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켈러

김선정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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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

 

 

 

미국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헬렌켈러가 어떤사람인지 아는사람??"

 

다들 대답은 같았다 -

 

"장애인이요!!"

 

 

다시 미국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그럼 헬렌켈러가 22살부터 88세까지 어떤 일을 했는지 아는사람??"

 

"........"

 

아이들은 대답이 없었다.

 

 

 

그녀는

 

매사추세츠주 맹인구제 위원이였으며

 

제 2차 세계대전시 부상병 구제 운동을 전개 하였다.

 

그리고 ,

 

빈민촌에도 갔었다.

 

한 정치인이 물었다.

 

" 보이지도 않으면서 빈민촌에는 왜 가신겁니까?"

 

그녀는

 

" 보지이지 않아도 냄새는 맡을 수 있고 보이지 않다고 손끝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

 

 

그녀는 그랬다.

 

자신도 성치 않으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을 가지고 남을 도왔다.

 

 

 

그녀는 한명의 장애인이 아니라 한명의 인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