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원의 희망이 모이면, 그것이 모이면 그 동안 비리재단에 의해 피폐해졌던 에바다를 다시 세우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바다를 다시 세우는 일은 그것이 모범이 되어 전국의 수많은 사회복지시설의 비리의 사슬에서 벗어나 건강한 공익 법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둘! 건강한 지역복지의 희망입니다.
삼천원의 희망이 모이면, 우리의 바램이 모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건강한 기부문화의 조성과 함께 기부된 금품의 투명한 운영을 통해 작은 기부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쓰이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는 건강한 지역복지를 향한 우리의 바램이 모이는 것입니다.
셋! 장애인자립생활의 희망입니다.
더 이상 우리 사회의 장애인은 '불쌍한 장애인'이 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정당하게 노동하고, 정당하게 서비스를 받는 그런 자립적인 사회의 일 주체가 되고자 하며,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정부도, 여타의 사회복지시설들도 무관심하지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에바다가 먼저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삼천원의 희망이 모이면 장애인의 자립생활에도 희망이 모이는 것입니다.
3천원의 희망을 모아요!!
삼천원의 희망을 모읍니다!!!
삼천원의 희망은,
하나! 건강한 사회복지현장의 희망입니다.
삼천원의 희망이 모이면, 그것이 모이면 그 동안 비리재단에 의해 피폐해졌던 에바다를 다시 세우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바다를 다시 세우는 일은 그것이 모범이 되어 전국의 수많은 사회복지시설의 비리의 사슬에서 벗어나 건강한 공익 법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둘! 건강한 지역복지의 희망입니다.
삼천원의 희망이 모이면, 우리의 바램이 모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건강한 기부문화의 조성과 함께 기부된 금품의 투명한 운영을 통해 작은 기부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쓰이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는 건강한 지역복지를 향한 우리의 바램이 모이는 것입니다.
셋! 장애인자립생활의 희망입니다.
더 이상 우리 사회의 장애인은 '불쌍한 장애인'이 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정당하게 노동하고, 정당하게 서비스를 받는 그런 자립적인 사회의 일 주체가 되고자 하며,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정부도, 여타의 사회복지시설들도 무관심하지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에바다가 먼저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삼천원의 희망이 모이면 장애인의 자립생활에도 희망이 모이는 것입니다.
▶ "삼천원의 희망 모으기"에 동참하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