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대한민국 건강한남자입니다. 저의애기를할려고 이렇게합니다. 저는 23살때 사랑하는 여자가있었습니다. 같이일을 같이당기고 기숙사에서생활을하고 그여자는 자취를하면서 일을당기고했습니다.저희는진짜 사랑을했고 관계도가졋고 남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잘해주는 성격이고 잘웃깁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일을그만두고 집에올라오게됐습니다 솔직히말하면 저도잘못한게있다면 친구들을 너무좋아하는나머지 매일매일 아침에만 여친구한데 연락만하고 친구들과는 매일만나면(술먹느라)정신이팔려서 연락도 뜸하게되고 계속이런식으로6개월간 지냈져 (그래도 4개월정도는 여친구네집에가서 밥해주고 청소해주면 일끝나고 돌아와서 왔냐고 방겨줬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인것은 친구가 말년휴가를나왔는데 소가알기론소주6병정도먹고 전화다 문자를하다가 그만싫수로 제가좋아하는누나한데 보낸다는걸 여친구한데 보낸것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담날 밤에 문자가다시오거군요 '우리그만헤어지자 서로얼굴도 되고 사랑이식어서 그런건지 연락이와도 별로네 우리그만 쿨하게 헤어지자' 이렇게오고했는데도 저는 그때당시 또술을먹고 전화하면서 장난좀치지말아라 너답지안어 했는데 진짜인듯 울먹이면서 말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순간머리가핑돌면서 있을때잘해줬어야했는데 미안하다면서 맘속으로만 그리말했습니다. 내가잘못했어 내가내일 너한데갈께 미안해 했지만 이미 상황은 끝난상테였고 저는 3개월동안 술이랑 전쟁을해야만했습니다.(저는나뿐놈입니다 ㅜ.ㅜ) 그리고........................ 제가좋아하는누나한데서 갑작스런 문자가왔습니다 '잘살고있냐'이렇게요 그래서 저는 생각하고는있었지만 누나가저한데 너무맘에들고 누나가 모든게이뻐보이기까지했습니다.전여친구있을때부터 그누나를 좋아했기때문에 저는 대쉬를한번해볼라고 누나한데 문자로 솔직히말을했습니다.(역시술을먹고 용기가나지않아서) '누나 나누나좋아하는데 누난왜 나한데서 관심을왜안줬어 ㅜ.ㅜ' 근데누나역시저를 약간 좋아하긴했다고 말을했습니다 저는그래서 확실한대답을얻기위해서 누나한데 말을걸었습니다 근데 누나의답은 너가정리를확실히하고 1년후에 그때다시말해봐라 하는것이였습니다.솔직히 1년이라는말은 정말세월은 너무길고 오랜시간이였습니다 지금1년이약간지난후에야 전번을알아내서 말을해보았습니다 힘들게만나서 손을잡고 한애기'누나 1년전에내가말했던거 기억나?' 모르겠답니다 ㅜ.ㅜ 그래서 쪽이팔려도 좋아하는맘으로 1년기다리고다시해보라고했잔어 근데우리 1년지났잔어 했더니 유효기간이지났다고 이러는데 중풍걸린것처럼 손이떨렸습니다 저는 날을잡아서 누나우리집에한번놀러와라 다준비해놨어 차준비해넣고다해놨다 이랬더니 누나가 호프집도준비하지그러냐하는말에 저는 아는형네 호프집가지준비를해넣고 누나가오기만을기다렸는데 새벽에1시.전화가오더니 혼자말로 너나사랑하냐?저는그의대답으로 술먹고그러지말고 멀정할때말해 그누나가 왜말해봐사랑하냐고 저는한숨을쉬고나서 그래사랑한다 왜!이랬더니 4시에전화를한답치고 끊었습니다 저는또 바보같이4시까지기다렸습니다 전화는 4시30반에 전화가오는것이였습니다.이런저런애기를했습니다 담날 문자로 내가어디로나가있을께올거야?이랬더니 못오겠다는겁니다 저는 정말이지 바보같기도하고 진짜누나가 날조금이나 좋아하는걸까 이렇게생각하고있습니다 정말 힘들구요 누나가 좋다 싫다 이런말을 해줬스면 하구요 여러분들의생각이 어떠신지 듣고싶어요 ㅜ.ㅜ 악플사용가능 (악플좋게써주세요)
1년을기다리라고한여자
25살에 대한민국 건강한남자입니다.
저의애기를할려고 이렇게합니다.
저는 23살때 사랑하는 여자가있었습니다. 같이일을 같이당기고 기숙사에서생활을하고
그여자는 자취를하면서 일을당기고했습니다.저희는진짜 사랑을했고 관계도가졋고
남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잘해주는 성격이고 잘웃깁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일을그만두고 집에올라오게됐습니다 솔직히말하면 저도잘못한게있다면
친구들을 너무좋아하는나머지 매일매일 아침에만 여친구한데 연락만하고
친구들과는 매일만나면(술먹느라)정신이팔려서 연락도 뜸하게되고
계속이런식으로6개월간 지냈져 (그래도 4개월정도는 여친구네집에가서 밥해주고 청소해주면
일끝나고 돌아와서 왔냐고 방겨줬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인것은 친구가 말년휴가를나왔는데 소가알기론소주6병정도먹고
전화다 문자를하다가 그만싫수로 제가좋아하는누나한데 보낸다는걸
여친구한데 보낸것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담날 밤에 문자가다시오거군요
'우리그만헤어지자 서로얼굴도 되고 사랑이식어서 그런건지
연락이와도 별로네 우리그만 쿨하게 헤어지자' 이렇게오고했는데도 저는 그때당시
또술을먹고 전화하면서 장난좀치지말아라 너답지안어 했는데 진짜인듯 울먹이면서
말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순간머리가핑돌면서 있을때잘해줬어야했는데 미안하다면서
맘속으로만 그리말했습니다. 내가잘못했어 내가내일 너한데갈께 미안해 했지만 이미 상황은
끝난상테였고 저는 3개월동안 술이랑 전쟁을해야만했습니다.(저는나뿐놈입니다 ㅜ.ㅜ)
그리고........................
제가좋아하는누나한데서 갑작스런 문자가왔습니다
'잘살고있냐'이렇게요 그래서 저는 생각하고는있었지만 누나가저한데 너무맘에들고
누나가 모든게이뻐보이기까지했습니다.전여친구있을때부터 그누나를 좋아했기때문에 저는
대쉬를한번해볼라고 누나한데 문자로 솔직히말을했습니다.(역시술을먹고 용기가나지않아서)
'누나 나누나좋아하는데 누난왜 나한데서 관심을왜안줬어 ㅜ.ㅜ'
근데누나역시저를 약간 좋아하긴했다고 말을했습니다 저는그래서 확실한대답을얻기위해서
누나한데 말을걸었습니다 근데 누나의답은 너가정리를확실히하고 1년후에 그때다시말해봐라
하는것이였습니다.솔직히 1년이라는말은 정말세월은 너무길고 오랜시간이였습니다
지금1년이약간지난후에야 전번을알아내서 말을해보았습니다
힘들게만나서 손을잡고 한애기'누나 1년전에내가말했던거 기억나?'
모르겠답니다 ㅜ.ㅜ 그래서 쪽이팔려도 좋아하는맘으로 1년기다리고다시해보라고했잔어
근데우리 1년지났잔어 했더니 유효기간이지났다고 이러는데 중풍걸린것처럼 손이떨렸습니다
저는 날을잡아서 누나우리집에한번놀러와라 다준비해놨어 차준비해넣고다해놨다
이랬더니 누나가 호프집도준비하지그러냐하는말에 저는 아는형네 호프집가지준비를해넣고 누나가오기만을기다렸는데 새벽에1시.전화가오더니 혼자말로 너나사랑하냐?저는그의대답으로 술먹고그러지말고 멀정할때말해 그누나가 왜말해봐사랑하냐고 저는한숨을쉬고나서 그래사랑한다 왜!이랬더니 4시에전화를한답치고 끊었습니다 저는또 바보같이4시까지기다렸습니다 전화는 4시30반에 전화가오는것이였습니다.이런저런애기를했습니다
담날 문자로 내가어디로나가있을께올거야?이랬더니 못오겠다는겁니다
저는 정말이지 바보같기도하고 진짜누나가 날조금이나 좋아하는걸까 이렇게생각하고있습니다
정말 힘들구요 누나가 좋다 싫다 이런말을 해줬스면 하구요
여러분들의생각이 어떠신지 듣고싶어요 ㅜ.ㅜ 악플사용가능 (악플좋게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