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가 싸이월드를 하기 시작한건 2004년도 부터구요..이때까지 이런경우 없었는데....싸이를 하시는분들 모두의 소망은 도토리겠죠??ㅡ.ㅡ나만 그런가...암턴...언젠가 부터 도토리 하나에 엄청 감동 하는 내가 되버린....그래서 레인보우포인트나 ok캐시백이나..적립금만 있음...도토리를 사버려쬬...어떻게 노래사고 스킨사고...뭐..하고 나면..,..항상...남은 도토리...2.5개??그러던 어느날...보름전쯤....17.5개가 있는거예요...근데..전 하루에도 몇번씩 싸이를 하고 네이트는 할종일 켜놓거든요...그치만..뭐...내가...생각은 잘 안나지만....충전했겠지 라고....생각해쬬...그런데...10일전쯤....갑자기..도토리가 47.5개가 있는거예요그래서..내가 충전내역보니까 아무것도 없고 선물내역 봐도 아무것도 없더라구요...희한하다..그러면서....음...찝찝한 맘으로...그래도 음악을 하나 구입해쬬....ㅋ뭐 그러다가....2일전쯤...갑자기...도토리가...87.5개가 있는거예요..아놔~황당하데요...그래서 또 충전,선물내역 확인해보니....뭐...아무것도 안뜨고...또 찝찝한 맘으로 스킨살려다가 소심하게 아껴두고 저렴한 마우스효과를 사쬬...지금도 제 홈피에 하트표가 뽕뽕~날라 당기고 있습니다...ㅡ.ㅡ^근데 너무 찝찝한 맘에 아무 생각없이 제 홈피다이어리에 "누가 내한테 도토리줘써??누가 모를줄 아냐??"이렇게 적었죠....그리고 다음날..그래도 넘 황당해서 친한 언니들에게 이상황을 얘기해쬬~근데 언니들 왈 "야~!빨리 도토리 선물해라~!"뭐 기대했던 반응들이여찌만...그 다음날 제 작업실에 모언니양이 놀러를 왔읍니다~!그당시 컴터에 제 싸이 접속상태 였구 그걸본 그 언니가 바로 도토리내놔~라고 하더군요...스킨살려면 30개는 있어야하니까 30개를 달라고 해서...나는...그레도 소심한 마음에..10개만 선물을 했죠...ㅎㅎㅎ그리고 밖에 볼일보고 들어온 그날밤..어김없이 싸이 접속을 했는데..이게 왠일인지....도토리가 7.5개 밖에 없는거예요...이런 일이 있을수 있나요??한두번도 아니고..4번씩이나 나를 농락 시킬수 있냐고요...!!!누구한테...하소연을....해야하나??도토릭 도둑맞은 사건...물론...내가 돈주고 산건 아니지만...도토리가 발이 달린 걸까요??왔다가따...ㅠ.ㅠ이럴줄 알았으면...나도 스킨 하나 사고...그언니에게도 하나 선물해줄껄요....ㅜ.ㅜ싸이 나빠요~!ㅠ.ㅠ진짜...황당하다....뭐..해킹 당하고 그런거는 아닌가요??답답한 마음에...적어봅니다~싸이월드에 항의를 해야하나??뭡니까..이게....ㅜ.ㅜ진짜루...ㅎ1
도토리 실종사건~!
음...제가 싸이월드를 하기 시작한건 2004년도 부터구요..
이때까지 이런경우 없었는데....
싸이를 하시는분들 모두의 소망은 도토리겠죠??ㅡ.ㅡ
나만 그런가...암턴...언젠가 부터 도토리 하나에 엄청
감동 하는 내가 되버린....
그래서 레인보우포인트나 ok캐시백이나..적립금만 있음...
도토리를 사버려쬬...
어떻게 노래사고 스킨사고...뭐..하고 나면..,..
항상...남은 도토리...2.5개??
그러던 어느날...보름전쯤....17.5개가 있는거예요...
근데..전 하루에도 몇번씩 싸이를 하고 네이트는 할종일 켜놓거든요...
그치만..뭐...내가...생각은 잘 안나지만....충전했겠지 라고....생각해쬬...
그런데...10일전쯤....갑자기..도토리가 47.5개가 있는거예요
그래서..내가 충전내역보니까 아무것도 없고 선물내역 봐도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희한하다..그러면서....음...찝찝한 맘으로...그래도 음악을 하나
구입해쬬....ㅋ
뭐 그러다가....2일전쯤...갑자기...도토리가...87.5개가 있는거예요..
아놔~황당하데요...그래서 또 충전,선물내역 확인해보니....
뭐...아무것도 안뜨고...
또 찝찝한 맘으로 스킨살려다가 소심하게 아껴두고
저렴한 마우스효과를 사쬬...
지금도 제 홈피에 하트표가 뽕뽕~날라 당기고 있습니다...ㅡ.ㅡ^
근데 너무 찝찝한 맘에 아무 생각없이 제 홈피다이어리에
"누가 내한테 도토리줘써??
누가 모를줄 아냐??"이렇게 적었죠....
그리고 다음날..그래도 넘 황당해서 친한 언니들에게 이상황을 얘기해쬬~
근데 언니들 왈 "야~!빨리 도토리 선물해라~!"
뭐 기대했던 반응들이여찌만...
그 다음날 제 작업실에 모언니양이 놀러를 왔읍니다~!
그당시 컴터에 제 싸이 접속상태 였구 그걸본 그 언니가 바로
도토리내놔~라고 하더군요...
스킨살려면 30개는 있어야하니까 30개를 달라고 해서...
나는...그레도 소심한 마음에..10개만 선물을 했죠...ㅎㅎㅎ
그리고 밖에 볼일보고 들어온 그날밤..어김없이 싸이 접속을 했는데..
이게 왠일인지....도토리가 7.5개 밖에 없는거예요...
이런 일이 있을수 있나요??
한두번도 아니고..4번씩이나 나를 농락 시킬수 있냐고요...!!!
누구한테...하소연을....해야하나??
도토릭 도둑맞은 사건...물론...내가 돈주고 산건 아니지만...
도토리가 발이 달린 걸까요??왔다가따...ㅠ.ㅠ
이럴줄 알았으면...나도 스킨 하나 사고...그언니에게도 하나
선물해줄껄요....ㅜ.ㅜ
싸이 나빠요~!ㅠ.ㅠ
진짜...황당하다....
뭐..해킹 당하고 그런거는 아닌가요??
답답한 마음에...적어봅니다~
싸이월드에 항의를 해야하나??
뭡니까..이게....ㅜ.ㅜ
진짜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