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 다니는 여성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우리의 준벅군- ㅡㅂ ㅡㅋ 왜 군이냐 물으신다면.... 벌레한테 양이라고 하기엔....ㅡㅡ;; 조용히 입 다물고.... 자 그럼 오늘의 재료를 보실까요-? 코코넛 럼군, 미도리양, 크렘 드 바나나군, 파인애플 쥬스양, 스윗 앤 사워믹스양이로군요- 헛헛-! 이것참 3 VS 2 면 짝이 안맞는데.... ㅇ ㅏ ㅎ ㅏ-! 시원한 큐브아이스군이 있군요- ㅈ ㅏㅈ ㅏ- 문제의 준벅군 입니다- June Bug1oz Midori (미도리 1온스)1/2oz Coconut Rum (코코넛럼 1/2온스)1/2oz Creme de Banana (크림 데 바나나 1/2온스)2oz Sweet & Sour mix (스윗앤샤워믹스 2온스)2oz Pineapple Juice (파인애플 쥬스 2온스)Shake with Ice (얼음을 함께 세이커에 넣고 흔들어 주세요)Highball / Collins Glass (하이볼이나 콜린스잔 추천) 준벅의 이름에 대한 설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6월의 애벌레와 같은색 이기때문이다- 배추벌레 이다- 메뚜기를 지칭하는 말이다- 혹은 미국 남부에서 서식하는 준벅이라는 이름의 풍뎅이의 색깔에서 나온것이다- 등등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재료를 보면 상당히 상큼하고 시원할꺼 같은 트로피칼적 느낌이 나지 않나요-? 그 느낌을 배가 시킬 수 있는 방법- 눈앞에서 쉐이커를 열고 글라스에 따라 달라고 하세요- 아름다운 투명한 녹색의 액체가 쏟아져 눈을 즐겁게 합니다- 시원한 얼음의 부딫히는 소리가 귀를 즐겁게 합니다- 짙은 코코넛, 바나나, 멜론의 향이 코를 즐겁게 합니다- 맛 또한 기대한 만큼의 달콤하고 청량한 맛입니다- 강한 미도리의 맛과 입안을 맴도는 코코넛의 향.... 그리고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뒤를 받쳐주는 맛- 알콜에 대한 부담도 없고....ㅡㅂ ㅡㅋ 알콜을 좀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이게 술이야-? 음료수야-?" 라는 반응을 이끌수도 있지만....;; (이런 분들에게는 데드나 1by4 같은 술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만...;;) 충분히 매력적인 칵테일입니다- 어떠신가요-? 오늘 저녁 준벅과 함께.... 따스한 초여름의 날씨와 같은 화사함을 음악과 함께 즐기시는건- ⓑⓨ.마르∑ Pos. 너무 달다고 많이 마시면....배가 부릅니다- 맛에 속아서 안취할껏 같지만....술은 술이랍니다- 1
June Bug
대학교에 다니는 여성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우리의 준벅군-
ㅡㅂ ㅡㅋ
왜 군이냐 물으신다면....
벌레한테 양이라고 하기엔....ㅡㅡ;;
조용히 입 다물고....
자 그럼 오늘의 재료를 보실까요-?
코코넛 럼군, 미도리양, 크렘 드 바나나군, 파인애플 쥬스양, 스윗 앤 사워믹스양이로군요-
헛헛-! 이것참 3 VS 2 면 짝이 안맞는데....
ㅇ ㅏ ㅎ ㅏ-! 시원한 큐브아이스군이 있군요-
ㅈ ㅏㅈ ㅏ- 문제의 준벅군 입니다-
June Bug
1oz Midori (미도리 1온스)
1/2oz Coconut Rum (코코넛럼 1/2온스)
1/2oz Creme de Banana (크림 데 바나나 1/2온스)
2oz Sweet & Sour mix (스윗앤샤워믹스 2온스)
2oz Pineapple Juice (파인애플 쥬스 2온스)
Shake with Ice (얼음을 함께 세이커에 넣고 흔들어 주세요)
Highball / Collins Glass (하이볼이나 콜린스잔 추천)
준벅의 이름에 대한 설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6월의 애벌레와 같은색 이기때문이다-
배추벌레 이다-
메뚜기를 지칭하는 말이다-
혹은 미국 남부에서 서식하는 준벅이라는 이름의 풍뎅이의 색깔에서 나온것이다-
등등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재료를 보면 상당히 상큼하고 시원할꺼 같은 트로피칼적 느낌이 나지 않나요-?
그 느낌을 배가 시킬 수 있는 방법-
눈앞에서 쉐이커를 열고 글라스에 따라 달라고 하세요-
아름다운 투명한 녹색의 액체가 쏟아져 눈을 즐겁게 합니다-
시원한 얼음의 부딫히는 소리가 귀를 즐겁게 합니다-
짙은 코코넛, 바나나, 멜론의 향이 코를 즐겁게 합니다-
맛 또한 기대한 만큼의 달콤하고 청량한 맛입니다-
강한 미도리의 맛과 입안을 맴도는 코코넛의 향....
그리고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뒤를 받쳐주는 맛-
알콜에 대한 부담도 없고....ㅡㅂ ㅡㅋ
알콜을 좀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이게 술이야-? 음료수야-?" 라는 반응을 이끌수도 있지만....;;
(이런 분들에게는 데드나 1by4 같은 술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만...;;)
충분히 매력적인 칵테일입니다-
어떠신가요-?
오늘 저녁 준벅과 함께....
따스한 초여름의 날씨와 같은 화사함을 음악과 함께 즐기시는건-
ⓑⓨ.마르∑
Pos. 너무 달다고 많이 마시면....배가 부릅니다-
맛에 속아서 안취할껏 같지만....술은 술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