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체질별 피부관리 법 대공개★

김소희2007.05.10
조회131
#각 체질별 피부관리 법 대공개★

한방에서는 피부도 체질에 따라 색깔과 견실함에 차이가 있고, 발생하는 피부질환의 특징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따라서 당연히 체질에 피부관리와 피부질환의 치료법이 달라집니다. 체질에 따라서 각각 오장육부의 기능에 성쇠가 있는데, 이마에 트러블이 많이 나는 것은 심장과 소장, 왼쪽 볼에 나는 것은 간ㆍ담, 오른쪽 볼에 나는 것은 폐ㆍ대장, 코 주변은 비위의 소화기계, 턱은 신ㆍ방광ㆍ자궁 등 비뇨생식기계의 기능 저하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드름의 한방치료는 저하된 오장육부의 기능을 높여주면서, 체질별로 잘 발생하는 피부트러블을 집중관리합니다.  체질별로 자세히 설명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소양인

 

소양인은 내열이 많아 피부가 쉽게 건조하고 칙칙해지며, 윤기가 없고 땀이 별로 없다. 이효리는 소양인 체질로 속에 열이 많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스트레스로 잡티와 색소침착이 생기기 쉬운 체질이다. 소양인이 건강을 유지하려면 내열을 식히고 변비로부터 해방되어야한다. 주로 콜라겐을 이용한 보습치료와 레이저, 경락요법으로 미백시켜준다. 소양인 피부미용에 적합한 약재는 숙지황, 산수유, 구기자, 결명자, 영지버섯 등이 있다.

 

소음인

 

소음인 피부는 하얗고 부드러우며 땀이 적어서 평상시에는 큰 트러블이 없는 체질. 하지만 선천적으로 비위의 기능이 좋지 않아서 과로하게 되면, 소화불량, 만성두통, 수족냉증과 함께 피부트러블을 호소하게 된다. 소음인은 몸을 따뜻하게 해서 기혈순환을 도와주어 소화기계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게 관건. 유기농 한약재를 이용한 한방 진정치료와 피부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옥시젯관리가 좋다. 소음인의 피부미용에 적합한 약재는 인삼, 꿀, 계피, 감초, 당귀, 두충 등이며, 인삼, 황기, 당귀 등이 들어간 보중익기탕을 기본으로 한 한약을 복용하면 많은 도움을 준다.

 

태음인

 

태음인의 피부는 약간 검고 두꺼우며 땀이 많이 나는 편이다. 평소에는 간의 기능이 좋아 건강한 체질이지만,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간열(肝熱)이 많이 발생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체질이기도 하다. 생약필링으로 피지와 유분을 제거하며, 비타민 요법으로 재생을 촉진시킨다. 태음인은 건강한 피부를 위해 항상 땀이 잘 나게 해야 한다. 태음인의 피부미용에 적합한 약재는 녹용, 맥문동, 오미자, 갈근 등이며, 처방으로는 율무, 율피, 오미자, 길경 등이 들어있는 태음조위탕을 기본으로 하여 복용하는 게 좋다.

 

태양인

태양인은 용모가 뚜렷하고 피부는 백색이며 몸이 마른편으로 굉장히 보기 드문 체질이다. 태양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내열(內熱)이 심해져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화농성 여드름이 나기 쉽다. 무엇보다도 열을 내려주는 게 중요하므로, 침이나 사혈요법, 부항요법을 이용하며, 오가피, 모과, 포도근등의 약재가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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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stylE#각 체질별 피부관리 법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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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 1985 , o3 , 03       Kim So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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