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다친 상처가 아물때면 또 다른 상처가나고... 그상처가 아물때면... 또 다치고... 성인이 된 지금도... 똑같다... 지금이 더 아프네... 어릴때처럼... 몸이 다쳤음 좋겠다...
난 어릴때부터...다친 상처가 아물때면또 다른 상처가
난 어릴때부터...
다친 상처가 아물때면
또 다른 상처가나고...
그상처가 아물때면...
또 다치고...
성인이 된 지금도...
똑같다...
지금이 더 아프네...
어릴때처럼...
몸이 다쳤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