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친구가 날 떠내보낼 것 같네요... 전 며칠전부터 소영이라는 친구와 다영이라는 친구가 싫다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충격고백을 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다영이라는 친구에게 소영이와 제가 다영이를 싫어한다며 방명록에 쓰고 말았습니다. 지우고 싶어도 계속 이렇게 다영이에게 시달리면서 피하고 이러면 소영이와 제가 더 힘들어 집니다. 그래서 나중에 아는것 보다 지금 빨리 아는것이 났다고 생각해서 적고 말았지요. 그런데 지워야 할까요? 그냥 놔두어야 할까요? 고민입니다.ㅠㅠ
이젠 친구가 날 떠내보낼 것 같네요...전 며칠전부터
이젠 친구가 날 떠내보낼 것 같네요...
전 며칠전부터 소영이라는 친구와 다영이라는 친구가 싫다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충격고백을 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다영이라는 친구에게 소영이와 제가 다영이를 싫어한다며 방명록에 쓰고 말았습니다.
지우고 싶어도 계속 이렇게 다영이에게 시달리면서 피하고 이러면 소영이와 제가 더 힘들어 집니다.
그래서 나중에 아는것 보다 지금 빨리 아는것이 났다고 생각해서 적고 말았지요.
그런데 지워야 할까요? 그냥 놔두어야 할까요?
고민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