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펀드는 어린이만 가입해야 할까? 아니다. 어린이 펀드는 성장 잠재력이 큰 종목들을 모아 놓은 ,가치주, 펀드의 일종으로. 어른이 가입해도 손색 없는 상품이다. 무엇보다 수잇률이 좋다. 작년 국내 주식 시장이 지지부진햇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펀드들은 시장 수익률보다 훨씬나은 성적을 올리며 선방햇다. 게다가 어린이 경제 교육 프로그램, 해외 연수, 상해보험 가입 헤택 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부가 서비스들이 빵빵하다. 다만, 전문가들은 펀드 선택 때 "꼬리(부가헤택)가 몸통(수익률)을 흔드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고 말한다. 어린이 펀드의 특징과 주의점은 무엇이고 수익ㄹ류은 어떤지 살펴보자.
조정장에서 활약하는 어린이 펀드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 펀드는 10여 개정도로 많지는 않다.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듯이 수익률은 주식형 펀드보다 높았다.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최근 한달 기준으로 어린이펀드14개 중 코스피 지수 상승률이 낮은 것은 4개에 불과했다.
기간을 1년으로 늘려도 비슷한 수준이다. 예를 들어 SH운용의 'Tops엄마사랑어린이 적립식주식1' 의 최근 1년 수익률은 13.98%로 주식형 펀드 평균 수익률(7.64%)보다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듀케어학자금주식', '우리쥬니어네이버적립주식1', ' 대신꿈나무적립주식1', '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 주식G' 등도 1년 수익률이 10%대로 높은 수준을 기록햇다.
가치주에 장기로 투자하는 것이 비결
비결은 뭘까? 우리CS자산운용의 김동석 마케팅팀장은 "어린이 펀드가 대표적인 가치주 펀드이기 때문" 이라며 "우리 회사의 어린이 펀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때문에 2005년 8월 설정 이후 빠져나간 자금이 거의 없을 정도" 라고 말했다.
'가치주' 란 매출과 이익의 안정성이 높으면서도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는 종목들을 말한다. 가치주는 주가가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주가가 오를 때는 소처럼 뚜벅뚜벅 안정적으로 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또 어린이 펀드의 특징은 투자 종목이 비교적 단순하다는 것. 보통 펀드가 100~200개의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돼 있는 것에 반해, 어린이펀드는 30~60개 정도로 종목을 압축시킨다. 이유느 10년씩 장기 투자하는 상품인 만큼, 종목에 없어지는 기업이 있어선 안되기 때문이다.
증여세 신고해야 공제 혜택
어린이펀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자녀 명의로 가입 시, 증여세 공제 혜택이 있다는 것이다.가입 후 10년 동안 1500만원(19세 이하),20세 이후에는 3000만원까지 증여세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세금 혜택을 받으려면 가입 뒤 3개월 내에 관할 세무서에 신고서와 함께 주민등록등본 등 가족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만 한다.만약 10년에 1500만원이 넘어간다면 중여세를 물어야 하므로, 금액을 조절해 가면서 투자하자. 서춘수 신한은행 스타시티지점장은 "펀드 가입자가 세금 추징을 피하는 방법은 투자금을 적립할 때마다 증여 신고를 하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결혼 자금이나 교육자금으로 만 쓰는 것' 이라며 '학실히 해두기 위해서 번거롭더라도 증여 신고를 하느 것이 좋다" 고 말했다. 또 어린이 펀드 가입 때 눈여겨봐야 할 것은 매년 떼어가는 보수다. 어린이 펀드의 경우 보통 보수는 2% 정도로, 일반 주식형펀드 보수2.5% 안팎보다는 낮지만 인테넷 전용펀드나 인덱스 펀드의 0.7~1.5%보다는 높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경제 교육 등 부가혜택도 덤으로
어린이 펀드에 가입하면 어린이 경제교실, 영어마을체험, 유학설명회 참가 기회, 상해보험 무료 가입 등의 부가혜택이 덤으로 주어진다. 단 어떤 상품은 가입과 동시에 자동으로 이 같은 기회가 주어지는가 하면 어떤 펀드는 추첨을 통해 제공하기도 하니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어린이 펀드 에 줄선 어른들
어린이 펀드는 어린이만 가입해야 할까? 아니다. 어린이 펀드는 성장 잠재력이 큰 종목들을 모아 놓은 ,가치주, 펀드의 일종으로. 어른이 가입해도 손색 없는 상품이다. 무엇보다 수잇률이 좋다. 작년 국내 주식 시장이 지지부진햇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펀드들은 시장 수익률보다 훨씬나은 성적을 올리며 선방햇다. 게다가 어린이 경제 교육 프로그램, 해외 연수, 상해보험 가입 헤택 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부가 서비스들이 빵빵하다. 다만, 전문가들은 펀드 선택 때 "꼬리(부가헤택)가 몸통(수익률)을 흔드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고 말한다. 어린이 펀드의 특징과 주의점은 무엇이고 수익ㄹ류은 어떤지 살펴보자.
조정장에서 활약하는 어린이 펀드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 펀드는 10여 개정도로 많지는 않다.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듯이 수익률은 주식형 펀드보다 높았다.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최근 한달 기준으로 어린이펀드14개 중 코스피 지수 상승률이 낮은 것은 4개에 불과했다.
기간을 1년으로 늘려도 비슷한 수준이다. 예를 들어 SH운용의 'Tops엄마사랑어린이 적립식주식1' 의 최근 1년 수익률은 13.98%로 주식형 펀드 평균 수익률(7.64%)보다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듀케어학자금주식', '우리쥬니어네이버적립주식1', ' 대신꿈나무적립주식1', '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 주식G' 등도 1년 수익률이 10%대로 높은 수준을 기록햇다.
가치주에 장기로 투자하는 것이 비결
비결은 뭘까? 우리CS자산운용의 김동석 마케팅팀장은 "어린이 펀드가 대표적인 가치주 펀드이기 때문" 이라며 "우리 회사의 어린이 펀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때문에 2005년 8월 설정 이후 빠져나간 자금이 거의 없을 정도" 라고 말했다.
'가치주' 란 매출과 이익의 안정성이 높으면서도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는 종목들을 말한다. 가치주는 주가가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주가가 오를 때는 소처럼 뚜벅뚜벅 안정적으로 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또 어린이 펀드의 특징은 투자 종목이 비교적 단순하다는 것. 보통 펀드가 100~200개의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돼 있는 것에 반해, 어린이펀드는 30~60개 정도로 종목을 압축시킨다. 이유느 10년씩 장기 투자하는 상품인 만큼, 종목에 없어지는 기업이 있어선 안되기 때문이다.
증여세 신고해야 공제 혜택
어린이펀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자녀 명의로 가입 시, 증여세 공제 혜택이 있다는 것이다.가입 후 10년 동안 1500만원(19세 이하),20세 이후에는 3000만원까지 증여세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세금 혜택을 받으려면 가입 뒤 3개월 내에 관할 세무서에 신고서와 함께 주민등록등본 등 가족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만 한다.만약 10년에 1500만원이 넘어간다면 중여세를 물어야 하므로, 금액을 조절해 가면서 투자하자. 서춘수 신한은행 스타시티지점장은 "펀드 가입자가 세금 추징을 피하는 방법은 투자금을 적립할 때마다 증여 신고를 하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결혼 자금이나 교육자금으로 만 쓰는 것' 이라며 '학실히 해두기 위해서 번거롭더라도 증여 신고를 하느 것이 좋다" 고 말했다. 또 어린이 펀드 가입 때 눈여겨봐야 할 것은 매년 떼어가는 보수다. 어린이 펀드의 경우 보통 보수는 2% 정도로, 일반 주식형펀드 보수2.5% 안팎보다는 낮지만 인테넷 전용펀드나 인덱스 펀드의 0.7~1.5%보다는 높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경제 교육 등 부가혜택도 덤으로
어린이 펀드에 가입하면 어린이 경제교실, 영어마을체험, 유학설명회 참가 기회, 상해보험 무료 가입 등의 부가혜택이 덤으로 주어진다. 단 어떤 상품은 가입과 동시에 자동으로 이 같은 기회가 주어지는가 하면 어떤 펀드는 추첨을 통해 제공하기도 하니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