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프다.. 첨보단.. 진정이 된거 같은데.. 이

신효섭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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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프다..

 

첨보단.. 진정이 된거 같은데..

 

이제 곧 괜찬아 질것같에..

 

다른 사람 만나야지..

 

그래 잊어야지 그래야 편해지지..

 

이제 친구들까지 힘들다고 하네..

 

이럴때 친구 옆에 없는 내가참..

 

한심스럽고.. '그 아이' 땜에 친구를

 

돌아보지 못한 내가 정말 바보 같에..

 

이제 정말로 놔야겠다..

 

'그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