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려도, 그 한사람만 내 곁에 남아준다면 아까울게 없던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좋아하던 물건이 바래고 바래져서 사용할 수 없게 되어도 그 한사람 사랑을 듬뿍받을 수 있다면 난 참 행복했습니다. 예쁘다고 말해주지 않아도 너만있으면 돼 하는 한마디로 얼굴에 함박꽃이 피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그 모습 변함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 땐 영원할 줄로만 알았으니까요. 7
그 땐 영원할 줄 로만 알았으니까요.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려도, 그 한사람만 내 곁에 남아준다면
아까울게 없던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좋아하던 물건이 바래고 바래져서 사용할 수 없게 되어도
그 한사람 사랑을 듬뿍받을 수 있다면 난 참 행복했습니다.
예쁘다고 말해주지 않아도 너만있으면 돼 하는 한마디로
얼굴에 함박꽃이 피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그 모습 변함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 땐 영원할 줄로만 알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