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파리 컬렉션 백스테이지에 참여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씨의 말을 빌리자면 이번 시즌 아이디얼 뷰티 페이스는 ‘긴자 거리를 활보하는 사치스런 도쿄 아가씨’들의 얼굴이라고. 바로 우윳빛으로 투명하게 빛나는 동시에 럭셔리해 보이는 룩이어야 한다는 것. 그의 조언에 따라 이번 시즌 꼭 준비해야 할 아이템과 절대 해서는 안되는 NG 메이크업을 체크하자!
이번 시즌 가장 고민해야 할 것은 포인트 메이크업보다는 바탕! 손대식 씨는 “투명 이나 단순 글로시 메이크업을 지나, 이젠 어려 보이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라고 조언했다. 벌꿀같이 달달한 어린 피부는 일단 피부가 좋은 것이 최우선이겠지만, 어리지 않은 나이에 노력하는 자들을 위해 래디언스 부스터 베이스나 자연스런 펄감이 살아 있는 파운데이션들이 출시되고 있으니 도움을 받자. 단, 환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얼굴색보다 밝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것은 NG! 한쪽에서 리바이벌 영화 붐에 힘입어 클래식 뷰티가 뜨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이번 시즌 주류에 있는 것은 강한 레드 입술보다는 누드한 내추럴 립. 텍스처는 입술이 말랑말랑해 보이는 젤리 같은 것을 선택하도록. 크림 타입 혹은 글로한 입자가 함유된 누드톤의 아이섀도가 확실히 강세. “하지만 사랑스러운 봄에 어울리는 컬러풀한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사용하고 싶다면 어려 보이는 피부에 어울리게 그린이나 라벤더 계열을 눈두덩에 넓게 펴발라 포인트만 주세요”라는 것이 손대식 씨의 조언. 아이라인은 흐린 눈매를 또렷이 보이도록 속눈썹 사이를 메워 주는 정도에서 스톱!
위와 같은 맥락으로 치크 블러셔도 브론즈나 쿠퍼 계열의 컬러보다는 피치나 핑크 톤이 단연 강세! 화이트닝 제품을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사용하여 다크 스폿을 최소화한 후 얇고 시어한 텍스처의 치크 제품으로 럭셔리한 홍조를 준다면 별다른 트릭 없이 트렌드 룩을 따라잡을 수 있다. 단, 너무 강한 핫 핑크나 매트한 텍스처는 NG. 시어한 느낌의 피치 베이지 정도까지가 허용 가능선이다.
여름이 되면 대세가 역전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봄에는 브론즈 룩을 하면 유행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찍히게 될 것이다. “만약 밝은 컬러가 어울리지 않는 피부톤이나 얼굴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태닝을 하더라도 고급스럽게 혈색 있을 정도로 약간만 하세요”라는 것이 손대식 씨의 충고.
투명 마스카라로 한올 한올! 눈썹과 속눈썹은 자신의 것을 또렷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투명 마스카라를 발라주는 정도에서 멈추는 것이 좋다.
꼭 준비해야할 아이템 vs NG 메이크업
S/S 파리 컬렉션 백스테이지에 참여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씨의 말을 빌리자면 이번 시즌 아이디얼 뷰티 페이스는 ‘긴자 거리를 활보하는 사치스런 도쿄 아가씨’들의 얼굴이라고. 바로 우윳빛으로 투명하게 빛나는 동시에 럭셔리해 보이는 룩이어야 한다는 것. 그의 조언에 따라 이번 시즌 꼭 준비해야 할 아이템과 절대 해서는 안되는 NG 메이크업을 체크하자!
이번 시즌 가장 고민해야 할 것은 포인트 메이크업보다는 바탕! 손대식 씨는 “투명 이나 단순 글로시 메이크업을 지나, 이젠 어려 보이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라고 조언했다. 벌꿀같이 달달한 어린 피부는 일단 피부가 좋은 것이 최우선이겠지만, 어리지 않은 나이에 노력하는 자들을 위해 래디언스 부스터 베이스나 자연스런 펄감이 살아 있는 파운데이션들이 출시되고 있으니 도움을 받자. 단, 환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얼굴색보다 밝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것은 NG!
한쪽에서 리바이벌 영화 붐에 힘입어 클래식 뷰티가 뜨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이번 시즌 주류에 있는 것은 강한 레드 입술보다는 누드한 내추럴 립. 텍스처는 입술이 말랑말랑해 보이는 젤리 같은 것을 선택하도록.
크림 타입 혹은 글로한 입자가 함유된 누드톤의 아이섀도가 확실히 강세. “하지만 사랑스러운 봄에 어울리는 컬러풀한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사용하고 싶다면 어려 보이는 피부에 어울리게 그린이나 라벤더 계열을 눈두덩에 넓게 펴발라 포인트만 주세요”라는 것이 손대식 씨의 조언. 아이라인은 흐린 눈매를 또렷이 보이도록 속눈썹 사이를 메워 주는 정도에서 스톱!
위와 같은 맥락으로 치크 블러셔도 브론즈나 쿠퍼 계열의 컬러보다는 피치나 핑크 톤이 단연 강세! 화이트닝 제품을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사용하여 다크 스폿을 최소화한 후 얇고 시어한 텍스처의 치크 제품으로 럭셔리한 홍조를 준다면 별다른 트릭 없이 트렌드 룩을 따라잡을 수 있다. 단, 너무 강한 핫 핑크나 매트한 텍스처는 NG. 시어한 느낌의 피치 베이지 정도까지가 허용 가능선이다.
여름이 되면 대세가 역전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봄에는 브론즈 룩을 하면 유행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찍히게 될 것이다. “만약 밝은 컬러가 어울리지 않는 피부톤이나 얼굴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태닝을 하더라도 고급스럽게 혈색 있을 정도로 약간만 하세요”라는 것이 손대식 씨의 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