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핑계삼아 스스로 정당화 하려고 합니다... 세상엔 영원한것은 없다는 말로 스스로 위로하려고 합니다... 당신도 그럴꺼라는 마음으로 당신에 대한 미안함을 감추려 합니다... 하지만 나도 알고 있는걸요... 비겁한 마음 이라는걸... 1
문스패밀리 [당신을 지워갑니다]
시간을 핑계삼아
스스로 정당화 하려고 합니다...
세상엔 영원한것은 없다는 말로
스스로 위로하려고 합니다...
당신도 그럴꺼라는 마음으로
당신에 대한 미안함을 감추려 합니다...
하지만
나도 알고 있는걸요...
비겁한 마음 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