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형용할 수 없는 슬픔에 그리움에 외로움에 서러움에 적막함에 용기가 부족했던 시간 속에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서 망설였던 너 혹은 나 모두의 가여운 영혼에게 분노에 겹디 겨운 미어지는 가슴을 끌어안고 또 숨 죽여 잠 못 이룬채 아파한다.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슬픔에 그리움에 외로움에 서러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슬픔에 그리움에 외로움에 서러움에 적막함에
용기가 부족했던 시간 속에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서 망설였던
너 혹은 나 모두의 가여운 영혼에게
분노에 겹디 겨운 미어지는 가슴을 끌어안고
또 숨 죽여 잠 못 이룬채 아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