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나에게... 이별이란걸 남기고서.. 떠나버렸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무의미하게 되었지만.. 평생을 함께하자던말은.. 거짓이 되었지만.. 전 그 자리에 한참을 떠나지 못하구 있습니다.. 떠난 그자리엔.. 무언가 모를 외로움과. 적막들이 남아있지만.. 제 가슴속엔 그 사람의 그리움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사랑...그리움..슬픔으로.. 남아있습니다.. lee seung hyoun2
떠난 그 자리엔..
그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나에게...
이별이란걸 남기고서..
떠나버렸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무의미하게 되었지만..
평생을 함께하자던말은..
거짓이 되었지만..
전 그 자리에 한참을 떠나지 못하구 있습니다..
떠난 그자리엔..
무언가 모를 외로움과.
적막들이 남아있지만..
제 가슴속엔 그 사람의 그리움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사랑...그리움..슬픔으로..
남아있습니다..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