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려고하는데우리

허준범2007.05.11
조회21
 

 

아..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려고하는데

우리집 강아지가 마루를 쓰래기장으로 만들어놨다.

집안에 있는 쓰래기통은 다

엎어놓고 그안에 내용물들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화초들을 다 짤라놓았고..

제일 싫은 짓거리를 하였다..

나는 가뜩이나 알바를 지각했다. 열이 좀 받아서 강아지를

혼내줬다. 좀 심하게....

조낸 미안하다. 강아지야..

우리 강아지가 완전한

인간이라면 진심으로하고싶은 말이 한마디 있다...

 

 

 

 

 

-제발 부탁이다 담부터는

똥싸고 똥꼬, 바닥에 끌지마라

제발........

아..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려고하는데우리아..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려고하는데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