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신데렐라 스토리. 아 이거 옛날에 보다 말아가지고 겨우 다운받아서 봤는데ㅜㅜ내가 이거때메 주말 내내 심란했다.중간에 보다 말아서.하필이면 그 중간이 굉장히 심오한 부분이였던거.결말은 알고 있지만 심오함이 가시지가 않아서 밤잠 설친거.그래서 서울 오자마자 봤다. 드류베리모어는 너무 예쁘다.꼬질꼬질해도 예쁘다.드류 베리모어가 나온 영화들 중에서 이 영화가 가장 예쁘다. 진짜 예쁘다.더그레이 스콧은 처음에 보자마자 "아 머야 왜 왕자가 저따구로 생겼어?-_-적어도 매튜 맥퍼딘(아직도 오만과 편견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정도는 되야 되는거 아니야?응?느끼하게 생겼어.토나와"이랬는데볼수록 걍 무난하다 사실 16세기 정도의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모든 남자 주인공들은 매튜맥퍼딘(오만과편견) 콜린퍼스(발몽)이 정도 선으로 단정 지어 버린지 오래이기 때문에 더그레이 스콧 처럼 현대적으로 생긴 -.- 인물은 먼가 좀 찝찝하다. (im sorry)움 그리고안젤리카 휴스턴인가?얼굴 커가지고 주름 자글자글한 아줌마.그아줌마 계모역으로 나왔는데 딱 누구 생각나더라정말 생긴것도 닮앗고 하는 짓도 똑같애가지고 ㅋㅋㅋㅋㅋ누군지는 뭐 알아서 판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엄마랑 성격 똑같은 첫째딸 역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일반적인 신데렐라 동화에서는왕자와 공주는 운명적으로 만나지만,여기서는 뭔가 뻔한 전개가 예상되는 난폭한 첫 만남이 있고,동화속의 연약하고 갸냘픈 신데렐라와는 달리남성스럽고(-_-)활발하고 기운넘치는 신데렐라인 다니엘과,또한 동료 하인들이 있고, 동물친구들은 없는 반면 화가를 꿈꾸는 굉장히 귀여운 남자친구(이름이 기억이 안난다)가있고 동화속 신데렐라는 마법사 할머니 요정이 등장하지만에버 애프터의 마법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그야말로 위대한 인물까지 등장한다.또한 동화속 심술궃은 두 언니들과는 다르게 한 언니는착하기 까지 하다(그래서 나중에 벌 안받는다.)또 왕자와의 은밀한 밀회까지 *-_-* 하지만 동화속 신데렐라는 12시 땡치면마법이 풀려서 왕자를 떠나지만여기서는 겨우겨우 온 신데렐라를 왕자는 천한 평민이라고내팽겨 친다.(ㄱㅅㄲ)여기서 사건의 악순환.다니엘은 팔려가고, 왕자는 결혼하고,이 부분에서 보다 말아가지고 내가 그렇게 주말 내내 심란해했었다고 어쨌든 왕자가 사랑하는 대머리 총각을 곁에 두고 결혼해야 하는통곡하는 스페인 공주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대머리 총각에게로 보내면서 망토를 풀어버리는 장면은진짜 멋졋당 아잉 다니엘이 대머리 나쁜놈한테 칼질(-.-)하는것도 멋있었다. 뭐 결국 두사람 만나서 화해하고 다니엘 새까만 발에 유리구두 신겨주고 둘이 결혼하고계모랑 첫째 언니 벌받고어찌됐든 해피엔딩. 영화의 마지막 대목에서 신데렐라는 실화라고 한다. 그러므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신데렐라의 친구였던 것이다 무엇보다도난 유리구두가 진짜 있는줄 알았다.정말 유리로 만들어져서 신을때 굉장한 고통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과체중인 사람은 절대 신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유리구두는 그냥 평범한 구슬달린 예쁜 구두에 불과했다. 어쨌든 왕자는 신데렐라(Daniel)에게 유리구두를 신겨주니깐불만은 없다 어쨌든 뭐 행복한 결말.주말 내내 심오해 하던거 싹 풀렸으니까이제 자야겠다. 영화가 나름 유치해서 리뷰를 보고 "이거보고 재밌다고 리뷰까지 쓴 얜 초딩아니야?"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겠지만난 초딩만큼 유치해서 영화가 정말정말 재밌었다
신데렐라는 실존 인물이다.
일명 신데렐라 스토리.
아 이거 옛날에 보다 말아가지고 겨우 다운받아서 봤는데
ㅜㅜ
내가 이거때메 주말 내내 심란했다.
중간에 보다 말아서.
하필이면 그 중간이 굉장히 심오한 부분이였던거.
결말은 알고 있지만 심오함이 가시지가 않아서 밤잠 설친거.
그래서 서울 오자마자 봤다.
드류베리모어는 너무 예쁘다.
꼬질꼬질해도 예쁘다.
드류 베리모어가 나온 영화들 중에서
이 영화가 가장 예쁘다. 진짜 예쁘다.
더그레이 스콧은 처음에 보자마자
"아 머야 왜 왕자가 저따구로 생겼어?-_-적어도 매튜 맥퍼딘(아직도 오만과 편견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정도는 되야 되는거 아니야?응?느끼하게 생겼어.토나와"
이랬는데
볼수록 걍 무난하다
사실 16세기 정도의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모든 남자 주인공들은 매튜맥퍼딘(오만과편견) 콜린퍼스(발몽)
이 정도 선으로 단정 지어 버린지 오래이기 때문에
더그레이 스콧 처럼 현대적으로 생긴 -.- 인물은
먼가 좀 찝찝하다.
(im sorry)
움 그리고
안젤리카 휴스턴인가?얼굴 커가지고 주름 자글자글한 아줌마.
그아줌마 계모역으로 나왔는데 딱 누구 생각나더라
정말 생긴것도 닮앗고 하는 짓도 똑같애가지고 ㅋㅋㅋㅋㅋ
누군지는 뭐 알아서 판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엄마랑 성격 똑같은 첫째딸 역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일반적인 신데렐라 동화에서는
왕자와 공주는 운명적으로 만나지만,
여기서는 뭔가 뻔한 전개가 예상되는
난폭한 첫 만남이 있고,
동화속의 연약하고 갸냘픈 신데렐라와는 달리
남성스럽고(-_-)활발하고 기운넘치는 신데렐라인 다니엘과,
또한 동료 하인들이 있고, 동물친구들은 없는 반면
화가를 꿈꾸는 굉장히 귀여운 남자친구(이름이 기억이 안난다)가있고
동화속 신데렐라는 마법사 할머니 요정이 등장하지만
에버 애프터의 마법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그야말로 위대한 인물까지 등장한다.
또한 동화속 심술궃은 두 언니들과는 다르게 한 언니는
착하기 까지 하다(그래서 나중에 벌 안받는다.)
또 왕자와의 은밀한 밀회까지 *-_-*
하지만 동화속 신데렐라는 12시 땡치면
마법이 풀려서 왕자를 떠나지만
여기서는 겨우겨우 온 신데렐라를 왕자는 천한 평민이라고
내팽겨 친다.(ㄱㅅㄲ)
여기서 사건의 악순환.
다니엘은 팔려가고, 왕자는 결혼하고,
이 부분에서 보다 말아가지고 내가 그렇게 주말 내내 심란해
했었다고
어쨌든 왕자가 사랑하는 대머리 총각을 곁에 두고 결혼해야 하는
통곡하는 스페인 공주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대머리 총각에게로 보내면서 망토를 풀어버리는 장면은
진짜 멋졋당 아잉
다니엘이 대머리 나쁜놈한테 칼질(-.-)하는것도 멋있었다.
뭐 결국 두사람 만나서 화해하고
다니엘 새까만 발에 유리구두 신겨주고
둘이 결혼하고
계모랑 첫째 언니 벌받고
어찌됐든 해피엔딩.
영화의 마지막 대목에서 신데렐라는 실화라고 한다.
그러므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신데렐라의 친구였던 것이다
무엇보다도
난 유리구두가 진짜 있는줄 알았다.
정말 유리로 만들어져서 신을때 굉장한 고통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과체중인 사람은 절대 신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유리구두는 그냥 평범한 구슬달린 예쁜 구두에 불과했다.
어쨌든 왕자는 신데렐라(Daniel)에게 유리구두를 신겨주니깐
불만은 없다
어쨌든 뭐 행복한 결말.
주말 내내 심오해 하던거 싹 풀렸으니까
이제 자야겠다.
영화가 나름 유치해서 리뷰를 보고
"이거보고 재밌다고 리뷰까지 쓴 얜 초딩아니야?"
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겠지만
난 초딩만큼 유치해서 영화가 정말정말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