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이 하는 생리... 나를 포함한 어느 남자든지 생리란게 어떤지는 대강 알고 있을 것이다. 일명 '그날'만 되면 한 여성을 민감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게 만드는 쓸데없고 사치스럽기만한 생리.. 그리고 연인사이에서 어떻게 보면 남성이 여성에 대해 가장 대하기 어렵고 예민한 부분일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여자만이 몰래 알고 힘들어하는 한달 중 인내의 시간이 남성에게도 있다면 어떨까? 어떻게 보면 그렇게 괴롭고 힘든 것을 남성에게도 확대 적용시키려 하는가에 엄청난 반감과 불쾌함을 느낄 것은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내의 시간에서 우리는 우리와는 다른 여성만이 가진 하나의 성숙이라는 히든카드를 가지고 점차 완벽한 하나의 소중한 나비로 변모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남성은 여성보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덜 성숙한 존재로 계단에서 여성과의 한칸의 간격을 두고 그 무언가 부족한 인간으로서의 정신적 성숙함이 뒤쳐지고 있다고 느껴본 적이 없는가? 사소한 것에 즐거워 할 줄 알고 슬퍼할 줄 알며 무한한 표현력과 감수성은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 생각해보았을때 난 고통과 인내의 과정, 즉 생리의 역할이 완전히 무시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싶다. 여성은 그 엄청나고 견디기 힘들 정도의 고통에서 한달에 한번씩 괴로워하며 수많은 세월을 보내게 된다. 이러한 세월속 여성은 극심한 고통속에서 겪었을 육체적 성숙과 함께 동반되는 고통의 시련에서 오는 끈기와 인내에서 여성은 매달 인고의 묘약을 마시며 정신적으로 두단계씩 계단을 오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남성에게는 이러한 묘약은 커녕 히든카드 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남성도 정신적 성숙을 위한 어떤 하나의 인고의 시간이 자극제가 되어 정신적으로 성숙해 나간다면 우리의 삶을 좀 더 어른스럽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이러한 힘겨운 싸움에 맞서 정신적 성숙의 층계의 꼭대기로 오르고 있는 여성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Hwan 2007/5/11 AM 12:424
"생리"에서 발견한 정신적 성숙...(한 생명을 창조하는 힘을 배제한 의미)
여자만이 하는 생리...
나를 포함한 어느 남자든지 생리란게 어떤지는 대강 알고 있을 것이다.
일명 '그날'만 되면 한 여성을 민감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게 만드는 쓸데없고 사치스럽기만한 생리..
그리고 연인사이에서 어떻게 보면 남성이 여성에 대해 가장 대하기 어렵고 예민한 부분일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여자만이 몰래 알고 힘들어하는 한달 중 인내의 시간이 남성에게도 있다면 어떨까?
어떻게 보면 그렇게 괴롭고 힘든 것을 남성에게도 확대 적용시키려 하는가에 엄청난 반감과 불쾌함을 느낄 것은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내의 시간에서 우리는 우리와는 다른 여성만이 가진 하나의 성숙이라는 히든카드를 가지고 점차 완벽한 하나의 소중한 나비로 변모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남성은 여성보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덜 성숙한 존재로 계단에서 여성과의 한칸의 간격을 두고 그 무언가 부족한 인간으로서의 정신적 성숙함이 뒤쳐지고 있다고 느껴본 적이 없는가?
사소한 것에 즐거워 할 줄 알고 슬퍼할 줄 알며 무한한 표현력과 감수성은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 생각해보았을때 난 고통과 인내의 과정, 즉 생리의 역할이 완전히 무시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싶다.
여성은 그 엄청나고 견디기 힘들 정도의 고통에서 한달에 한번씩 괴로워하며 수많은 세월을 보내게 된다.
이러한 세월속 여성은 극심한 고통속에서 겪었을 육체적 성숙과 함께 동반되는 고통의 시련에서 오는 끈기와 인내에서 여성은 매달 인고의 묘약을 마시며 정신적으로 두단계씩 계단을 오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남성에게는 이러한 묘약은 커녕 히든카드 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남성도 정신적 성숙을 위한 어떤 하나의 인고의 시간이 자극제가 되어 정신적으로 성숙해 나간다면 우리의 삶을 좀 더 어른스럽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이러한 힘겨운 싸움에 맞서 정신적 성숙의 층계의 꼭대기로 오르고 있는 여성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Hwan
2007/5/11 AM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