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잔치국수 만드는 "비법" 1.넉넉하게 물을 붓고 끓인다. 2.팔팔 끓는 물에 적당한 크기에 무와 굵은 멸치, 대파 두뿌리를 넣고 함께 끓인다. 3.청정원 국선생 쇠고기(http://blog.naver.com/cooknschool)와 탕 전용 맛간장소스로 색깔과 간을 보고 10분정도 더 끓인다. 4.국물이 어느 정도 끓고 나면 나머지 간은 굵은 소금으로 한다. 5.쌀국수나 일반국수를 준비하여 삶아 찬물에 헹구어 먹을 양만큼 건져놓는다. 6.국물과 국수가 준비되면 다진파, 깨소금, 후추가루, 고추가루, 참기름을 얹어 낸다. 여유가 있다면 호박을 채썰어 살짝 소금에 절인다음, 기름을 두루고 살짝 볶아 파, 마늘로 양념한 뒤 고명으로 얹으면 또 별미다. 7.신배추김치나, 신총각김치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시원하고 게운하고 땀도 쏘옥 나오고... 흠.......... 오늘 점심은 잔치국수다~~~~~~~~~~~5
나의 잔치국수 만드는 "비법"1.넉넉
나의 잔치국수 만드는 "비법"
1.넉넉하게 물을 붓고 끓인다.
2.팔팔 끓는 물에 적당한 크기에 무와 굵은 멸치, 대파 두뿌리를 넣고 함께 끓인다.
3.청정원 국선생 쇠고기(http://blog.naver.com/cooknschool)와 탕 전용 맛간장소스로 색깔과 간을 보고 10분정도 더 끓인다.
4.국물이 어느 정도 끓고 나면 나머지 간은 굵은 소금으로 한다.
5.쌀국수나 일반국수를 준비하여 삶아 찬물에 헹구어 먹을 양만큼 건져놓는다.
6.국물과 국수가 준비되면 다진파, 깨소금, 후추가루, 고추가루, 참기름을 얹어 낸다. 여유가 있다면 호박을 채썰어 살짝 소금에 절인다음, 기름을 두루고 살짝 볶아 파, 마늘로 양념한 뒤 고명으로 얹으면 또 별미다.
7.신배추김치나, 신총각김치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시원하고 게운하고 땀도 쏘옥 나오고...
흠.......... 오늘 점심은 잔치국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