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계남, 여균동, 문성근 등이 뜻을 모아 설립한 이스트 필름의 창립 작품으로, 암흑가의 부조리하고 허무한 삶과 그 절망 속에서도 죽음을 초월한 로맨틱한 사랑을 그린 리얼리즘 가득한 수작. 딱 10년된 영화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10년 전 영화를 보면 무언가를 느끼지 않을까 해서 본 영화ㅋㅋ 난 너무 심오해...ㅡㅡ. 정진영이 한석규 형으로 나오고 송강호가 문성근 부하로 나오고 정재영, 이문식이 단역으로 나온다 10년이라는 무게가 느껴지기도 했다 흠...20년 넘게 붙어 산 마누라가 바람이 났다는 대목이 왜 난 이렇게 슬프지?
초록 물고기
명계남, 여균동, 문성근 등이 뜻을 모아 설립한 이스트 필름의 창립 작품으로, 암흑가의 부조리하고 허무한 삶과 그 절망 속에서도 죽음을 초월한 로맨틱한 사랑을 그린 리얼리즘 가득한 수작.
딱 10년된 영화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10년 전 영화를 보면 무언가를 느끼지 않을까 해서 본 영화ㅋㅋ
난 너무 심오해...ㅡㅡ.
정진영이 한석규 형으로 나오고 송강호가 문성근 부하로 나오고 정재영, 이문식이 단역으로 나온다
10년이라는 무게가 느껴지기도 했다
흠...20년 넘게 붙어 산 마누라가 바람이 났다는 대목이 왜 난 이렇게 슬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