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고야 말았어.. 이번엔 정말이라고.. 정말 단칼에 잘라내고 돌아설거라고 작정하고 또 작정했는데.. 다시 츨발선으로 와 버렸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말고, 내가 잘 하는 일을 하라는 .. 어느 책의 말이.. 참 와 닿드라.. 오늘..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내 일을 자기 일처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내가 이렇게 관심받고 있는지.. 오늘에야 알았어.. 항상 난 혼자라고.. 친구도, 가족도 아무 소용없다고.. 마음의 문에 대못 쾅쾅 박아놓고 조금씩 조금씩 혼자가 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나도 관심 받고 있구나.. 나는 잊혀져가는 사람이 아니구나.. 마음을 전기밥솥에 넣어 둔 것처럼.. 마구마구 따뜻해졌어.. 힘을내요, 윤정씨~!! ^^
요이~ 땅!
다시 돌아오고야 말았어..
이번엔 정말이라고.. 정말 단칼에 잘라내고
돌아설거라고 작정하고 또 작정했는데..
다시 츨발선으로 와 버렸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말고,
내가 잘 하는 일을 하라는 .. 어느 책의 말이..
참 와 닿드라..
오늘..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내 일을 자기 일처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내가 이렇게 관심받고 있는지..
오늘에야 알았어..
항상 난 혼자라고.. 친구도, 가족도 아무 소용없다고..
마음의 문에 대못 쾅쾅 박아놓고 조금씩 조금씩
혼자가 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나도 관심 받고 있구나..
나는 잊혀져가는 사람이 아니구나..
마음을 전기밥솥에 넣어 둔 것처럼..
마구마구 따뜻해졌어..
힘을내요, 윤정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