심은 겁쟁이 A형들의 자기 방어랍니다.다른 혈액형들의 자부심과는 다른 종류의 자존심이죠.우린 상처받는걸 너무나 무서워하거든요.A형이 믿는다고 말했다면, 끝까지 믿겠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된답니다.하지만, 그 믿음이 깨졌다면 회복은 99%불가능합니다.그래도 1%의 여지는 남겨놓는 사람들이 A형이랍니다.A형여자는요,사랑하면 당신보다 더 사랑해줄 자신이 있는 여자에요. 잘못한거하나도 없는데미안하다 말하는 여자 그가 봐주지않더라도옆에서 쫄랑쫄랑씩씩하게 잘 따라다니는 여자 어쩌다가눈이 마주치면휙 고개돌리며부끄러워하는 여자 힘들다고하면잘안하는 애교도부리며 웃게만드는 여자 행복할때너무 행복하고슬퍼할때너무 슬퍼하는여자 가끔은 바보같은 여자 사람을 잘믿엇지켜주고 싶은 여자 헤어지자 말하면먼저 뒤돌아 혼자우는 여자다음날 라면먹고 잤다고친구에게 웃으며 말하는 여자 헤어진지 꾀 되었어도 주변사람들이헤어진줄 모르는 여자 그러다가 언느날 너무 힘들어다 쏟아내고 펑펑우는 여자 아직도 그를 잊지못해힘들어하는 여자 그가 돌아올꺼라고 그에게너무 미안하다고만 할줄아는 여자 연인과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도그를 미워하지 못하는 여자 힘들게 잊어내도그를 미워하지는 못하는 여자그게 A형 여자입니다. 처음 봤을땐 아무 생각없던 남자를,하루 이틀 자꾸보니 끌리나 봅니다.자신도 모르는 사이 남자를 쳐다보고 있습니다.눈이 자꾸만 가는걸 여자도 어쩔수가 없습니다.처음엔 믿지 않으려 합니다.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의 단점을 상상해 정떨어지게하려 노력합니다.그만큼 A형인 그 여잔 사랑이 두렵습니다.자신이 먼저 사랑하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쳐다보다 눈이 마주치면 아무렇지 않은척,놀래지도 않고 다른곳을 봅니다.속에선 심장이 요동을 치는데 말이죠.다 함께 모여 있을때, 여자는 절대 남자를 챙겨주지 않습니다.답답하다고 할지 모르지만어쩔 수 없는 그 여자는 A형이니까요,밥을 먹을때,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해도 여자는 남자에게 눈길조차주지 않습니다, 부끄러워 주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자신감에 심하게 튕기는 것도 아닌 미직지근한 상태.이것 역시 답답하지만, 참고하세요. 그 여자는 A형입니다.단지 바라는것 한가지,그런 여자의 태도에 남자가 오해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겁니다.여자에게 관심이 있는 남자라면자신을 싫어하는 줄 알고 오해하기 쉽상이거든요.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을 쓰는 A형.사랑에 빠진 A형 여자는 이제 그 남자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만신경을 씁니다. 다른사람은 필요없죠. 좋아한다는걸 절대 눈치채지 못하게 행동하면서도 그런 자신이 싫습니다.하지만 티 내는건 더 할 수가 없습니다. 아주 작게 티내는 행동도자신의 자존심을 버리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7
A형 여자
A형 여자
한번 믿음을 드리면 끝까지 믿습니다.
단, 당신의 배신이 분명한 것이라면 끝까지 무시해 드립니다.
겉으로는 왠만해서 화나지 않아 보이죠.
언젠간 조용히 당신을 땅에 묻어버릴지 모른답니다.
뒷통수치는 인간은 혐오합니다.
한번 마음을 주면 끝까지 사랑해요.
단,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조건 하에.
연락을 잘 못합니다.
의미없는 여러친구들과의 만남보다는,
진실한 두세명의 친구가 더 소중합니다.
남을 속이면서 짓밟는 사람을 경멸합니다.
웃음이 많고 단순합니다.
하지만 어쩔때는 누구보다 생각이 많아지는 복잡한사람입니다.
오버하며 웃음 서비스를 해드리는 분은 아주 친하거나,
아주 편한 사람입니다.
그 외의 분들은 우리가 망가지기는 모습 보기는힘들죠.
우리의 강하고 딱딱해 보이는 모습은
상처를 잘 받기 때문이랍니다.
사실은 상처 받기를 두려워하는 겁쟁이들이죠.
사람을 잘 잊지 못합니다.
하지만 한번 잊기로 마음 먹은 이상,
얼음같이 차가워지는게 우리입니다.
예전의 약하고 순종적인 모습은 기대않는게 좋아요.
책임감이 뚜렷합니다.
필요없다 싶은 일에는 심하다 싶을 정도로 돌보지 않지만,
자기가 책임을 가져야겠다는 일이 생기면 철두철미 합니다.
거친 농담이나 말투, 예의없는 행동을 하면 싫어요.
우린 한없는 이해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이해 못할 상황이나 사람에게는, 끝을 고합니다.
자신의 쾌락만을 최고로 삼는 사람은 증오합니다.
지나치다 싶은 자존심은 겁쟁이 A형들의 자기 방어랍니다.
다른 혈액형들의 자부심과는 다른 종류의 자존심이죠.
우린 상처받는걸 너무나 무서워하거든요.
A형이 믿는다고 말했다면,
끝까지 믿겠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된답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깨졌다면 회복은 99%불가능합니다.
그래도 1%의 여지는 남겨놓는 사람들이 A형이랍니다.
A형여자는요,
사랑하면 당신보다 더 사랑해줄 자신이 있는 여자에요.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미안하다 말하는 여자
그가 봐주지않더라도
옆에서 쫄랑쫄랑
씩씩하게
잘 따라다니는 여자
어쩌다가
눈이 마주치면
휙 고개돌리며
부끄러워하는 여자
힘들다고하면
잘안하는 애교도
부리며 웃게만드는 여자
행복할때
너무 행복하고
슬퍼할때
너무 슬퍼하는여자
가끔은 바보같은 여자
사람을 잘믿엇
지켜주고 싶은 여자
헤어지자 말하면
먼저 뒤돌아 혼자우는 여자
다음날 라면먹고 잤다고
친구에게 웃으며 말하는 여자
헤어진지 꾀 되었어도 주변사람들이
헤어진줄 모르는 여자
그러다가
언느날 너무 힘들어
다 쏟아내고 펑펑우는 여자
아직도 그를 잊지못해
힘들어하는 여자
그가 돌아올꺼라고 그에게
너무 미안하다고만 할줄아는 여자
연인과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도
그를 미워하지 못하는 여자
힘들게 잊어내도
그를 미워하지는 못하는 여자
그게 A형 여자입니다.
처음 봤을땐 아무 생각없던 남자를,
하루 이틀 자꾸보니 끌리나 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남자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눈이 자꾸만 가는걸 여자도 어쩔수가 없습니다.
처음엔 믿지 않으려 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의 단점을 상상해 정떨어지게하려 노력합니다.
그만큼 A형인 그 여잔 사랑이 두렵습니다.
자신이 먼저 사랑하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쳐다보다 눈이 마주치면 아무렇지 않은척,
놀래지도 않고 다른곳을 봅니다.
속에선 심장이 요동을 치는데 말이죠.
다 함께 모여 있을때, 여자는 절대 남자를 챙겨주지 않습니다.
답답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어쩔 수 없는 그 여자는 A형이니까요,
밥을 먹을때,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해도 여자는 남자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습니다, 부끄러워 주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감에 심하게 튕기는 것도 아닌 미직지근한 상태.
이것 역시 답답하지만, 참고하세요. 그 여자는 A형입니다.
단지 바라는것 한가지,
그런 여자의 태도에 남자가 오해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겁니다.
여자에게 관심이 있는 남자라면
자신을 싫어하는 줄 알고 오해하기 쉽상이거든요.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을 쓰는 A형.
사랑에 빠진 A형 여자는 이제 그 남자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만
신경을 씁니다. 다른사람은 필요없죠.
좋아한다는걸 절대 눈치채지 못하게 행동하면서도 그런 자신이 싫습니다.
하지만 티 내는건 더 할 수가 없습니다. 아주 작게 티내는 행동도
자신의 자존심을 버리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