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 버스로 10시간 거리에 나짱이라는 해변이 있습니다. 텀방학을 이용하여 버스 오픈 투어를 했습니다. 나짱 여행의 백미는 보트트립이더군요. 배위에서 바다에 뛰어들어 스노컬링하고, 점심먹고, 바다 속에서 칵테일 파티하고, 과일파티하고, 댄스하고, 노래하고 별걸 다 해요. 이 분들은 만능엔터테이너.... 여행가이드가 노래도 하고, 야한 춤도 추고, 정말 유쾌합니다.
나짱 보이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