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무릎팍도사''서 강호동과 거짓루머 해명

박현정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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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승연이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 도사'서 강호동과의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금어장' 제작진에 따르면 윤다훈은 지난달 29일 '무릎팍 도사' 녹화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이승연과 즉석에서 전화연결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강호동의 거짓 루머의 핵심 인물인 이승연이 전화통화에서 '이런 루머가 왜 났는지 모르겠다'며 강호동과 함께 서로가 자신의 타입이 아님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현장에서 이승연을 섭외하는데 성공했다"면서 "이승연은 드라마 '문희'의 촬영 스케줄이 한가해지는 6월이나 7월께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