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 간질 내귓전을 맴도는 너의 목소리. 한자락도 놓치고 싶지 않은 너의 하늘빛 파란 미소. 불어오는 바람처럼 산들산들 너의 시원한 웃음. 모두 작은 유리병속에 담아두고싶어 어디서든 너를 느낄 수 있게.
간질 간질 내귓전을 맴도는 너의 목소리. 한자락도
내귓전을 맴도는 너의 목소리.
한자락도 놓치고 싶지 않은
불어오는 바람처럼 산들산들
너의 시원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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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작은 유리병속에 담아두고싶어
어디서든 너를 느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