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열,상체열 내리는 방법

남세우2007.05.10
조회421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은 대개 두피나 상체에 열이 많이 난다. 결론적으로 보자면 우선은 식생활 및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보통 두피열은 지루성을 동반하며 이 지루성피부염이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고 단정은 못하나 관계가 깊다. 두피의 기름기는 피지와 지루로 이것이 땀, 먼지로 인한 세균과 섞이어 곰팡이가 번식하고 또한 땀이 마르면서 수증기는 공기 중에 발산되고 지루덩어리만 남아 이 덩어리가 모공을 막아 탈모가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두피는 시간이 지날 수록 두피에는 기름기가 덮여 점차 약해지면서 염증이 생기며 정상 색깔을 띠지 못하고 붉게 변하거나 부분부분 충혈되며 염증이 생기며 또한 윤기 있는 모양을 내지 못하고 머릿결이 끈적끈적하며 머리털이 뭉쳐 풀을 발라놓은 느낌이 난다. 먼지와 땀과 기름기가 범벅이 되는 상태가 지속되어 감은 지 몇 시간만 지나도 머리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며 또 큼직큼직하고 축축한 비듬이 많이 기며 심할 경우는 두피에 붉은 여드름 같은것이 나며 더심하면 이 여드름 같은것이 곪아 약간의 핏기도 보이기도 한다. 그러므로 지루성두피는 머리를 자주 감아야 한다. 하루에 1번 정도 머리를 감아야 하며 세정력이 강한 삼푸를 써야 하며 좀 심하다면 약용샴푸를 써도 좋다. 또한 평소에 녹차도 많이 드시면 도움이 되고 녹차린스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바르는 약물요법과 샴푸는 단지 진정시키는 정도 밖에...근본적인치료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식생활과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또한 그로 인해 어느정도 지루성 탈모를 잠재울 수 있다고 본다. 제가 볼때는 상체 열은...오행이라고 있다. 土 金 水 木 火 ....... 이중에 우리가 보통 화가 치민다고 할때의 화가 바로 토, 금, 수, 목, 화의 화이다. 화는 오행의 하나로 스트레스라고도 표현하며 열받는다고 할때의 열로도 비유가 될 수 있다. 바로 스트레스가 현대의학의 화 기운인데 긴장, 압박, 억압으로 표시하며 우리 몸의 장기중 심장이 이 화기운을 관장한다. 가슴이 답답하고 오래두면 화병으로 발전하여 심지어는 심장질환 고혈압으로도 나타난다. 탈모인들의 대부분은 상체에 열이 많고 하체는 차다. 그로인해 두피는 마르고 혈행순환의 어려움으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머리가 빠진다. 음식을 매운것을 먹으면 두피가 가렵고 더우면 더 하다. 땀을 흘리고 난 후, 음식을 절제하지 못해 뜨거운 고 기름진 것 등을 과식한 경우 , 스트레스로 인해 기혈의 순환이 활발하지 못해 생길 수가 있다. 그러면 몸을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 한약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검증이 쉽지는 않다. 먹고나서 정말 상체열이 내렸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우리의 건강철학 가운데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말이있다.「머리는 차게 하고 다리는 따뜻하게 하라」는 격언이다. 이말은 단순히 머리 온도를 낮추고 다리 온도를 높이라는 뜻이 아니다. 우리의 몸에 있는 「열기운, 즉 화기(火氣)를 낮추어야 한다」는 뜻이다. 동양식 심신수련법의 기초적 원리이기도 한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원리(물기운은 위로 올리고, 열기운은 아래로 낮춘다)」와 같은 맥락이다. 자세히 설명하면, 정상적인 사람이 경우, 우리 몸의 혈액 전체 양 가운데 20%정도를 머리에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머리가 가장 무거운 부위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소한 일에도 흥분하는 성격 때문에 열을 잘 받는 사람, 스트레스 많은 사람, 잔머리 많이 굴리는 사람, 내성적이라서 무슨 일이나 혼자만 끙끙 앓는 사람, 겉으로는 대범한 척하지만 사실은 소심한 사람 등등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머리에 혈액이 많이 몰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평소에 어렵더라도 되도록이면 화를 자주 내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며 화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가벼운 운동과 취미 활동을 갖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동양식 심신수련법의 기초적 원리이기도 한 수승화강(水昇火降)을 위해 단전호흡이 많은 도움이 된다. 단전호흡은 오장육부 즉 폐대장 약한사람,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약한사람에게 좋으며 오래기간 꾸준한 수련을 통하면 오장육부가 건강해지고 변비가 해소되며 그로인해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모발에 윤기가 나는 것이다. 또한 상체열을 내리는데는 각탕이나 반신욕도 도움이 된다고 본다. 반신욕"이라는 책자에 따르면, 모든 병의 근원은 상반신 체온이 높아지고 하반신 체온이 낮아지는 상하차, 즉 "냉" 상태에 있다고 한다. 반신욕은 상반신을 차게 하고 하반신은 덥게 하여 혈액순환 장애를 초래하는 이 냉을 없앤다는 것. 다시 말해 두한족열 상태일때 수축된 혈관이 열리면서 피가 부드럽게 막힘없이 흐르게 되어 혈압도 내려가게 된다. 그리고 땀을 통해 몸속에 있는 노폐물과 쌓여 있는 독소가 빠져나가 몸 전체 상태가 향상된다고 한다. 탈모의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 몸속에서 작용하는 매카니즘의 불균형으로 일어난다고 본다. 그래서 이 매카니즘의 균형을 잡는 것(즉 체질의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체질개선은 쉽지가 않다. 식생활 및 생활습관 그리고 운동을 통해 어느정도는 개선이 가능하다고 본다. 그러므로 이중에 탈모를 탈출하려면 무엇보다도 식생활이 개선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본다. 하지만 체질개선을 하는것은 엄청 어렵다. 그리고 식생활 개선으로 체질개선은 쉽지 않다. 그러므로 식생활이 습관화 되도록 장기간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우선 탈모로 고생하는 분들은 식생활의 근본을 과식보다는 소식을 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영양섭취를 위해 여러가지 반찬은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과식을 하게 되면 신체의 항상성이 깨져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키기 쉬우며 물질의 순환이 느려지고 소통이 잘되지 않아 그 결과 병원균이 진동을 하여 활성 산소로 인한 폐해가 나타나는 것이다. 또한 과식하여 소화가 힘들면 머리로 가는 에너지가 위장에서 소모되므로 조금 모자란 듯하게 먹는 것이 좋으며 식사를 즐거워하되 과식을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현재 흰쌀밥을 드신다면 현미를 추천한다. 현미가 어렵다면 콩(서목태)이나 팥 등 잡곡을 섞어 드시면 좋다. 순수한 쌀밥(흰쌀밥)을 포함하여 감자, 밀가루음식(빵, 파스타 등)은 섭취되면서 곧바로 당분 형태로 흡수되므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이것들을 비중적으로 너무 높게 섭취하는 것은 호르몬의 균형을 깨서 모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현미에 포함된 풍부한 섬유질은 수분의 함량을 높여 변비를 예방하고, 인슐린 분비를 늦춰 당뇨 예방에도 좋다. 현미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이미 알려진 까닭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백미 대신에 현미식을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현미식에 있어선 두 가지 문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첫째는 소화에 무리가 없어야 한다는 점과 반드시 무농약 재배된 현미를 먹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탈모에 좋은 식단으로는 영양원인으로서의 단백질의 섭취이다. 아시는 바와 같이 털은 케라틴(keratin)이라고 하는 단백질로 이루어지고 있다. 거기에서, 절식 등의 불합리한 다이어트(diet)나 편식으로, 털은 가늘어지고, 빠진 털의 원인이 된다. 탈모엔 과일, 채소, 콩류 같은 복합 식물성 탄수화물들이 도움이 된다. 또한 콩, 두부 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튀김요리, 인스턴트, 색소가 첨가된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요오드 같은 미네랄 영양소와 비타민을 꼭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녹황색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특히 된장국은 적극 추천하며 해조류를 첨가하여 끓인 된장국은 아주 좋다. 그리고 단 음식 (주로 과자, 케이크, 사탕 등의 간식류)도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되도록 줄이는 것이 좋으며 좀 전에도 얘기 했듯이 식사를 하루에 꼭 세 번으로 정하지 말고 소식으로 5~6회 정도를 하는 것이 혈당치를 균일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규칙적인 아침식사는 필수이다. 또한 대머리의 유전적 소인을 지닌 사람은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식이, 즉 채식을 주로 하면 대머리 발현을 어느 정도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해산물, 채소류, 과일 등에는 대머리 발생의 원인인 DHT의 생성을 억제하는 물질인 식물성 에스트로겐(phytoestrogen), 플라보노이드(flavonoid)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육류에 편중된 식사는 고혈압·동맥경화증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육류섭취는 1주일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나 가급적으로 줄이면 좋다. 만약 육류를 드신다면 소고기, 단고기, 오리고기를 드시기 바라며 돼지고기(그중에서 삼겹살)는 되도록이면 탈모에 좋지 않다고 본다. 극단적으로 짠 물고기, 돼지고기 등의 동물성지방등은 고혈압, 동맥 경화를 일으키고, 나아가서는 노화를 빠르게 하고, 탈모뿐만 아니라 뇌혈관장해, 심장질환의 유인이 된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를 보면 동맥경화 같은 심장질환과 대머리증상은 상당한 밀접한 관계가 있고 심장질환은 동물성 지방이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므로 지나친 동물성 지방섭취는 금한다.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은 곡물과 채식을 많이 하는 동양인에 비해서 대머리가 많다. 그래서 육식은 탈모를 촉진시키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동물성지방으로 혈중 콜레스레롤이 증가하여 모근의 영양공급을 악화시키시 때문이라고 한다. 또 동물성 지방은 포화지방산으로, 피지션을 비대시켜 이른바 영양과잉상태가 되어 머리털의 성장을 억제한다고 한다. 탈모에 좋지 않으며 두피열을 일으키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1. 기름진 동물성 음식
2. 인스턴트음식 - 햄버거, 피자, 라면
3. 가공식품 - 피자, 돈까스, 베이컨,버터, 화학조미료
4. 밀가루음식 - 빵, 파스타 등
5. 청량음료 - 콜라, 사이다
6. 카페인 - 커피, 담배
7. 단음식 - 설탕, 아이스크림,케이크, 생과자
8. 자극적인 너무 맵거나 짠음식 -
9. 고소한 음식 - 밀눈, 땅콩, 효모
11.탄수화물이 과도한 음식 탈모에 좋으며 두피열을 내리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1.양배추
양배추에 함유된 칼륨은 체내에서 염분과의 밸런스를 맞추는 활동을 한다. 위궤양이나 위장치료에 효과적이며 주근깨 여드름 등에도 적합하다. 특히 양배추「심」주위에 비타민이 가득하다.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수백명의 여성에게 이 주스를 마시게 한 결과, 대부분의 여성들이 1개월 만에 완치되고 여드름 자국은 약 1년 만에 없어졌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맛이 역겨워 먹기 어려운 사람들은 당근과 사과를 똑같은 양으로 갈아 마시면 좋다. 2.양파
여성의 갱년기나 남녀가 스트레스를 강하게 느꼈을 때는 심의 작용이 떨어져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진다. 그 결과 불안초조나 불면증, 냉증, 두통, 견비통, 요통, 빈뇨증 같은 여러 가지 위험요소가 생겨 고생하게 된다. 이러한 증상은 젊었을 때부터 냉증체질인 사람에게 특히 강하게 나타난다. 여기에는 양파와 같은 비타민 B1이 많은 식품이 심의 작용을 높인다. 양파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개선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양파의 톡쏘는 냄새의 성분인 염화 아릴에도 강한 약효가 있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에서 밝혀져 있다. 3.사과
비타민 C.A.P 등의 주요 공급원이 되고 있다. 특히 채소는 요리할 때 비타민 C의 손실이 많으나 생체로 먹기 때문에 수용성 비타민 C를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또한 무기성분을 공급하고 있으며 칼리, 칼슘, 마그네슘, 철분 등의 함량도 많은 높은 알카리 식품이며, 식물 섬유소 및 비타민 C의 함량이 높다. 칼리 성분은 펙틴성분과 결합하여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을 몸 밖으로 빨리 내보내는 역할을 하므로 짠 음식으로 올 수 있는 병, 특히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크다. 사과의 섬유질은 체내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감소시키고 혈당을 낮추어 주며, 변의 용량을 많게 하여 장의 노폐물을 빨리 체외로 내보낸다. 비타민C는 피로회복, 해독작용, 면역기능 강화작용, 피부미용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4.미나리
칼슘, 칼륨, 비타민C, 몸 안에서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 섬유소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미나리의 독특한 향과 맛을 내는 정유성분은 입맛을 돋궈줄 뿐 아니라 정신을 맑게 하고 피를 깨끗하게 해주며 보온, 발한 작용을 하므로 감기나 냉증 치료에 좋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맛이 달고 독이 없고 서늘한 채소'로 기술돼 있다. 또 입이 마르는 구갈증에 좋고, 정기(精氣)를 보강해주고 대. 소변이 잘나오게 하며, 술을 먹고 난 다음 열독(熱毒)을 식혀주는 해독제로 여겼다. 5.브로콜리
탱탱하고 매끈거리는 피부를 가꿔준다 브로콜리에는 고춧잎, 쑥갓 다음으로 비타민E가 풍부하다. 비타민E는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영양소로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또 브로콜리에 들어 있는 풍부한 비타민C는 기미나 주근깨 등 색소의 침착을 막아준다. 따라서 브로콜리를 먹으면 노화도 방지될 뿐만 아니라 피부도 탱탱해진다. 6.치커리
젊은 피부와 윤기 도는 모발을 만드는데 빠뜨릴 수 없다. 생명을 유지하는데 있어 치커리에 들어 있는 필수 아미노산은 젊은 피부와 윤기 도는 모발, 체지방. 조혈. 유즙을 만드는데 빠뜨릴 수 없다. 몸의 성장 요소 대부분은 이것에 의존하고 있다. 혈액은 리신으로 배양되어 항체가 형성된다. 이 아미노산이 없으면 소화액의 분비와 부신기능이 정상으로 행해지지 않는다. 소화기관은 이것에 의해 보다 원활하게 기능한다. 성장 증식에 필요하고 신진대사와 동화작용을 진행시킨다. 또한 간장의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간장과 신장의 세포재생에 이 아미노산을 필요로 한다. 간장에서 독성이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잉여지방을 결합해서 간장을 보호한다. 또 탈모방지 작용도 한다. 7.당근
카로틴은 인체의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암과 같은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고 야맹증 등 시력장애도 극복할 수 있다. 특히 지쳐 늘어진 피부 점막을 탄력 있게 해 주는 것이 당근의 장점이다. 비타민A는 안절부절 못하는 초조라든가 우울증을 개선시킨다고 하며 비타민E는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작용을 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준다고 한다. 판토텐산은 포도당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 관여하여 스트레스 상태를 경감시켜준다고 한다. 8.석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에 있다 석류는 열매에 포함되어 있는 천연 에스트로겐이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과 아주 똑같음이 밝혀졌다. 이 에스트로겐에는 콜라겐(피부에 포함되어 있는 단백질)의 합성을 돕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피부의 노화를 방지해 젊은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여성호르몬은 남성에게도 필수 불가결하여 에스트로겐을 보충하고 호르몬의 밸런스를 정상으로 하는 석류는 탈모나 백발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석류에 함유된 천연 에스트로겐은 섭취 후 체내에 적합한 여성 호르몬으로 전환되며 석류 종자 1kg속에 17mg의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다는 연구발표가 있자 최근 영국, 스웨덴, 일본 등의 중년 여성들에게 석류가 아주 귀중한 생명의 과실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석류의 씨앗을 싸고 있는 막에 천연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어 부인병에 좋다고 한다. 여성호르몬은 발모, 생모와도 깊은 관계가 있다. 여성호르몬이 머리카락을 생육시키는 메카니즘에 대해선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성호르몬이 두피의 혈행을 개선하여 머리카락에 영양을 원할하게 공급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고 있다. 이 처럼 여성호르몬은 피부나 머리카락의 건강을 지키고 젊음을 유지시키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피부를 젊게 유지하고 백발이나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선 여성이든 남성이든 호르몬이 부족하게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나이를 먹으면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드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된다. 또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여성호르몬 부족을 자초하는 셈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여성호르몬과 동일한 작용이 있는 물질이 포함된 석류는 부작용의 염려없이 섭취하는 수 있는 천연의 기능성 식품이다.                                                           출처:  대머리탈모 할인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