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착각.

유현지2007.05.07
조회447
여자들의 착각.


 

 

 

 

굳은 표정에

딱딱한 말투에

날 쳐다만 봐도 토할것같은 표정을 하고서는

내앞에서 줄담배까지 물고있는 그모습이란,

얼마전엔 대뜸나에게 하는 말이,, 선을 봤대.

그리고 하는 말이 "너 싫어"

쓴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모든게 변했어 그사람은..

 

이상하지?

근데 도무지,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입에서 떨어지지가 않아..

 

그냥

그사람이 한번만 웃어주면,

난 모든게 용서가 될것같아.

 

내가.. 정말, 미워서 그러는걸까?

 

 

 

 

 

냉정히 돌아서세요.

당신의 착각입니다.

Miss들이여.

 

 

 

BY. HJ 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