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짝사랑을 즐기는 중입니다 밤마다 그 사람 생각에 한없이 웃음짓고한없이 눈물짓고 스치듯 그를 본것만으로도행복하고 가슴이 설레고 이것이 짝사랑의 묘미가 아닐까요? 될수만 있다면전 이 짝사랑을 계속 즐길 생각입니다
짝사랑의 묘미
전 지금 짝사랑을 즐기는 중입니다
밤마다 그 사람 생각에
한없이 웃음짓고
한없이 눈물짓고
스치듯 그를 본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가슴이 설레고
이것이 짝사랑의 묘미가 아닐까요?
될수만 있다면
전 이 짝사랑을 계속 즐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