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가 결혼을 하는데 축가를 부탁받아서냉큼 만들어버렸어요축가이니만큼, 그간의 우울은 털어버리고 밝게 밝게! 라는 느낌으로 갔습니다 흐흐그래서 그런지 노래 하는 나도 왠지 싱글벙글민아언니 결혼 축하해용 *-_-* 제 홈페이지 입니다http://ji-eun.com wedding song작사작곡노래/지은 나는 말야철이 든 어른이라달콤한 건 안 믿고큰 기대는 접었고운명같은 말 간지러워 그런 내가너라는 사람을 만나너무 놀랐어어떻게 내 빈 마음을천사같이 채워주니 너에게라면 고집스러운 나를 조금 양보해도 좋을지 몰라너에게라면 소심한 나도 조금 고집부려도 될지 몰라우리라면 (가끔은) 머리를 쓰다듬어줘(그러면) 난 너의 귀를 파줄께지루한 듯 똑같이매일 아침 해를 바라 보면 좋지 않겠니 (언제나) 내 눈을 바로 바라바줘(그러면) 나도 피하지 않을께너와 함께 간다면무지개 너머까지 갈 수 있다 생각해 312
신곡발표2탄 지은 - 웨딩송
친한 언니가 결혼을 하는데 축가를 부탁받아서
냉큼 만들어버렸어요
축가이니만큼, 그간의 우울은 털어버리고 밝게 밝게! 라는 느낌으로 갔습니다 흐흐
그래서 그런지 노래 하는 나도 왠지 싱글벙글
민아언니 결혼 축하해용 *-_-*
제 홈페이지 입니다
http://ji-eun.com
wedding song
작사작곡노래/지은
나는 말야
철이 든 어른이라
달콤한 건 안 믿고
큰 기대는 접었고
운명같은 말 간지러워
그런 내가
너라는 사람을 만나
너무 놀랐어
어떻게 내 빈 마음을
천사같이 채워주니
너에게라면 고집스러운 나를 조금 양보해도 좋을지 몰라
너에게라면 소심한 나도 조금 고집부려도 될지 몰라
우리라면
(가끔은) 머리를 쓰다듬어줘
(그러면) 난 너의 귀를 파줄께
지루한 듯 똑같이
매일 아침 해를 바라 보면 좋지 않겠니
(언제나) 내 눈을 바로 바라바줘
(그러면) 나도 피하지 않을께
너와 함께 간다면
무지개 너머까지 갈 수 있다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