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욕구 하나 챙기고 사람 하나 개무시하는 나쁜새끼들을 위해 눈물 흘릴 이유도 가슴 아파할 이유도 없어. 남자라는 쓰레기들은 원래 그딴식이니까. 끝난뒤의 남남은 더이상의 추억도 기대도 없는거야. 자질구레한 미련도 없어야해. 그새끼들은 말로만 사랑하는거니까, "뭐 해줄까?" "사랑해" "보고싶어" 이딴 발린 말에 휘둘리는건 한없이 여린 여자뿐. 형식적인 사랑에 속아넘어가는건 한없이 바보같은 여자뿐. 흔하고 흔한 사랑 노래 가사에 울고 웃고 추억을 되뇌이는건 여자뿐. 같이 갔던 추억의 장소도 같이 했던 행복했던 행동들도 같이 커플로 맞췄던 물건들도 여자에게 있어서는 사랑이고 설레임이고 아쉬움이고 한숨이고 슬픔이지만, 남자에게 있어서는 그냥 장소이고 그냥 해봤던 행동이였고 그냥 샀던 물건들일뿐. 더이상의 행복도 더이상의 추억도 더이상의 설레임도 아무것도, 아무것도 그이상도 아니다. 한번의 상처로 남자에게 모든 순정을 받쳐서도 남자라는 속성의 인간을 신뢰하는 것도 더이상은 있어서는 안될일. 다른남자를 만나서 또다시 깊은 사랑을 하지말것을. 차라리 다른 남자에게던 전 남자에게던 멋있는 여자가, 여우같은 여자가 되어 복수를 해라. 더이상 속지않는 어리석은 여자가 되지않길. 이별 뒤 무개념없는 남자보다 개념있는 여자가 되자 언젠간 아물거야 힘들면 나한테와 1
자기 욕구 하나 챙기고사람 하나 개무시하는 나쁜새끼
자기 욕구 하나 챙기고
사람 하나 개무시하는
나쁜새끼들을 위해
눈물 흘릴 이유도
가슴 아파할 이유도 없어.
남자라는 쓰레기들은
원래 그딴식이니까.
끝난뒤의 남남은
더이상의 추억도 기대도 없는거야.
자질구레한 미련도 없어야해.
그새끼들은 말로만 사랑하는거니까,
"뭐 해줄까?"
"사랑해"
"보고싶어"
이딴 발린 말에 휘둘리는건
한없이 여린 여자뿐.
형식적인 사랑에 속아넘어가는건
한없이 바보같은 여자뿐.
흔하고 흔한 사랑 노래 가사에 울고 웃고
추억을 되뇌이는건 여자뿐.
같이 갔던 추억의 장소도
같이 했던 행복했던 행동들도
같이 커플로 맞췄던 물건들도
여자에게 있어서는 사랑이고 설레임이고
아쉬움이고 한숨이고 슬픔이지만,
남자에게 있어서는 그냥 장소이고
그냥 해봤던 행동이였고
그냥 샀던 물건들일뿐.
더이상의 행복도
더이상의 추억도
더이상의 설레임도
아무것도,
아무것도 그이상도 아니다.
한번의 상처로
남자에게 모든 순정을 받쳐서도
남자라는 속성의 인간을 신뢰하는 것도
더이상은 있어서는 안될일.
다른남자를 만나서
또다시 깊은 사랑을 하지말것을.
차라리
다른 남자에게던
전 남자에게던
멋있는 여자가, 여우같은 여자가 되어
복수를 해라.
더이상 속지않는
어리석은 여자가 되지않길.
이별 뒤
무개념없는 남자보다
개념있는 여자가 되자
언젠간 아물거야
힘들면 나한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