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여덟 : ◆ 스티커 녀 대전에 있는 유락 백화점에 신발 가계를 하는 친구에게 간적이 있다. 그 친구 형님 되시는 분이 예전에 사업을 하고플데 도움도 주셧기에 인사도 드릴 겸 친구를 만나려..... 사촌들끼리 운영하는 매장이라 항상 활기차고 이야기 거리가 끊이지 않는 곳 ^^ 그날 도 마찬가지로 만나서 매장 안에서 생고알 주스 하나씩 물고 노가릴? 깔때 였다. 동생놈 하나가오더니 "형님아 저기 저어기 있는애 어때?" 웅? 몃살 안되 보이는데? 웨? 저에 꼬실수 있겟어? "야 지금 내가 몃살인데?;;;;;" "야 ~ 니가 저 여자에 오늘 꼬셔셔 저녘때 등갈비 먹는 장소로 나와서 너랑 같이 사귄다는 뜻의 말 한마듸만 하면 오늘 술갑 등갈비 내가 다 산다." 친구놈 날 시험 한다 ㅎ ㅓㅎ ㅓ~~ 내가 질 놈이 아니지 ㅋㅋ 난 약속 했다. "약속 지켜라 꼭 그럼..." 그려~ 아라써~~" 지네끼리 막 웃는다.;;;; 야 오늘 등갈비 먹는다 잉?~~ 참나 야 !! 아직 해봐야 아는거고 난 성공 할꺼니까. 자리 예약이나 해라~~ ㅋㅋ 우선 스티커 찍는 매장으로 갔다. "아가씨~ 증명사진좀 이걸로도 될까? 하자 친절하게 와서는 "네~ 이거 간단히 찍을땐 오히려 싸고 좋아요" 제가 해드릴게요~" 얼~~ 생각보다 착한걸? 잘 될꺼 같은느낌이 바로 왔다. 찍고 나서 몃번씩 왔다 갔다 하며 , 사진 오리는 것부터 붙이는 것 까지 일부러 다니곤 했다. 마지막으로 동생놈들 매장에서 뺏어 온 휴대폰 악세사리를 주며 말했다. 이거 고마워서 주는거에요~~ 그녀 하는말" 아 이쁜데 나 한만 더 가져도 돼요? 바로 옆 매장이죠 "응? 응~~응~~ 그럼... 매장에 도착해서 일부러 난 더 친한척 그녀 옆에서 서로 골라주고 고리에 끼워주며 놈들의 눈치를 살폈다. 놀라는 놈들 ㅋㅋㅋㅋ 어찌나 통쾌하던지? 그러면서도 ~ 뒤돌아 에이~ 아니겠지 하는 친구놈 ㅋㅋ 난 보란듯이 골라주고 다시 스티커 매장으로 그녀와 돌아왔다. 단순한 맨트로 끝마무리 하기로 맘 먹었다. "오늘 저녘에 밥 누구랑 먹어?" 나 여기 타지 까지 와서 밥 혼자 먹기 그런데 너두 저녘 사먹는거면 같이 이근처 등갈비 잘하는데 있는데 저녘같이 먹을까?" 아 그래요 그럼 오빠 전화 번호 가르쳐 주세요" 매장 닫고 퇴근 할대 전화 할게요~ 어"어 그래 ^^ 알았어. 게임 끝~~ ㅡㅡ ㅋㅋㅋㅋㅋㅋ 내용을 전해 주었다. 친구 놈과 동생들에게.... 하는말~~ "야!! 저녘때 나와 바야지~ 완전히 사귀는 것까지 끝난겨? ㅡㅡ;;; 자신이 없었지만;;; 만나서 해결하지 머 ㅋㅋㅋ "그래~~ 사귀기로했따 왜~ 인상 굳는 그놈들 ㅋㅋ 저녘이 되었다. 친구도 가계를 정리하고 동생들과 함께 등갈비 집으로 향했다. 9시 30 분쯤 됐을때 였다. 한찬을 조마조마 하며 기다리는데~ 그녀가 걸어 온다. 이곳을 자기도 알아서 왔다는 것이다. ㅋㅋ일단 한숨 고르고~ 그놈들은 일부러 다른 테이블에서 떨어져 술을마시고 있었고 , 그녀와 난 어색하지만 앉아서 소주 한잔과 안주를 먹으며 이런 저런 얘기를 이어 나갔고 , 그녀가 화장실에 간 사이 친구 놈이 부르더니 지넨 이제 재미없어서 간다고 한다. 그러니까 두리 손을 잡든지 뽀뽀를 하든지 서로 관심을 가져서 만난걸 표시만 내주면 제깟 놈이 술값 내고 사라진단다. 흠...... 어떻하지 ㅋㅋ 고민하다가... 알겠다. 약속 했다. 그녀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그녀가 하는말 " 나 오빠 예전에 봤어요.;';;; 아놔 이건또 먼 얘기여~ 그런데? "그때 오빠 잠깐 좋아 했는데~ 오늘 만나면서 반가웠어요. 그리고 오빠가 나한테 말걸줄 몰랐는데 ㅋ " 그랬구나~~ 소주 한잔 들이키며 ,한숨을 쉬는데.... 하는말~ 오빠 저 여자 친구 없으면 나랑 사귈래요? ㅡㅡ;;; 응응 ~ 대답은 하고 있었지만 난 오직 표현을 보여 줘야 하는데;;;; 그래서 난 다짜 고짜 지금 생각하면 유치하기 짝이 없지만 , 그럼 네가 뽀뽀 하는 동시에 우린 앞으로 사귀는 거다? 그녀 바로 뽀뽀를 합니다.-0- 웅..........캬 캬 캬 이겻다. 그놈들 머리숙이며 카운터 앞으로 갑니다.ㅋㅋㅋㅋ bay~ bay~ 그후 우린 영화도 함게 보며 , 주말 마다 만나 다정하게 사귀었지만 그해 크리스 마스때 직장을 다니던 나는 송년회 준비로 바빠서 대전에 못내려 오는 날이해 하지 못하고 서로 말다툼 끝에 헤어지고 말았다. 얼핏 얼마 전에 대전 시내를 지나며 본적이 있는데 의류 매장에서 일하는걸 본것같다. 크리스마스 / 생일 / 발렌 타인 / 머머 이런날 여자가 없는건 나의 영원한 징크스 인듯 하다.
테마 여덟 : ◆ 스티커 녀 대전에 있는 유락 백화점에
테마 여덟 : ◆ 스티커 녀
대전에 있는 유락 백화점에 신발 가계를 하는 친구에게 간적이
있다.
그 친구 형님 되시는 분이 예전에 사업을 하고플데 도움도 주셧기에
인사도 드릴 겸 친구를 만나려.....
사촌들끼리 운영하는 매장이라 항상 활기차고 이야기 거리가
끊이지 않는 곳 ^^
그날 도 마찬가지로 만나서 매장 안에서 생고알 주스 하나씩 물고
노가릴? 깔때 였다.
동생놈 하나가오더니 "형님아 저기 저어기 있는애 어때?"
웅? 몃살 안되 보이는데? 웨?
저에 꼬실수 있겟어?
"야 지금 내가 몃살인데?;;;;;"
"야 ~ 니가 저 여자에 오늘 꼬셔셔 저녘때 등갈비 먹는 장소로
나와서 너랑 같이 사귄다는 뜻의 말 한마듸만 하면 오늘 술갑
등갈비 내가 다 산다."
친구놈 날 시험 한다 ㅎ ㅓㅎ ㅓ~~
내가 질 놈이 아니지 ㅋㅋ
난 약속 했다.
"약속 지켜라 꼭 그럼..."
그려~ 아라써~~" 지네끼리 막 웃는다.;;;;
야 오늘 등갈비 먹는다 잉?~~
참나 야 !! 아직 해봐야 아는거고 난 성공 할꺼니까.
자리 예약이나 해라~~ ㅋㅋ
우선 스티커 찍는 매장으로 갔다.
"아가씨~ 증명사진좀 이걸로도 될까? 하자
친절하게 와서는 "네~ 이거 간단히 찍을땐 오히려 싸고 좋아요"
제가 해드릴게요~"
얼~~ 생각보다 착한걸? 잘 될꺼 같은느낌이 바로 왔다.
찍고 나서 몃번씩 왔다 갔다 하며 , 사진 오리는 것부터 붙이는
것 까지 일부러 다니곤 했다.
마지막으로 동생놈들 매장에서 뺏어 온 휴대폰 악세사리를 주며
말했다.
이거 고마워서 주는거에요~~
그녀 하는말" 아 이쁜데 나 한만 더 가져도 돼요? 바로 옆 매장이죠
"응? 응~~응~~ 그럼...
매장에 도착해서 일부러 난 더 친한척 그녀 옆에서 서로 골라주고
고리에 끼워주며 놈들의 눈치를 살폈다.
놀라는 놈들 ㅋㅋㅋㅋ 어찌나 통쾌하던지?
그러면서도 ~ 뒤돌아 에이~ 아니겠지 하는 친구놈 ㅋㅋ
난 보란듯이 골라주고 다시 스티커 매장으로 그녀와 돌아왔다.
단순한 맨트로 끝마무리 하기로 맘 먹었다.
"오늘 저녘에 밥 누구랑 먹어?"
나 여기 타지 까지 와서 밥 혼자 먹기 그런데 너두 저녘 사먹는거면
같이 이근처 등갈비 잘하는데 있는데 저녘같이 먹을까?"
아 그래요 그럼 오빠 전화 번호 가르쳐 주세요" 매장 닫고 퇴근
할대 전화 할게요~
어"어 그래 ^^ 알았어.
게임 끝~~ ㅡㅡ ㅋㅋㅋㅋㅋㅋ
내용을 전해 주었다.
친구 놈과 동생들에게....
하는말~~ "야!! 저녘때 나와 바야지~ 완전히 사귀는 것까지
끝난겨?
ㅡㅡ;;; 자신이 없었지만;;; 만나서 해결하지 머 ㅋㅋㅋ
"그래~~ 사귀기로했따 왜~
인상 굳는 그놈들 ㅋㅋ
저녘이 되었다.
친구도 가계를 정리하고 동생들과 함께 등갈비 집으로 향했다.
9시 30 분쯤 됐을때 였다.
한찬을 조마조마 하며 기다리는데~ 그녀가 걸어 온다.
이곳을 자기도 알아서 왔다는 것이다. ㅋㅋ일단 한숨 고르고~
그놈들은 일부러 다른 테이블에서 떨어져 술을마시고 있었고 ,
그녀와 난 어색하지만 앉아서 소주 한잔과 안주를 먹으며 이런 저런
얘기를 이어 나갔고 ,
그녀가 화장실에 간 사이 친구 놈이 부르더니 지넨 이제 재미없어서
간다고 한다.
그러니까 두리 손을 잡든지 뽀뽀를 하든지 서로 관심을 가져서
만난걸 표시만 내주면 제깟 놈이 술값 내고 사라진단다.
흠...... 어떻하지 ㅋㅋ 고민하다가...
알겠다. 약속 했다.
그녀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그녀가 하는말 " 나 오빠 예전에 봤어요.;';;;
아놔 이건또 먼 얘기여~
그런데?
"그때 오빠 잠깐 좋아 했는데~ 오늘 만나면서 반가웠어요.
그리고 오빠가 나한테 말걸줄 몰랐는데 ㅋ "
그랬구나~~ 소주 한잔 들이키며 ,한숨을 쉬는데....
하는말~ 오빠 저 여자 친구 없으면 나랑 사귈래요?
ㅡㅡ;;; 응응 ~ 대답은 하고 있었지만 난 오직 표현을 보여 줘야
하는데;;;;
그래서 난 다짜 고짜
지금 생각하면 유치하기 짝이 없지만 , 그럼 네가 뽀뽀 하는 동시에
우린 앞으로 사귀는 거다?
그녀 바로 뽀뽀를 합니다.-0-
웅..........캬 캬 캬 이겻다.
그놈들 머리숙이며 카운터 앞으로 갑니다.ㅋㅋㅋㅋ
bay~ bay~
그후 우린 영화도 함게 보며 , 주말 마다 만나 다정하게 사귀었지만
그해 크리스 마스때 직장을 다니던 나는 송년회 준비로
바빠서 대전에 못내려 오는 날이해 하지 못하고 서로 말다툼
끝에 헤어지고 말았다.
얼핏 얼마 전에 대전 시내를 지나며 본적이 있는데 의류 매장에서
일하는걸 본것같다.
크리스마스 / 생일 / 발렌 타인 / 머머 이런날 여자가 없는건 나의
영원한 징크스 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