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오후

박상준2007.05.09
조회14
이른오후

갑갑한 심정으로 무작정 카메라를들고

 

가까운 공원에 해지는노을을 보며 잠시생각에 잠겨있는순간

 

왠지 가슴이 뻥뚫리는듯한 사진한장을 선사한

 

후배에게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