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다섯 : ◆ BAR 에서 만난 그녀 남자들 흔히 웨스턴 BAR 나 클래식 BAR 을 가끔은 혼자 생각이나 술친구가 없을때 위로 겸 가는 경우가? 나만 있나? ㅋ 하여튼 나같은 경우는 가끔 BAR 에서 한잔씩 하곤 한다. 그때만 해도 27 살 사업을 하던 시기라.... 고민도 많았고 퇴근 후면 혼자서 넓은 원룸에 멍하니 있는것도 어색해 가끔 갈만한 BAR 을 찾았는데 클래식 BAR 이며 , 여직원들은 정장으로 정복을 입고 유행가는 절대 틀지 않는 곳이었다. 그곳이 오픈 하던 말부터 2 년 넘게 다녔고 , 그곳의 바텐들의 바뀌는 변천사도 사장 외엔 내가 제일 잘알지 싶었다. 내가 만난 여인은 수아 란다. 이름이... 그녀는 바텐들의 매니저 였고 , 난 항상 두세명의 바텐들과 맥주를 마시며 수다를 떨때 였다. 그녀가 손님이 진상이라며 내가 앉아있는 테이블 앞으로 온것이다. 얼굴은 갸름 했으며 첫 인상은 약간 베트남쪽? ㅋㅋㅋ 피부는 하얗고 키도 몸매도 아담한 163 정도의 숙녀 였다. 술한잔 달라길레 싫다고 했더니 그럼 맛있는 안주 제가 쏠게요 그럼 맥주 한잔 주세요~" 시른데? ㅋㅋ 그녀 " 아놔 넘 하네요~그럼 제가 살께요 술도한잔 주세요~" 하길레 장난기가 더 발동되어 시른데?~~~ 그래도? 그랬더니 한참 어디론가 가더니 안보입니다. 20~30 분 지났을까? 여러가지 야채와 금방 구운 스테이크를 가져와 앞에서 자르며 하는 말 " 약속은 약속이니까 나는 스폐셜로 안주 가져 왔어요. 안줄레면 말아요~" 대신 이거 직접 만든거니까 마싯게 드세요~ 하며 간다 ;; "아~ 너무 오래 약올렸나? ㅋㅋ 저기요~ 이름이 머에요? 여기 마스터라면서요? 다가오더니 "수아 라고 합니다." 참나 이상하게 서비스 업종 애들은 이름이 다 이쁘죠? ㅋㅋㅋ 하여튼 그녀에게 맥주 한잔 따라 주고 건배 한잔 했습니다. 마시고 나서 포크로 찍어 직접 안주를 먹여 주길레 이놈의 장난이 또 ㅋㅋㅋㅋ;;; "난 곱게 자라서 씹어 주는거 아님 안먹어"그리고 그거 질기지 않을까?" 그러자 그녀 나에게 주려던 안주를 자기 입에 넣더니 바텐을 돌아 내게로 옵니다.;;;; 순간 아무 생각 없이 얘가 웨이러지? 멍~~ 순간 내 고개를 뒤로 젓히더늬 ㅜㅡ 지기 씹은걸 ㅠㅜ 읖~ 그 상황이 안받아 드릴수 없는 그런 ;;;;; 어쩔수 없이 받아 논 난 씹을수도 삶킬 수도 없었다. 화장실에 가서 몰래 벹고 오려 했지만 그녀 " 바로 퇴근 할꺼니까 맥주 한잔 더해요" 주위 바텐들에게 뜨건 시선을 받으며 자리를 일어나 둘이 함께 퇴근 하는 장면이 만들어 졌다. 바로 옆 건물 호프 집에서 간단히 다섯병 정도 마신 우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한잔 더 하려는 둘의 마음이 새벽 5 시를 지나고 있었기에 마땅히 갈곳이 없었다. 그래서;;; 삿포로 네병을 사서 결국은 내 집으로 가기로 하고 집에 도착하여 베란다 파라솔 밑에서 술잔을 기울였다. 그녀 취하기 전에 있던 일을 오히려 취하고 난 다음에 민망 했는지 "아깐 미안 했구요" 맥주 오늘 잘마셧어요~ 그중 하던 말중 "자신이 얼마 못산다는" 이런말을 하더이다.... 그런말 들어 주는 것도 하나의 취미가 되던 때의 나 인터라 그냥 그려려니 하고 걱정스런 말투로 위로 하며 들어 주었다. 그런데 그때가 내가 2 달동안 맥주를 나발로 20~ 25 병씩 마시지 않으면 퇴근 후 잠을 이루지 못해 매일 같이 들이키던 때이고 요즘 가슴이 울렁 거리며 진짜 죽을 것 같은건 나였는데 ;;; 하여튼 간다고 하길레 나머지 병 비우고 갑시다. 그녀 앉아서 다시 마시려 건배를 하는 순간;; "내가 위로 올라오는 무언가를 뱉으려 화장실로 갔지만 ;;; 거기서 난 ㅇ ㅏ~ 내가 이젠 죽는구나 하는 생각이 가득하도록 만든 장면 앞에 변기에 토한 나는 변기 안에 가득히 고인 피를 보고 그 맛에 현기증 까지 ㅋㅋㅋ (속으로) " 저년이 내가 죽게 생겻구만 어디서 설레바리고 " ? ㅜㅡ ;;; 이런 생각이며 , 죽는건가 하는 여러생각에 잡혀 대충 추스리고 밖에 나갓더니 그녀는 가고 없었다. 그 후 며칠 뒤 그녀는 BAR 일을 그만 두었고 , 난 그날 바로 병원에 달려가 검사 받은 결과..... " 목 안에 염증과 벽이 헐었습니다" 그리고 그 헐은 벽의 상처에서 피가 조금씩 흘러내려서 미식거리고 했던 거라 한다. 피를 토한건 그 피가 모여서 한꺼번에 내가 토한것이고;;;; 의사 " 술 더 먹음 죽어요~ 끊으세요~ 네~" 그리고 이틀후 앞 매장 천기 형이 오징어 회를 사왔다며 초대했다. 그냥 회만 먹으려 한것이 꼬임에 빠져 살짝? 한잔만? 어라?" 이거바라? 한잔씩 조금씩 마시니까 들어 가는데? 그래~~ 소독이라 생각하자 ~-0-;;;; 그때부터 지금 2007년 현재 05월 02일까지 마시고 있는 나이고 술이다........ 아참;;;;; 얼마 못산다고 한 그녀 ;;;;; 한달전 대전에 유명한 매운 닭발 집에서 술자리를 하고 있더이다.. 얼마 못사는게 얼말까? ㅡㅡㅋ
테마 다섯 : ◆ BAR 에서 만난 그녀 남자들 흔
테마 다섯 : ◆ BAR 에서 만난 그녀
남자들 흔히 웨스턴 BAR 나 클래식 BAR 을 가끔은 혼자 생각이나
술친구가 없을때 위로 겸 가는 경우가? 나만 있나? ㅋ
하여튼 나같은 경우는 가끔 BAR 에서 한잔씩 하곤 한다.
그때만 해도 27 살 사업을 하던 시기라.... 고민도 많았고
퇴근 후면 혼자서 넓은 원룸에 멍하니 있는것도 어색해
가끔 갈만한 BAR 을 찾았는데
클래식 BAR 이며 , 여직원들은 정장으로 정복을 입고
유행가는 절대 틀지 않는 곳이었다.
그곳이 오픈 하던 말부터 2 년 넘게 다녔고 , 그곳의 바텐들의
바뀌는 변천사도 사장 외엔 내가 제일 잘알지 싶었다.
내가 만난 여인은 수아 란다. 이름이...
그녀는 바텐들의 매니저 였고 , 난 항상 두세명의 바텐들과
맥주를 마시며 수다를 떨때 였다.
그녀가 손님이 진상이라며 내가 앉아있는 테이블 앞으로 온것이다.
얼굴은 갸름 했으며 첫 인상은 약간 베트남쪽? ㅋㅋㅋ
피부는 하얗고 키도 몸매도 아담한 163 정도의 숙녀 였다.
술한잔 달라길레 싫다고 했더니 그럼 맛있는 안주 제가 쏠게요
그럼 맥주 한잔 주세요~"
시른데? ㅋㅋ
그녀 " 아놔 넘 하네요~그럼 제가 살께요 술도한잔 주세요~"
하길레
장난기가 더 발동되어
시른데?~~~ 그래도?
그랬더니 한참 어디론가 가더니 안보입니다.
20~30 분 지났을까?
여러가지 야채와 금방 구운 스테이크를 가져와 앞에서 자르며
하는 말 " 약속은 약속이니까 나는 스폐셜로 안주 가져 왔어요.
안줄레면 말아요~" 대신 이거 직접 만든거니까 마싯게 드세요~
하며 간다 ;;
"아~ 너무 오래 약올렸나? ㅋㅋ
저기요~ 이름이 머에요? 여기 마스터라면서요?
다가오더니 "수아 라고 합니다." 참나 이상하게 서비스 업종 애들은
이름이 다 이쁘죠? ㅋㅋㅋ
하여튼 그녀에게 맥주 한잔 따라 주고 건배 한잔 했습니다.
마시고 나서 포크로 찍어 직접 안주를 먹여 주길레 이놈의 장난이
또 ㅋㅋㅋㅋ;;;
"난 곱게 자라서 씹어 주는거 아님 안먹어"그리고 그거 질기지
않을까?"
그러자 그녀 나에게 주려던 안주를 자기 입에 넣더니 바텐을 돌아
내게로 옵니다.;;;; 순간 아무 생각 없이 얘가 웨이러지? 멍~~
순간 내 고개를 뒤로 젓히더늬 ㅜㅡ 지기 씹은걸 ㅠㅜ 읖~
그 상황이 안받아 드릴수 없는 그런 ;;;;;
어쩔수 없이 받아 논 난 씹을수도 삶킬 수도 없었다.
화장실에 가서 몰래 벹고 오려 했지만 그녀 " 바로 퇴근 할꺼니까
맥주 한잔 더해요"
주위 바텐들에게 뜨건 시선을 받으며 자리를 일어나 둘이 함께
퇴근 하는 장면이 만들어 졌다.
바로 옆 건물 호프 집에서 간단히 다섯병 정도 마신 우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한잔 더 하려는 둘의 마음이 새벽 5 시를
지나고 있었기에 마땅히 갈곳이 없었다.
그래서;;; 삿포로 네병을 사서 결국은 내 집으로 가기로 하고
집에 도착하여 베란다 파라솔 밑에서 술잔을 기울였다.
그녀 취하기 전에 있던 일을 오히려 취하고 난 다음에 민망 했는지
"아깐 미안 했구요" 맥주 오늘 잘마셧어요~
그중 하던 말중 "자신이 얼마 못산다는" 이런말을 하더이다....
그런말 들어 주는 것도 하나의 취미가 되던 때의 나 인터라
그냥 그려려니 하고 걱정스런 말투로 위로 하며 들어 주었다.
그런데 그때가 내가 2 달동안 맥주를 나발로 20~ 25 병씩 마시지
않으면 퇴근 후 잠을 이루지 못해 매일 같이 들이키던 때이고
요즘 가슴이 울렁 거리며 진짜 죽을 것 같은건 나였는데 ;;;
하여튼 간다고 하길레 나머지 병 비우고 갑시다.
그녀 앉아서 다시 마시려 건배를 하는 순간;;
"내가 위로 올라오는 무언가를 뱉으려 화장실로 갔지만 ;;;
거기서 난 ㅇ ㅏ~ 내가 이젠 죽는구나 하는 생각이 가득하도록
만든 장면
앞에 변기에 토한 나는 변기 안에 가득히 고인 피를 보고 그 맛에
현기증 까지 ㅋㅋㅋ (속으로) " 저년이 내가 죽게 생겻구만 어디서
설레바리고 " ? ㅜㅡ ;;;
이런 생각이며 , 죽는건가 하는 여러생각에 잡혀 대충 추스리고
밖에 나갓더니 그녀는 가고 없었다.
그 후 며칠 뒤 그녀는 BAR 일을 그만 두었고 , 난 그날 바로 병원에
달려가 검사 받은 결과.....
" 목 안에 염증과 벽이 헐었습니다" 그리고 그 헐은 벽의 상처에서
피가 조금씩 흘러내려서 미식거리고 했던 거라 한다.
피를 토한건 그 피가 모여서 한꺼번에 내가 토한것이고;;;;
의사 " 술 더 먹음 죽어요~ 끊으세요~
네~"
그리고 이틀후 앞 매장 천기 형이 오징어 회를 사왔다며 초대했다.
그냥 회만 먹으려 한것이 꼬임에 빠져 살짝? 한잔만?
어라?" 이거바라? 한잔씩 조금씩 마시니까 들어 가는데?
그래~~ 소독이라 생각하자 ~-0-;;;;
그때부터 지금 2007년 현재 05월 02일까지 마시고 있는 나이고
술이다........
아참;;;;; 얼마 못산다고 한 그녀 ;;;;;
한달전 대전에 유명한 매운 닭발 집에서 술자리를 하고 있더이다..
얼마 못사는게 얼말까?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