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박물관에는 카메라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현지인 가이드가 입구에서부터 카메라를 맡기라고 지시하였다. 검색대를 통과하고 카메라를 맡긴 다음 고대 문명의 숨결, 이집트 박물관에 입장했다.
이집트 고고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많은 유적들이 있으며, 2층에는 투탕카멘왕의 유물 보관실과 미이라실이 별도로 독립되어 있었다.
이태리에서 이집트로 도착하자마자 사전 지식도 없이 (아니 마음의 준비도 없이) 이집트 고대박물관에 들어가 적어도 5~6천년 전의 문명을 마주한다는 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짓이었다. 거기다 충분하게 설명을 듣고 감상할 시간을 가질 수 없었기에 지금까지 1만년의 이집트 역사가 머리 속에 뒤섞이기만 하였다.
박물관 밖에서 기념 촬영한 사진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집트 박물관에서 받은 문화적 충격을 전할 길이 없어 포기 상태에 있다가 인터넷에서 ‘둘라의 아랍이야기’를 발견하게 되었다. 전에는 추가요금을 내면 사진반입이 가능했던 모양이다.
고대문명의 숨결, 이집트 박물관
고대 문명의 숨결, 이집트 박물관
이집트 박물관에는 카메라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현지인 가이드가 입구에서부터 카메라를 맡기라고 지시하였다. 검색대를 통과하고 카메라를 맡긴 다음 고대 문명의 숨결, 이집트 박물관에 입장했다.
이집트 고고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많은 유적들이 있으며, 2층에는 투탕카멘왕의 유물 보관실과 미이라실이 별도로 독립되어 있었다.
이태리에서 이집트로 도착하자마자 사전 지식도 없이 (아니 마음의 준비도 없이) 이집트 고대박물관에 들어가 적어도 5~6천년 전의 문명을 마주한다는 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짓이었다. 거기다 충분하게 설명을 듣고 감상할 시간을 가질 수 없었기에 지금까지 1만년의 이집트 역사가 머리 속에 뒤섞이기만 하였다.
박물관 밖에서 기념 촬영한 사진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집트 박물관에서 받은 문화적 충격을 전할 길이 없어 포기 상태에 있다가 인터넷에서 ‘둘라의 아랍이야기’를 발견하게 되었다. 전에는 추가요금을 내면 사진반입이 가능했던 모양이다.
아래 사진들은 압둘라씨가 98년 10월에 찍은 것이다.
사진소스 : 압 둘라의 아랍이야기(http://blog.daum.net/dullahbank)
(사진1 한 가운데 보이는 것이 이집트 박물관이다. 타흐리르 광장에서 걷기만 하면 된다.)
(사진3 입구 앞 광장의 모습)
(사진4 박물관 본 건물. 기념품점으로 가는 통로)
(사진5 박물관 관람을 위해선 검문코스는 반드시 걸쳐야 한다. 별도요금 내고 카메라를 들여오던가, 아니면 맡기던가...)
이집트 박물관 1층 및 일반 유물들
이집트 박물관 2층 투탄카멘왕릉의 유물들
(사진24 투탄카멘왕의 마스크 앞면)
(사진25 투탄카멘왕의 마스크 뒷면)
(사진28 투탄카멘왕의 관. 실물은 왕가의 계곡 유적지에 있다.)
(사진31 파라오가 쓰던 의자)
(사진32 이집트의 고대신과 군상들...)
(사진33 파라오가 쓰던 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