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헬렌켈러가 어떤사람인지 아는사람??" 다들 대답은 같았다 - "장애인이요!!" 다시 미국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그럼 헬렌켈러가 22살부터 88세까지 어떤 일을 했는지 아는사람??" "........" 아이들은 대답이 없었다. 그녀는 매사추세츠주 맹인구제 위원이였으며 제 2차 세계대전시 부상병 구제 운동을 전개 하였다. 그리고 , 빈민촌에도 갔었다. 한 정치인이 물었다. " 보이지도 않으면서 빈민촌에는 왜 가신겁니까?" 그녀는 " 보지이지 않아도 냄새는 맡을 수 있고 보이지 않다고 손끝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 그녀는 그랬다. 자신도 성치 않으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을 가지고 남을 도왔다. 그녀는 한명의 장애인이 아니라 한명의 인간이였다. 1
헬렌 켈러
미국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헬렌켈러가 어떤사람인지 아는사람??"
다들 대답은 같았다 -
"장애인이요!!"
다시 미국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그럼 헬렌켈러가 22살부터 88세까지 어떤 일을 했는지 아는사람??"
"........"
아이들은 대답이 없었다.
그녀는
매사추세츠주 맹인구제 위원이였으며
제 2차 세계대전시 부상병 구제 운동을 전개 하였다.
그리고 ,
빈민촌에도 갔었다.
한 정치인이 물었다.
" 보이지도 않으면서 빈민촌에는 왜 가신겁니까?"
그녀는
" 보지이지 않아도 냄새는 맡을 수 있고 보이지 않다고 손끝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
그녀는 그랬다.
자신도 성치 않으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을 가지고 남을 도왔다.
그녀는 한명의 장애인이 아니라 한명의 인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