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불기 시작한 '속 빈 강정'같은 겉모습만 요란한 '웰빙''친환경' 바람(자본의 상품으로 전락한 '환경'이란 이름)이 아직도 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다. 이를 가장 쉽게 엿볼 수 있는 것은, 돈되는 일이라면 땅을 파헤치고 생명과 가진것 없는 이들의 삶터를 파괴하고 온갖 개발사업을 일삼는 수많은 건설자본과 건설사들이 거금을 들여 사람들에게 내보내는 TV, 신문, 인터넷 광고이다.
이들은 예전과 다른 눈을 가진 고객 또는 소비자들의 눈길(그렇다고 사람들의 생태적 의식수준이 전보다 나아진 것 같진 않아 보인다. 생활수준과 소비수준만 치솟고 있을 뿐이지...)을 잡기 위해, '환경''자연''생태''웰빙' 이미지와 자신들이 만들어낸 거대한 바벨탑과 억지로 결부시키고 괴상한 이름과 꼬리표를 붙이고 있다. (예 : 대우 푸르지오, 한화 에코메트로, 우방 유셀, 삼성 래미안, GS 자이, 롯데 캐슬 등등)
이런 건설자본(사)의 집요한? 노력에 정부나 지자체, 언론, 환경운동(단체)들도 나름대로 화답하고 일조하고 말이다. 인증체제의 근간을 어지럽히고 부실인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친환경' 인증(ISO)을 남발하고, '환경친화경영대상''국가환경경영대상''친환경경영대상''녹색대상''지속가능경영대상''친환경아파트공모대상'등 선정기준과 근거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요상한 상(면죄부)을 만들어 서로 주고 받으면서 생색내기 놀이에 빠져있다.
아무튼 요즘 신건설자본(사)들의 '친환경''에코'놀이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세뇌당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고 있다. 일례로 출퇴근길에 보지 않으려해도 눈에 보이는, 지하철 열차와 전철역(부평역)을 도배한 한화건설(최근 보복폭행과 거짓증언, 조직폭력배 동원 등으로 사회적 지탄을 받고, 기업 신뢰도와 이미지를 팍 깍아먹고 이런저런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김회장 황제재벌의 계열사)의 아파트 광고가 눈에 참 거슬린다.
송도 경제자유구역 개발한다고 인천 앞바다과 갯벌을 모두 죽여버렸는데, 무슨 '고품격 친환경해안주거문화도시'라고 하는지? 갯벌을 메운 땅위에 콘크리트 아파트를 세워놓고는 무슨 '그린' '에코' '환경도시' 운운하는지? 욕심많은 땅장사꾼과 집장사꾼들의 입에서 토해나오는 '환경' 'ECO'란 단어가 못미더워지고 있다. 장사치들의 이런 사탕발림에 속아 넘어가는 사람과 세상도 답답허고 말이다.
특히 한화건설 에코메트로 광고물은 다른 건설사 광고물과 마찬가지로 '거짓된 이미지' 그 자체다.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다는? 가공된 이미지로 사람들의 눈을 속이고 있다. 그 모습을 전한다!
인천지하철 열차와 부평역사는 한화건설 아파트 광고물로 도배되어 있다
열차안의 모든 광고부착공간에 한화건설 광고가 나붙었다. 이렇게 광고를 독점할 만큼 돈이 많은가 보다
열차안은 완전히 한화건설의 세뇌공장이다. 보고싶지 않아도 눈에 보이게 온갖 곳에 붙여놓았다
지하철문까지 점령한 광고물, 눈이 아프고 머리가 핑핑돈다!
말도 안되는 이미지를 홈페이지 팝업창에 달아놓았다. 숲 속에 아파트라 아주 기괴하다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가공된 이미지는 건설자본(사)가 친환경적이라는 허황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건설사들의 이런 광고는 규제안하나?
"친환경""에코" 놀이에 심취한 신건설자본
몇 년전부터 불기 시작한 '속 빈 강정'같은 겉모습만 요란한 '웰빙''친환경' 바람(자본의 상품으로 전락한 '환경'이란 이름)이 아직도 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다. 이를 가장 쉽게 엿볼 수 있는 것은, 돈되는 일이라면 땅을 파헤치고 생명과 가진것 없는 이들의 삶터를 파괴하고 온갖 개발사업을 일삼는 수많은 건설자본과 건설사들이 거금을 들여 사람들에게 내보내는 TV, 신문, 인터넷 광고이다.
(예 : 대우 푸르지오, 한화 에코메트로, 우방 유셀, 삼성 래미안, GS 자이, 롯데 캐슬 등등)
이런 건설자본(사)의 집요한? 노력에 정부나 지자체, 언론, 환경운동(단체)들도 나름대로 화답하고 일조하고 말이다. 인증체제의 근간을 어지럽히고 부실인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친환경' 인증(ISO)을 남발하고, '환경친화경영대상''국가환경경영대상''친환경경영대상''녹색대상''지속가능경영대상''친환경아파트공모대상'등 선정기준과 근거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요상한 상(면죄부)을 만들어 서로 주고 받으면서 생색내기 놀이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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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갯벌을 죽어가는데, 무슨 '꿈의 친환경해안주거문화도시'냐?
아무튼 요즘 신건설자본(사)들의 '친환경''에코'놀이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세뇌당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고 있다. 일례로 출퇴근길에 보지 않으려해도 눈에 보이는, 지하철 열차와 전철역(부평역)을 도배한 한화건설(최근 보복폭행과 거짓증언, 조직폭력배 동원 등으로 사회적 지탄을 받고, 기업 신뢰도와 이미지를 팍 깍아먹고 이런저런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김회장 황제재벌의 계열사)의 아파트 광고가 눈에 참 거슬린다.
송도 경제자유구역 개발한다고 인천 앞바다과 갯벌을 모두 죽여버렸는데, 무슨 '고품격 친환경해안주거문화도시'라고 하는지? 갯벌을 메운 땅위에 콘크리트 아파트를 세워놓고는 무슨 '그린' '에코' '환경도시' 운운하는지? 욕심많은 땅장사꾼과 집장사꾼들의 입에서 토해나오는 '환경' 'ECO'란 단어가 못미더워지고 있다. 장사치들의 이런 사탕발림에 속아 넘어가는 사람과 세상도 답답허고 말이다.
특히 한화건설 에코메트로 광고물은 다른 건설사 광고물과 마찬가지로 '거짓된 이미지' 그 자체다.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다는? 가공된 이미지로 사람들의 눈을 속이고 있다. 그 모습을 전한다!
인천지하철 열차와 부평역사는 한화건설 아파트 광고물로 도배되어 있다
열차안의 모든 광고부착공간에 한화건설 광고가 나붙었다. 이렇게 광고를 독점할 만큼 돈이 많은가 보다
열차안은 완전히 한화건설의 세뇌공장이다. 보고싶지 않아도 눈에 보이게 온갖 곳에 붙여놓았다
지하철문까지 점령한 광고물, 눈이 아프고 머리가 핑핑돈다!
말도 안되는 이미지를 홈페이지 팝업창에 달아놓았다. 숲 속에 아파트라 아주 기괴하다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가공된 이미지는 건설자본(사)가 친환경적이라는 허황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건설사들의 이런 광고는 규제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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