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맘 변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가끔, 이름에 불만 많은 남동생이랑 서로 티격태격합니다..!! 내가 보기에 동생이름 (남강청)은 멀쩡하고 좋기만 한데동생은 남들이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못 알아듣는다고 늘상 불만입니다..!! ( 중국사람 이름 같다고도 해서 불평.. ) 나 , 역시도 내 이름(남명순)을 또박또박 말해야 남들이 알아 듣는다고 나도 개명하고 싶다고 했더니 바로 반격을 하더군요 ..!! 울 엄마 성함 전월란 ( 자꾸 월남 치마가 생각난다는..ㅋㅋ) 외모도 남이 볼 땐 멀쩡한데 스스로 만족하지 못해 고치는것처럼, 이름 또 한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해 고치려고 하는가 봅니다.. 남자로 태어나 여자 이름을 가진 경우도 난감하고 여자로 태어나 남자 이름을 가져도 난감하죠..!! 부모님 원망 해봤자 이미 때는 늦었고.. 요즘은 개명이 얼마든지 가능하게 됐지만 ,수 십년 불려온 이름을 바꾸기가 어디 쉽습니까 ?(새 이름을 부르는 사람도 , 불려지는 사람 또 한 어색하죠..ㅋ) 유명한 (?) 유영철이라던가 신창원과 동명이인은 정말 초난감이지 싶습니다..!! (그들 덕에 유명해 질 수도 있나? ) 김시발(버스기사) , 이시발 , 이무식 , 정복수 , 김원수 등이런 이름들도 참말 난감한 이름들이죠..!! (누구랑 싸울때 상대가 '시발' 이라고 욕해도 뭐라 따지지도 못하겠고 .. ' 무식아' 라고 해도 욕인지 이름 부르는 건지..? ) 허방구, 김창녀 , 이총각(여), 조진아, 류치장, 황성기(여) ,최미행, 한겨울은 어쩔거여 ? (개명했슴다) 내가 아는 사람중엔 남자인데도 끝자가 '순' 자 돌림이라 이름이 덕순, 명순 , 창순이 등등 내 친구 오빠는 '인'자 돌림인데 하필이면 혼자 '인순 ' 입니다.. ( 정말 싫을 듯.. 자꾸 인순이와 리듬터치가 생각난다는..ㅋ ) 아참..!! 연예인이랑 이름이 같아서 못마땅한 사람도 많죠 ?혜자라는 이름을 가진 내 친구는 탤렌트 김혜자가 생각난다고 해서 개명했구요.. 순자라는 친구는 현재 개명신청한 상태인데 , 제가 그랬습니다.."니 이름이나 내 이름이나 영부인 이름과 같은데 , 웬만하면 개명하지 말자."는 농담을 하기도 했었네요.. .. !! 선예라는 친구와 한참 통화를 하고 난 뒤 옆에 있던 우리딸 하는 말" 엄마 , 선녀가 누구야 ? " ( 선예를 선녀로 듣고. . ) 이런 말 해도 실례가 아닐런지 모르겠지만 , 어떤분의 이름을'강간중 '으로 잘못 보고 미안한 맘 반, 웃음 반으로 당황한 적이 있었습니다 .. (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지만요.. ^__^) 흔한 이름도 못마땅할 듯 ..날 불렀는가 싶어 되돌아 봤는데 , 내가 아닐때가 더러 있을겁니다..!!(얼마전엔 , 미니미가 다르다는걸 알고 동명이인을 구별해 낸 적도 있었다는...,) 좋은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래도 불리워 질때 , 난감하고 창피스러우면좋은이름이라 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자신감은 자신감을 낳는다고 합니다.. ............................... .................................................. 1분 박장대소에 약 45칼로리가 소모 된다고 해요..비만의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까지 날릴 수 있다고 하니 1석 2조..!! 저는 정말 많이 웃고 , 웃는 걸 좋아하지만 나이에 비해 주름이 적습니다..여러분들 많이 웃으세요.. (난 , 집에서 부르는 이름이 두칙이라서 동네 할배가 늘상 두칙아, 세칙아, 네칙아라고 불렀다는.. ㅋㅋㅋ )→ 실제 , 두칙이란 실명을 가진 사람이 있슴다..!! 재치있는 댓글들땜에 웃겨 죽을지경입니다..!!일일이 추천 못 눌러드린 점 죄송합니다..!! ......................................................................................................................................................... 새로운 이름 발견..!! 유령 , 변태산 , 고추양 , 방귀남 , 방귀녀 , 신호탄 , 신호등 , 성병 , 백김치, 천방울 , 임신중, 석을년 , 조진년 , 오지게 , 최최고 , 최고다.목을경 , 김생선 , 변기통, 설사국 , 김치국 , 이맹똥 , 김광년(남) , 김만두, 우동국 , 남달리 , 진오늘 , 추미남 , 구빠이 , 사람임 , 이십원, 자위왕, 경운기 , 이매듭 , 피바다, 안 녕 , 하지마 , 하지만, 임앵두, 오리온. 강아지 , 고양이, 이강도 , 박시개 , 지자랑 , 도레미 , 김브이 , 구여운 , 왕변태 , 동싸계 , 지애미 , 목소리, 고드름 . 김팔랑 , 문문문 . 김희희 , 신난다 , 복돼지 , 제대로 , 이번쾅 . 오육칠 . 오리공 , 이멋나 . 김그만 , 마 음 , 방국봉, 김매일 , 김내일 . 엄청나 , 허달려 . 오지게 . 이통커 .어린이 , 손가락 , 조까치 , 강간범 , 간강자 , 어 왕 , 허 니(남) , 박쥬니(남) 김엄순(남) . 사 자 , 송아지 , 권그리니, 김둘리 , 도우너,박비듬 . 주인겸, 고타미 , 복일아, 조약돌(남), 마진가 , 이튼튼 , 김개년 ,오재롱 , 하숙년, 피해자 , 허달려, 이토요 , 어 흥 , 제튼튼 , 변태랑 .강한힘 , 서로사 , 강남제비(여) . 이용이나 . 최대쌍녀 . 최소쌍녀 엄어나 , 권태기 , 권태녀 . 제사중. 정가지마. 강또라 . 이행주 . 홍삼차. 동그라미 . 문어발. 문시발 . 안테나. 김타잔 . 김발바리(할매) . 탁소리 (여) .김기억 . 박우박. 박천둥 . 박번개. 오세용 . 박 센 . 오이지 .여의주 . 선 택. 배 상 . 김분홍. 채귀녕 . 김열쇠 . 김자지 . 근데 , 위에 이름중에 믿음이 안가는 이름도 있슴다..!! 1,9941
내 이름에 만족하고 살랍니다..!!
이 맘 변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가끔, 이름에 불만 많은 남동생이랑 서로 티격태격합니다..!!
내가 보기에 동생이름 (남강청)은 멀쩡하고 좋기만 한데
동생은 남들이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못 알아듣는다고 늘상
불만입니다..!! ( 중국사람 이름 같다고도 해서 불평..
)
나 , 역시도 내 이름(남명순)을 또박또박 말해야 남들이 알아 듣는다고
나도 개명하고 싶다고 했더니 바로 반격을 하더군요 ..!!
울 엄마 성함 전월란 ( 자꾸 월남 치마가 생각난다는..ㅋㅋ)
외모도 남이 볼 땐 멀쩡한데 스스로 만족하지 못해 고치는것처럼,
이름 또 한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해 고치려고 하는가 봅니다..
남자로 태어나 여자 이름을 가진 경우도 난감하고
여자로 태어나 남자 이름을 가져도 난감하죠..!!
부모님 원망 해봤자 이미 때는 늦었고..
요즘은 개명이 얼마든지 가능하게 됐지만 ,
수 십년 불려온 이름을 바꾸기가 어디 쉽습니까 ?
(새 이름을 부르는 사람도 , 불려지는 사람 또 한 어색하죠..ㅋ)
유명한 (?) 유영철이라던가 신창원과 동명이인은 정말 초난감이지 싶습니다..!!
(그들 덕에 유명해 질 수도 있나? )
김시발(버스기사) , 이시발 , 이무식 , 정복수 , 김원수 등
이런 이름들도 참말 난감한 이름들이죠..!!
(누구랑 싸울때 상대가 '시발' 이라고 욕해도 뭐라 따지지도 못하겠고 ..
' 무식아' 라고 해도 욕인지 이름 부르는 건지..? )
허방구, 김창녀 , 이총각(여), 조진아, 류치장, 황성기(여) ,
최미행, 한겨울은 어쩔거여 ?
(개명했슴다)
내가 아는 사람중엔 남자인데도 끝자가 '순' 자 돌림이라
이름이 덕순, 명순 , 창순이 등등
내 친구 오빠는 '인'자 돌림인데 하필이면
혼자 '인순 ' 입니다..
( 정말 싫을 듯.. 자꾸 인순이와 리듬터치가 생각난다는..ㅋ )
아참..!!
연예인이랑 이름이 같아서 못마땅한 사람도 많죠 ?
혜자라는 이름을 가진 내 친구는 탤렌트 김혜자가 생각난다고 해서 개명했구요..
순자라는 친구는 현재 개명신청한 상태인데 , 제가 그랬습니다..
"니 이름이나 내 이름이나 영부인 이름과 같은데 , 웬만하면 개명하지 말자."
는 농담을 하기도 했었네요.. .. !!
선예라는 친구와 한참 통화를 하고 난 뒤 옆에 있던 우리딸 하는 말
" 엄마 , 선녀가 누구야 ? " ( 선예를 선녀로 듣고. .
)
이런 말 해도 실례가 아닐런지 모르겠지만 , 어떤분의 이름을
'강간중 '으로 잘못 보고 미안한 맘 반, 웃음 반으로 당황한 적이
있었습니다 .. (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지만요.. ^__^)
흔한 이름도 못마땅할 듯 ..
날 불렀는가 싶어 되돌아 봤는데 , 내가 아닐때가 더러 있을겁니다..!!
(얼마전엔 , 미니미가 다르다는걸 알고 동명이인을 구별해 낸 적도 있었다는...,)
좋은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래도 불리워 질때 , 난감하고 창피스러우면
좋은이름이라 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자신감은 자신감을 낳는다고 합니다..
...............................
..................................................
1분 박장대소에 약 45칼로리가 소모 된다고 해요..
비만의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까지 날릴 수 있다고 하니 1석 2조..!!
저는 정말 많이 웃고 , 웃는 걸 좋아하지만 나이에 비해 주름이 적습니다..
여러분들 많이 웃으세요..
(난 , 집에서 부르는 이름이 두칙이라서 동네 할배가 늘상
두칙아, 세칙아, 네칙아라고 불렀다는.. ㅋㅋㅋ )
→ 실제 , 두칙이란 실명을 가진 사람이 있슴다..!!
재치있는 댓글들땜에 웃겨 죽을지경입니다..!!
일일이 추천 못 눌러드린 점 죄송합니다..!!
.........................................................................................................................................................
새로운 이름 발견..!!
유령 , 변태산 , 고추양 , 방귀남 , 방귀녀 , 신호탄 , 신호등 , 성병 ,
백김치, 천방울 , 임신중, 석을년 , 조진년 , 오지게 , 최최고 , 최고다.
목을경 , 김생선 , 변기통, 설사국 , 김치국 , 이맹똥 , 김광년(남) , 김만두,
우동국 , 남달리 , 진오늘 , 추미남 , 구빠이 , 사람임 , 이십원, 자위왕,
경운기 , 이매듭 , 피바다, 안 녕 , 하지마 , 하지만, 임앵두, 오리온.
강아지 , 고양이, 이강도 , 박시개 , 지자랑 , 도레미 , 김브이 , 구여운 ,
왕변태 , 동싸계 , 지애미 , 목소리, 고드름 . 김팔랑 , 문문문 . 김희희 ,
신난다 , 복돼지 , 제대로 , 이번쾅 . 오육칠 . 오리공 , 이멋나 . 김그만 ,
마 음 , 방국봉, 김매일 , 김내일 . 엄청나 , 허달려 . 오지게 . 이통커 .
어린이 , 손가락 , 조까치 , 강간범 , 간강자 , 어 왕 , 허 니(남) ,
박쥬니(남) 김엄순(남) . 사 자 , 송아지 , 권그리니, 김둘리 , 도우너,
박비듬 . 주인겸, 고타미 , 복일아, 조약돌(남), 마진가 , 이튼튼 , 김개년 ,
오재롱 , 하숙년, 피해자 , 허달려, 이토요 , 어 흥 , 제튼튼 , 변태랑 .
강한힘 , 서로사 , 강남제비(여) . 이용이나 . 최대쌍녀 . 최소쌍녀
엄어나 , 권태기 , 권태녀 . 제사중. 정가지마. 강또라 . 이행주 . 홍삼차.
동그라미 . 문어발. 문시발 . 안테나. 김타잔 . 김발바리(할매) . 탁소리 (여) .
김기억 . 박우박. 박천둥 . 박번개. 오세용 . 박 센 . 오이지 .
여의주 . 선 택. 배 상 . 김분홍. 채귀녕 . 김열쇠 . 김자지 .
근데 , 위에 이름중에 믿음이 안가는 이름도 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