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
김관영
2007.05.12
조회
13
친구란 말엔 어떠한 정의도 내릴수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정의를 내린다면,
세월이 흘러도 내곁을 지켜주는 .. 달빛같은 존재라고 하고싶다.
Friend
친구란 말엔 어떠한 정의도 내릴수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정의를 내린다면,
세월이 흘러도 내곁을 지켜주는 .. 달빛같은 존재라고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