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김영율20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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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모를 일이다. 이리 세월이 빠른데 무얼보고 걷고 있는가??? 특별히 염세적이진 않더라도 우린 모두 하루씩 죽어가고 있는데 왜 시기와 질투와 억지로 세상을 사는겐가?? 몇채씩 가지고 있는 집들이 저세상으로 가져 갈수 있는건 아니지 않는가?? 같이 살면 좋을텐데... 아니, 이런건 없는 사람들의 푸념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도 난 그리 살지는 않을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