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5월3일 하나로통신 하나로 텔레콤 인터넷신청을 했습니다 다른 인터넷 통신에서는 신청하면 다음날 다 오겠다고 하더니 (한군덴 한시간안으로 온다했음)하나로에서는 다음주에 연락드리고 온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내일 안오면 안하겠다고했습니다 설치하려면 방문을 하는데 제가 주말마다 쉬거든요 ..평일엔 집에 사람이 없으니 ;;; 그래서 반차를 내고 조퇴해서 설치를 하려구 일부러 시간을 뺐는데 ...저의 실수죠 ..하나로를 선택한게 ... 내일 안오면 안하겠다고하니 바로 다음날 오더군요 .. 금요일 점심때 설치 기사가 왔습니다 방안에서 창문으로 선을 빼서 옥상으로 올리더군요 .. 원룸에 살고잇어서 집주인이 지나다 보시더니 뭐하냔 거냐고 하니 인터넷 설치라고 했습니다 집주인아저씨(착합니다 ..)하나로 직원한테 그렇게 헐렁하게 대충대충 인터넷선을 벽쪽으로 바짝 붙쳐서 인터넷 선을 올리지않으면 한전이나 옆 전봇대에 걸려서 파손된다고 위험하다고 하자 설치기사 하는말 ... " 어쩌라구요 ? " 대들더군요 ... 기가찼지만 오늘 하루 설치하고 가면 못보니참았습니다 ..인터넷 첨 다는 기분 룰루랄라입니다 .. 설치 20분 마치고 테스트해보구 속도테스트 ..계약서 한장 싸인만 하라더군요 게서 싸인하고 갔습니다 .. 설치기사 가고나서 인터넷 뻥안치고 20분정도 정말 빨랐습니다 ..그런데 30분경과 .. 느려터집니다 .. 클릭한번하고 화장실 한번 다녀오구 물한잔 마시고 오면그떄서야 화면이 바뀝니다 .. ㅡ ㅡ ;; 짜증이 나려는 순간 티비를 켰습니다 ..(모처럼 평일날 반차내구 쉬게되어서 ..) 티비가 안나옵니다 ... 건물 관리자한테 연락해서 티비가 안나온다고 하니 아까 인터넷 설치하면서 케이블선을어딘가 건들인거같다고 합니다 하나로 106번으로 전활해서 내일 주말이니 출근해야되고 오늘 마감시간 남았으니 다시 보내달라고하자 보내주겠다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전화끊고 나서 10분뒤 상담원이 다시 재확인 전화가 와서 보내주겠다고 설치 기사랑 연락이 되었다며안심을 시켰습니다 .. 정말 오겠거니 ... 왜냐면 설치하고 간지 불과 한시간정도 지났으니 .... 근데 금요일 오지 않았습니다 .. 전 .. 금 토 일 ...3일동안 티비도 못보고 보냈습니다 .... 인터넷안되고 티비 못보고 화가 났습니다 .. 그래서 오늘 오전에 출근하자마자 전활해서 해지를 해달라고 좋게 좋게 화도 안내구 상담원들이 무슨 죄가있을까 싶어서 언성 높이기 시러서 차근차근 말을 하자 위약금 33000 원과 모뎀 철거할떄 돈을 달라고합니다 어이없습니다 ... 계약기간이 길수록 사용료가 싸다고 해서 신청할떄 상담할떄3년 사용기간을 정하면서혹시 3년안에 해지나 해약을 하거나 모뎀 떼고 달고 뭐 위약금 물어야되는 돈이 있냐하니없다고 햇는데 억울한건 전데 오히려 돈을 내놓으라고합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버럭!! 하고 불친철하고 기사 마음대로 다 대충 하고 가고 ~ 사람 자려구 눕는 방 가운데로 선을 쭈욱빼서 이불깔고 자지도못하게 불편하게 대충창문도 안닫히게 달고 가버리려고해서 짜증났었는데 다 참았는데 이제와서 억울하고 돈까지내놓으라고하냐고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 상담원분은 당연한 절차와 과정을 말했겠지만 솔직히 하나로 통신 .. 하나로텔레콤해지전화하면 질질~ 끌면서 대화를 질질~ 끕니다 .. 해지안해주려고 정말 바락바락 기를 쓰더군요 말해봐야 다 소용없는데 정말 질질 끕니다 ..지겨워서 다 필요없고 이미 내 마음 접었으니 맘 돌릴 생각하지말라고 하자 위약금과 모뎀료를달라고합니다 .. 정말 하나로 .... 소문내서 여기저기 다 해지하고 다른인터넷 추천하고싶습니다 이사오기 전에 매가패스 썼는데 친절하구 명함주고가고 빠르던데 .. 하나로 정말 ... 후회막급입니다 .. 철거하러 오는거도 지들맘대루 연락할테니 저더러 시간 비워서 맞춰놓을것을 아예 선포하더군요 강압적인 하나로 .. 고객을 뭘로 알고 정말 그딴식으로 장사하지말았으면 좋겠는데 하나만 알고둘은 모르는 하나로 ..대 실망입니다 .. 속터져 죽을뻔했습니다 ..오죽하면 여기다 글을 남길까요 .. ㅜ ㅜ...3
어이없는 하나로통신 하나로텔레콤 인터넷
지난주 금요일 5월3일 하나로통신 하나로 텔레콤 인터넷신청을 했습니다
다른 인터넷 통신에서는 신청하면 다음날 다 오겠다고 하더니 (한군덴 한시간안으로 온다했음)
하나로에서는 다음주에 연락드리고 온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내일 안오면 안하겠다고했습니다
설치하려면 방문을 하는데 제가 주말마다 쉬거든요 ..평일엔 집에 사람이 없으니 ;;; 그래서
반차를 내고 조퇴해서 설치를 하려구 일부러 시간을 뺐는데 ...저의 실수죠 ..하나로를 선택한게 ...
내일 안오면 안하겠다고하니 바로 다음날 오더군요 ..
금요일 점심때 설치 기사가 왔습니다 방안에서 창문으로 선을 빼서 옥상으로 올리더군요 ..
원룸에 살고잇어서 집주인이 지나다 보시더니 뭐하냔 거냐고 하니 인터넷 설치라고 했습니다
집주인아저씨(착합니다 ..)하나로 직원한테 그렇게 헐렁하게 대충대충 인터넷선을
벽쪽으로 바짝 붙쳐서 인터넷 선을 올리지않으면 한전이나 옆 전봇대에 걸려서 파손된다고 위험하다고
하자 설치기사 하는말 ... " 어쩌라구요 ? " 대들더군요 ... 기가찼지만 오늘 하루 설치하고 가면 못보니
참았습니다 ..인터넷 첨 다는 기분 룰루랄라입니다 ..
설치 20분 마치고 테스트해보구 속도테스트 ..계약서 한장 싸인만 하라더군요
게서 싸인하고 갔습니다 ..
설치기사 가고나서 인터넷 뻥안치고 20분정도 정말 빨랐습니다 ..
그런데 30분경과 .. 느려터집니다 .. 클릭한번하고 화장실 한번 다녀오구 물한잔 마시고 오면
그떄서야 화면이 바뀝니다 .. ㅡ ㅡ ;;
짜증이 나려는 순간 티비를 켰습니다 ..(모처럼 평일날 반차내구 쉬게되어서 ..)
티비가 안나옵니다 ...
건물 관리자한테 연락해서 티비가 안나온다고 하니 아까 인터넷 설치하면서 케이블선을
어딘가 건들인거같다고 합니다
하나로 106번으로 전활해서 내일 주말이니 출근해야되고 오늘 마감시간 남았으니 다시 보내달라고
하자 보내주겠다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전화끊고 나서 10분뒤 상담원이 다시 재확인 전화가 와서 보내주겠다고 설치 기사랑 연락이 되었다며
안심을 시켰습니다 .. 정말 오겠거니 ...
왜냐면 설치하고 간지 불과 한시간정도 지났으니 ....
근데 금요일 오지 않았습니다 ..
전 .. 금 토 일 ...3일동안 티비도 못보고 보냈습니다 ....
인터넷안되고 티비 못보고 화가 났습니다 ..
그래서 오늘 오전에 출근하자마자 전활해서 해지를 해달라고 좋게 좋게 화도 안내구
상담원들이 무슨 죄가있을까 싶어서 언성 높이기 시러서 차근차근 말을 하자
위약금 33000 원과 모뎀 철거할떄 돈을 달라고합니다
어이없습니다 ...
계약기간이 길수록 사용료가 싸다고 해서 신청할떄 상담할떄3년 사용기간을 정하면서
혹시 3년안에 해지나 해약을 하거나 모뎀 떼고 달고 뭐 위약금 물어야되는 돈이 있냐하니
없다고 햇는데 억울한건 전데 오히려 돈을 내놓으라고합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버럭!! 하고 불친철하고 기사 마음대로 다 대충 하고 가고 ~
사람 자려구 눕는 방 가운데로 선을 쭈욱빼서 이불깔고 자지도못하게 불편하게 대충
창문도 안닫히게 달고 가버리려고해서 짜증났었는데 다 참았는데 이제와서 억울하고 돈까지
내놓으라고하냐고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
상담원분은 당연한 절차와 과정을 말했겠지만 솔직히 하나로 통신 .. 하나로텔레콤
해지전화하면 질질~ 끌면서 대화를 질질~ 끕니다 ..
해지안해주려고 정말 바락바락 기를 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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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서 다 필요없고 이미 내 마음 접었으니 맘 돌릴 생각하지말라고 하자 위약금과 모뎀료를
달라고합니다 ..
정말 하나로 ....
소문내서 여기저기 다 해지하고 다른인터넷 추천하고싶습니다
이사오기 전에 매가패스 썼는데 친절하구 명함주고가고 빠르던데 ..
하나로 정말 ... 후회막급입니다 ..
철거하러 오는거도 지들맘대루 연락할테니 저더러 시간 비워서 맞춰놓을것을 아예 선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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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뭘로 알고 정말 그딴식으로 장사하지말았으면 좋겠는데 하나만 알고둘은 모르는 하나로 ..
대 실망입니다 ..
속터져 죽을뻔했습니다 ..
오죽하면 여기다 글을 남길까요 ..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