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와 장자에 대한 오해의 명쾌한 해석

이성규20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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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와 장자에 대한 오해의 명쾌한 해석

흔히 "노자"와 "장자"의 사상을 묶어 이라고 부른다.

공자와 맹자로 대표되는 유가사상

그리고 노자와 장자로 대표되는 무가사상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노자와 장자의 사상은 엄연히 다르고 이미 알려져있듯이

"도"라는 현실 회피적이고 자연의 벗삼아 정신의 자유를 주장한 사상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는데 그것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책

노자의 "도가 만물을 낳는다."라고 주장하며 현실적이고 국가통치적인 위정자적인 사상의로서의 노자의 사상을 해석한다.

이에 반해 장자는 "우리가 걸어가야 도가 된다."는 말로 인간관계에서의 관계적인 측면으로서 도를 인식하고 해석한다.

중국의 출세출의 사상가이자 철학자 였던 노자와 장자에 대한 현대인의 잘못된 해석을 바로잡고 노자와 장자의 철학을 현대사회에 접목하려 한다. 흔히 알고 있는 노장사상에 딴지를 거는 책

 

는 말을 흔히 노자가 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루소"가 그의 저서 에서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