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25일 의 일기 제목:빵먹덩 도중에 시작 된 메롱....오늘은 엄마가 데리로 오기로 한 날이다... 그래서 피아노 르 재빠리 마치고 학교 운동장 으로 갔다. 하지만 엄마 가 없었다... 그래서 10분 동안 기다렸다. 너무 심심 해서 늑목을 탔다 달리기도,철봉도 탔다 그순간에 엄마가 왔다....그래서 시장 통에 갔다.. 너무 다리가 아파서 엄마에게 심통을 부렸다.. 조금 미안 해서 인상을 내렸다..시장 한가운데 까지 도착했다... 바로 그앖쪽에 빵집이 있었다.거기서 맜있는 찐빵을 사먹었다 엄청 맜있ㅇㅆ다 정말정말ㅋㅋㅋ 그리고 실내화 사고,무우 사고, 집으로~ㅋㅋㅋ가는 길에 우리반 친구 메롱 대왕 희주를 보왔다 희주는 엄마 아빠 언니 와 함께 외식을 하러 갔던것이다... 희주는 자꾸 메롱 만 해서 기분이 나빠졌다 갑자기....흥흥 나도 메롱 을 했다...ㅋㅋ그리곤 찐짜찐짜 집으로 가서 컴 하고 놀았지롱 2007년 4월 25일 의 코믹일기 -끝- 준희꺼 얌
2007년 4월25일 의 일기 제목:빵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