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이 적그리스도가 지금 교황이 죽고난 다음에 선출되는 교황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아일랜드 예수회 수도사 말라카이가
수백 년 전 예언 한 것을 보면 지금 교황 다음 교황이 로마의 베드로라고 하였고 그가 마지막 교황으로서 바티칸 교황청은 완전히 불에 타 멸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말라카이의 예언도 100명이넘는 역대교황들을 정확하게 예언하였으니 무시하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현재 교황나이를 볼때 역시 우리 당대에 마지막 날이 오는것은 확실해 보이는 군요)
현재 나와있는 666 바코드 인식시스템을
피부 아래 진피층에 레이저로 새기는 (현재 사용되는 곳이 많습니다.정보기관,보안회사외에 프랑스는 휴가철 버려지는 애완견처리문제때문에 애완견한테 새긴다는군요.휴대폰속에 넣는 모네타칩처럼 사람 몸속에 넣는 마이크로 나노칩이 될수도 있겠죠?)
이른바 '666표'가 모든 신분, 금융결제를 대신하게 될 때......
<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16~끝 절 >
( 666 표는 전자 주민증과 전자 화폐, 신용 카드가 결합 된 형태가 될 것이며, 오른 손이나 이마에 새겨 질 이 666 표는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부자나 가난한 자나 남녀노소를 무론하고 새겨 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표는 강제적으로 새기는 것은 아니며 선택권이 주어 질 것입니다. 지금의 신용카드, 휴대 전화 번호처럼)
물론 이 표를 받지 않으면 신분증명도 상거래도 휴대전화도 못하게 됨으로 말할수 없는 불편을 겪을 것입니다.
이 문제로 서바이벌 훈련( 전쟁 겜이 아닌 생존 훈련 )을 시켜주는 강습소가 돈을 벌 거 같군요. 이런 훈련을 받기 보단 휴거 될 수 있게 신앙 생활만 잘 하면 될 텐데.....
이때 이 표를 받는 자는 영원히 쉼을 얻지 못하리라고
성경은 말씀하시죠.
<요한계시록 14 장 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쉬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
<요한 계시록15장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섯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
<요한 계시록 16 장 2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
< 요한 계시록 20장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노릇하니 >
자 계속 들어가 볼까요?
멸망의 가증한 것이(성경은 짐승이라 표현하였는데 AI로봇쯤 되지 않을까?아니면 엠브로스슈퍼컴?) 거룩한 곳에 선것을 보게 될 때!(이스라엘의 솔로몬 성전 재건이 완료된 다음)
(사진은 2005년 중국과 합동군사훈련하고 있는 러시아 해병대)
동양(중국 아니면 인도, 어쩌면 황하이북을 포함한 통일 한국 )에서 2 억(=2만x만)의 군대가 (중국은 지금 노총각만 4천만명!계속 느는 사회불안요소가 되고 있어 처치곤란)이스라엘의 므깃도 평야를 향해서 진군 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9장 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 >
(사진은 2006년 러시아군과 합동군사훈련하는 중국군 장갑차들)
세상 사람들은 그들이 지도를 들고
실크로드(현재 아스팔트포장 완료됨)와 칭짱철도를 따라
이동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아마도 이 때에는 전 세계의 위성들은 가동이 되지 않으리라고 판단되는군요..하긴 뭐 가동 되면 뭐해? 잘은 몰라도 지축이 바뀌면 기존 GPS좌표를 하루 아침에 입력 변환 할 수도 없고.
아무도 극점이동에 대비한 연동 프로그램은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미국이 건재하다고 해도 공군력을 발휘 할 수 없을 것이다. 좌표 없는 사격이나 미사일, 잠수함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여튼 그럴 정도로 전 세계에 대 격변이 발생하여
기존의 힘의 질서(팍스 아메리카나)가 무너지고
그 틈을 메우기위한
서방(유럽연합국)과 북방(러시아연합),동방국 3 파 전의
최후 전쟁이 곧 다가 올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중동의 불안은
단기적으로 이스라엘이 완전히 장악하리라고 봅니다.
이란과 이라크 시리아 정도로 패를 나누고
이스라엘과 사우디를 안고가는 플레이속에,
이란 대통령이 정권연장을 위해 핵폭격을 유도한다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절단낼거고....
그럼 중동에 강자는 없어지고..
미국은 중동3온3강3중정책 버리고,
민주화로 여러개 쪼갤려고 하겠죠?
요즘은 대규모 기동 타격이 쉬우니까
요즘은 이편이 더 관리가 쉬울 듯!
꿩이나 고양이들 좁은데 가둬서 키울 때
서로 못 물어뜯게 목에 깔대기두르자나요?
중동 각국을 여러 민족국가로 나누고 각 국 상황에 맞게 민주화를 해 주면 알아서 잘 커 나가리라 생각 하는데..( 민주화 뭐 별거 있습니까. 사람들 언로 열어 주고 정보망 터주면 바로 터지지..미국이 바보도 아니고...우리도 집집마다 전화 다 놓던 시절에 민주화 된거 아님까..ㅋㅋㅋ 내생각인가?)
사분오열 시킨 후 쿠르드(아르빌에 우리군도 있죠)도 독립 하고...터키가 가만히 있을라나?...미국이 뭐 좀 주겠죠?
EU에 끼워 주라고 편을 들라나?
성경에 미국과 일본의 언급이 없는 것은 아마도 이들이
천재지변으로 인하여 궤멸적인 타격을 입은 나머지
더 이상 강대국으로서 견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됨이 아닌가 합니다.
우린 일본애들 많이 도와줘야 할일이 생길듯..
일본사람은99%우리와 DNA일치하는 우리민족이다.
지난 고대사에서 반도에서쫓겨난 왕국은 다 일본으로 피했다.
왜구가 우리를 치듯 우리도 그랬던 것이다.
결국 반도에서 넘어간 반도사람들이 (부여,옥저,백제,신라,고구려,고려.김해가야,대가야,금관가야 등등..가야왕조가 가장 많았을듯)
원주민 아이누족을 몰살시켜버리고 주인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일본이 대동아전쟁때 우리나라에 한일은 참으로 가공할만하지만
우리가 용서하고 끌어안아야 할듯..
아마도 아마겟돈 최후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열에 하나 남을만큼 궤멸적인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그 날은 어느 겨울 안식일이 될 것입니다.(마태복음 후반부 참고)
그러나 곧 주 예수님이 오시므로 이 세상은 새롭게 될 것입니다.
그 전에 세계 곳곳에 지진과 기근,전염병이 발생하고(어떤약도 듣지 않는 궤멸적인 전염병이 수도 없이 발생 할 것이다.조류독감이나 사스,에이즈,에볼라같은 것은 새발의 피도 안 될 정도로 전무후무한 전염병이 창궐하여 인류의 3분의1이 죽을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빠르게 왕래하며 자기 밖에 모를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남북과 몽골이 통일되어 민주 정부가 수립 될 것이며
중국 또한 소련의 전철을 밟아 각 민족이 분열하고 독립국가를 세워
기독교 전파가 합법적으로 전개 될 것입니다.
성경은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민족국가 움직임은
제국주의 시대에는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오히려 근세에 들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아마도 한국어를 사용하는 중국지방은 한국에 흡수 되리라 봅니다.
본래 우리 땅이었지만.....
(중국어를 사용하는 중국인 태반도 실제로는 우리 셈족 계열이다. 어떤 학자는 중국이나 우리나 지나족 즉 함족의 후예라고 하는데 아마 그 사람 잠시 맛이 갔을 것이다.
(NSIDC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위성 촬영한 북극 지대의 사진(下)을 1979년 당시의 사진과 나란히 공개했다. 러시아 북쪽 베링해와 알래스카 인근 빙하가 없어져 양쪽 빙하의 크기가 눈에 띄게 차이 난다)
감추었던 그 무저갱 곧 북극에 있는 지옥의 뚜껑이 잠시 열리는 날!
빙하가 녹은 물로 인해 상하이,뉴욕,캘커타,네덜란드와 수많은 섬들이 물에 잠기는 날!
23.5도 기울어 있는 지축은 바로 서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수많은 소행성파편들과 혜성충돌이
연이어 일어날 것입니다.
1999년 6월16일 영국BBC방송은
새로 관측된 폭1키로의소행성이 지구를 향하고 있으며,
지구상공3만키로까지 접근할 것으로 보도 했습니다.
2027년에 도착할 이 소행성은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9의9일(8월15일) 종말예언으로
민감해진 시기에 관측된 것입니다.
1900, 90의 9년, 7의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 그 전후의 기간,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1999 년 8 월15 일에 태양계의 행성이 십자가로 정확하게 줄을 서는 <그랜드 크로스>가 일어났죠. 노스트라다무스는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 온다고 했는데...그의 말도 일리는 있는 듯 합니다. 그랜드 크로스가 일어 날 무렵 지구를 덮치는 혜성이 발견 되었으니..하지만 사람들은 1999 년에 아무 일도 없으니 예언은 허무맹랑하다고 비웃었죠...그게 아닌데. 마르스는 전쟁의 신이므로 제 생각에는 이스라엘과의 거짓 평화협상을 통해 중동의 평화를 일시적으로 만들어 낼 적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이상한 분들은 화성이 지구 가까이 와서 태클 한다고 하는데..좀 안타깝군요..그렇게 짜 맞추고 싶으신지....)
1999 년 과학자들은 폭 800m의 소행성을 발견 했고
스미소니언 천체 물리학 천문대 소속의 천문 학자들은
2027 년 8 월 7 일 지구 상공 37000km를 통과 할 것으로 예측했죠
다른 과학자들은 2039 년에 이 소행성이 다시 통과할 때에는
지구의 인력으로 충돌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2027 년 부터 2039 년 까지는 충돌 유무에 관계 없이 전 세계거의 반은 무정부 상태의 혼란과 폭동, 약탈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 20 년 남았군요...
하지만 이때 혜성 충돌이 없다고 안심하진 마세요...이스라엘 독립을 본 사람중에 마지막 한사람이 죽기전에
심판의 날은 꼭 온다는 사실. 그리고 태양계 내부에만도 수 없이 많은 소행성이 이리 저리 튕겨 날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요한 계시록 8장
7 첬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땅의 3 분의 1이 불에 휩싸이고 나무의 3 분의 1과 푸른 풀이 모두 타버렸습니다
8-9둘째천사가 나팔을 불자 화염에 싸인 큰 산덩어리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그 때문에 모든 배의 3분의 1이 파괴되고 또 바다의 3분의 1이 피와 같이 붉어져서 고기뿐만 아니라 바다에 사는 것은 3분의 1이 죽었습니다.
10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큰 별 하나가 횃불처럼 타면서 하늘에서 떨어져 강의 3분의 1과 샘물들을 뒤덮었습니다.
11 ‘쓴 쑥’이라고 이름 붙은 이 별 때문에 강물의 3분의 1이 쑥처럼 써서 그 물을 마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12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태양의 3분의 1과 달의 3분의 1이 타격을 받고 갑자기 어두워졌습니다. 그 때문에 낮은 3분의 1이 어두워지고 밤은 한층 더 캄캄해졌습니다.
13내가 보니 독수리 한 마리가 하늘 높이 날아가면서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화가 온다.화가 온다. 땅 위에 사는 자들에게 화가 온다. 남은 세 천사가 나팔을 불면 무서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9장
1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을 때 나는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별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는 아비소스라고 하는 밑 없는 지옥 구덩이를 여는 열쇠를 갖고 있었습니다.
2 그가 밑 없는 구덩이를 열자 큰 용광로에서 뿜어 나오듯 연기가 피솟아 올라 태양과 공중이 온통 그 연기로 어두어졌습니다..>
그 날은 이스라엘이 낮일 때이니 태평양 지역은 밤이 될 것입니다.
이 때 사람들은 성경의 표현처럼
하늘에 해와 달과 별이 갑자기 사라지고
하늘의 별들이 바람처럼 지나가며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마치 하늘이 종잇장처럼 말리워 가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밤인 곳에서는 마치 하늘에 별들이 한꺼번에 떨어지듯이
보일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
혜성의 충돌과 지축의 이동은 엄청난 천재지변을 도미노식으로 일으키게 되고
바닷가에 있는 호화로운 집들은 큰 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급격한 기후의 변화로 일부 지역에서는 무게가 34kg나 되는 우박이 쏟아질 것입니다. (종말 비슷한 영화에 이런 장면 봤죠?^^)
(요정도 우박은 애교에 불과할겁니다.)
< 요한계시록 16장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자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섬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
여기서 큰섬 바벨론은 미국을 말하고,각 섬은 일본(20절)을 말하는것으로 추정됩니다.산악도 간데 없다는 말은 미국의 로키산맥일대나 일본의 높은 산들이 모두 사라질 정도로 강력한 지각변동이 일어 난다는 것이리라 판단 되는군요.
한반도는 지각판이 안정적이라 오히려 바다였던 땅이 솟아 오르기까지 할것이나 미국과 일본이 타격 받을 때 한반도도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특히 동남부 해안지방과 서해안 저지대는 상당한 해일 및 침수피해를 당할 것입니다.생거진천 사후용인이라는데..ㅎㅎ
성경 전반을 살펴보면 여기서 바벨론이 이라크의 바벨론일 가능성은 거의 100%없으며(중동은 섬이 아니라 대륙이다.)
앞 뒤 내용을 살펴보면 지금의 미국이 거의 100% 확실 해 보입니다.
성경을 분석해 보면 이 바벨론이 미국일 경우,
미국은 삽시간에 세 갈래로 갈라질 것으로 보여 집니다.
혜성 충돌 또는 엄청난 지진으로 단 하루만에
가공할 파멸을 맞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전 세계를 음란의 도가니로 만든 주범이니 벌을 받아 마땅하겠죠. 이른바 악의 축..
그러나 미국의 양심적 그리스도인들을 불쌍히 여긴
하나님께서는 혜성을 바다에 떨어뜨리고
지진으로서 징벌을 가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카트리나의 재앙은 연습 게임도 안 될 정도일 겁니다.
(회의론자들은 북극공동을 찍은 인공위성사진이 오존층의 구멍때문에 보여지는 착시현상이라고들 주장하는데 '개 풀 뜯어묵는 소리'는 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무식하면 가만히 있던가 --.....최근에 일어난 러시아 오렌지색 눈과 북극에서 한번씩 나타나는 오렌지꽃가루는 어떻게 설명할거야? 오로라 현상이 단순히 지자기장과 태양풍때문에 일어난다고 보면 오산이지.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여튼 이 혼란이 3 차 대전으로 확대 된 후 끝났다 할 때쯤이면 오히려 더 큰 환난이 올 것입니다.괴물처럼 생긴 황충이 땅 속 지구 공동 흑암 깊은 곳(지옥)으로부터 기어나와서 ( 요한계시록 참고 ,영화 에이리언,프레데터,스타쉽트루퍼스 참고)
북극구멍에서부터 온 세상을 꼬리독침으로 쏘며 침공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죽이지도 않고, 죽고자 하여도 죽지 못하게
( 영화 프레데터, 에이리언1, 2 편 참고 )괴롭힐 것입니다.
생지옥 아비규환 아수라장의 가공할 비극이 벌어 질 것입니다.
2005-07-07 개봉한 스필버그의 우주전쟁 (2005, War of the Worlds)을 엠파스로 가서 참고해 보면 상상이 갈 것입니다.
< 신약성경 요한 계시록9장 1 다섯째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2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썻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9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같으며 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1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
2012년 혜성충돌로 인한 지구멸망을 예언했다는 마야인들에 관하여
본인이 몇 달전 대충 쓴 글을 읽어보면 이해 하겠지만
항간에 언론을 타고흐르는 혜성충돌이나
마야인들의 2012년 행성충돌로 멸망한다는 예언들은
근거를 인정하기 어렵다
내 생각엔 증산도나 종말론을 주장하는 이단사이비 유사종교들이
불안심리를 조장하여 신도수를 늘리려는 술책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최근 미국에서 먼저 보도되어 이슈화된
혜성충돌로 인한 지구멸망프로그램들은
아마도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는 차세대 미사일방어MD시스템을 밀어붙이기 위한
미국 국내의 여론몰이로 보인다.
예나 지금이나 방산업체와 거대언론 그리고 정치가들은
떨어질수 없는 먹보삼발이형제들이다.
우리는 이런 잡다구리한 언론플레이에 움직일것이 아니라
근거가 확실한 예언들을 우선 살펴보아야 할것이다.
성경은 수천년간 수천건의 예언을 하면서 여태 단한번도 틀린적이 없다.
따라서 성경을 기준을 삼아 볼때
아직은 지구가 멸망하기에는 아니라는 것이다.
성경은 마지막때에 일어날 것을 순차적으로 설명해주고있다
아직 그 일들이 다 일어나지도 않고 준비도 안되었으므로
최소한 20년정도는 더 있어야 어느정도 예측이 될것이라고 본다.
나 개인적으로는 2030년애서 2040년정도면 윤곽이 드러나리라 본다.
늦어도 2060년안에는 그날이 오리라고 예측하고 있다.
내가 무슨 신통방통한 능력이 있어서 이러는게 아니라
성경의 전반적인 예언을 살펴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성경관련부분은 나의 지난 글을 한번보고서 직접 성경을 읽보시기 바란다.
좋으신 하나님은 오늘도 상한 심령을 찾고 계신다.
내일 멸망이 와도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는 반드시 구원된다.
마야인들의 예언이라고 주장하는 2012년에 진짜 멸망이 온다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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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녀오니 박스에 들어갔군요^^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이또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저의 지난글은 읽는 분들이 별로 드물길래 몇 달전 만든 제 글의 일부분을 올리니
제 미니홈에 오셔서 더 보시던지 전에 글을 아래박스에서 클릭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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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사야,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아모스, 스바냐, 스가랴, 말라기, 그리고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 및 바울서신, 요한계시록을 보면
세상 끝날에 나타나는 일들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아직은 아니지만...저는 30 년 전후로 보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1948년 이스라엘이 망한지 1900 년 만에
기적적으로 독립국가를 세웠다.
성경은 이것을 본 세대가 다 죽기전에 오신다고 하셨으니
1948 년 + 100 년 하면...2048년. 1 살 배기가 보았다 치고 120 년 다 산다 보고, 7 년 환란 빼면? 늦어도 2060 년 안에는 그 날이 온다고 봐야 한다. 한 세대를 보통 70으로 잡는데 이런 경우는 2018 년이 될 것이다.
우리는 그야말로 말세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제 곧 무시무시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것이다.
믿음속에 충성하지 아니하는 인생, 회개하지 않는 인생은
모두 다 어두운 지옥을 면치 못 할 것이다.
예수님은 사흘 째 새벽 미명에 부활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하루는 천년이므로
주님 십자가에 못박히고 3일째 새벽 미명에 부활 하신지
올 해 2007 년!
이틀에 해당하는 2 천 년이 지나가고
이제 새로운 세기가 다가오고 있으니
다시 오실 사흘이 이미 되었고,
하루중 미명에 해당하는 03시를 대입하면
기간은 8분의1정도로 2125 년 안쪽이 될 것입니다.
실질적인 미명은 새벽02시전후이므로 12분의1을 1천년에 대입하면 2080 년 전후가 된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전 세계에 엄청난 천재지변이 발생 한다.
국가 간 힘의 균형이 깨지고
이 틈을 타 세계의 패권을 장악 하려고
최후의 3 차 세계 대전이 벌어 질 것입니다
그 마지막 전쟁이 중동의 화약고 이스라엘 므깃도 평야에서 일어난다고 하는 것을 보면(요한계시록 및 구약예언서참고)
아마도 그 날은 수소가 석유를 대체하지 못한 시점에
오는거 같습니다.
수소가 석유를 대체하는데 필요한 기술개발완료시점을
최소 15년에서 30년으로 잡는 다면 ...
그즈음 수소엔진 차들이 대량 양산에 들어간다고 가정 해 봅시다...
아무리 빨리 만들어도 전 세계의 수 많은 차들을 대체 하자면 수십 년이 걸릴 것입니다.공급은 빠르되 수요는 느릴 것이므로...
그러니 수소 엔진 차량이 대량 양산에 들어갔다 해도 수십 년의 갭을 가정 해야 합니다.
cdma폰이 대량 양산에 들어간지 1 년이 되어도 전체 폰 사용자의 80%는 여전히 탱크 폰을 들고 다니는 것처럼..
(포드 수소연료전지차)
참고로 요즘 나오는 BMW,크라이슬러,도요다 수소 차량은
연료전지차 이거나
외부 생산 수소를 주입 해서 달리는 것이지
물을 넣어 수소로 바꾸는 엔진이 아니죠.
그러니 지금 나오는 수소 차들이 아무리 많아져도
현재 주유소들을 수유소로 이름만 바꾸면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을거 같군요.
대전 대덕특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 수소충전소 준공
이를테면 현재 산업구조를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패러다임 전환을 하는 과도기적 작품인 셈이죠.
나쁘게 보면 기존 패러다임에서 힘있는 자들이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시간 차 작전이라고나 해야할까요?
그런데 어쩌면 우리 상상을 넘어선 다른 요인으로 세계 열방이 이스라엘을 침공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어느 분의 상상인데^^
세계는 지구 온난화로 기존의 약이 듣지 않는 새로운 전염병이돌고, 공해독(각종 환경호르몬중독)으로 인한 불치병에 걸렸을때...
그 유일한 해독제의 원료가 사해에 있다면....이스라엘은 그냥 봉이 될것이 아닌가...ㅋㅋㅋ
(EU의회)
여튼 유럽이 정치,군사적 통일체가 되고,(현재 유로화경제통합완료,정치와 군사는 느슨한 연합)
적그리스도(나뿐놈)가 출현하며,
(제 생각에는 이 적그리스도가 지금 교황이 죽고난 다음에 선출되는 교황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아일랜드 예수회 수도사 말라카이가
수백 년 전 예언 한 것을 보면 지금 교황 다음 교황이 로마의 베드로라고 하였고 그가 마지막 교황으로서 바티칸 교황청은 완전히 불에 타 멸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말라카이의 예언도 100명이넘는 역대교황들을 정확하게 예언하였으니 무시하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현재 교황나이를 볼때 역시 우리 당대에 마지막 날이 오는것은 확실해 보이는 군요)
현재 나와있는 666 바코드 인식시스템을
피부 아래 진피층에 레이저로 새기는 (현재 사용되는 곳이 많습니다.정보기관,보안회사외에 프랑스는 휴가철 버려지는 애완견처리문제때문에 애완견한테 새긴다는군요.휴대폰속에 넣는 모네타칩처럼 사람 몸속에 넣는 마이크로 나노칩이 될수도 있겠죠?)
이른바 '666표'가 모든 신분, 금융결제를 대신하게 될 때......
<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16~끝 절 >
( 666 표는 전자 주민증과 전자 화폐, 신용 카드가 결합 된 형태가 될 것이며, 오른 손이나 이마에 새겨 질 이 666 표는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부자나 가난한 자나 남녀노소를 무론하고 새겨 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표는 강제적으로 새기는 것은 아니며 선택권이 주어 질 것입니다. 지금의 신용카드, 휴대 전화 번호처럼)
블로그 http://blog.naver.com/jjkkhh2232/50014922828 참고
< 인터넷의 배후에 악마의 숫자 666이 있다 >프랑크 준| 박의춘 역| 이지북 참고 -> 책제목 클릭하면 요약 연결
국회도서관에서 관련 논문자료 참고
URL : 국회도서관에서 자료 이용하기 ->도서관에서 접속중인 분만
물론 이 표를 받지 않으면 신분증명도 상거래도 휴대전화도 못하게 됨으로 말할수 없는 불편을 겪을 것입니다.
이 문제로 서바이벌 훈련( 전쟁 겜이 아닌 생존 훈련 )을 시켜주는 강습소가 돈을 벌 거 같군요. 이런 훈련을 받기 보단 휴거 될 수 있게 신앙 생활만 잘 하면 될 텐데.....
이때 이 표를 받는 자는 영원히 쉼을 얻지 못하리라고
성경은 말씀하시죠.
<요한계시록 14 장 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쉬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
<요한 계시록15장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섯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
<요한 계시록 16 장 2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
< 요한 계시록 20장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노릇하니 >
자 계속 들어가 볼까요?
멸망의 가증한 것이(성경은 짐승이라 표현하였는데 AI로봇쯤 되지 않을까?아니면 엠브로스슈퍼컴?) 거룩한 곳에 선것을 보게 될 때!(이스라엘의 솔로몬 성전 재건이 완료된 다음)
(사진은 2005년 중국과 합동군사훈련하고 있는 러시아 해병대)
동양(중국 아니면 인도, 어쩌면 황하이북을 포함한 통일 한국 )에서 2 억(=2만x만)의 군대가 (중국은 지금 노총각만 4천만명!계속 느는 사회불안요소가 되고 있어 처치곤란)이스라엘의 므깃도 평야를 향해서 진군 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9장 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 >
(사진은 2006년 러시아군과 합동군사훈련하는 중국군 장갑차들)
세상 사람들은 그들이 지도를 들고
실크로드(현재 아스팔트포장 완료됨)와 칭짱철도를 따라
이동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아마도 이 때에는 전 세계의 위성들은 가동이 되지 않으리라고 판단되는군요..하긴 뭐 가동 되면 뭐해? 잘은 몰라도 지축이 바뀌면 기존 GPS좌표를 하루 아침에 입력 변환 할 수도 없고.
아무도 극점이동에 대비한 연동 프로그램은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미국이 건재하다고 해도 공군력을 발휘 할 수 없을 것이다. 좌표 없는 사격이나 미사일, 잠수함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여튼 그럴 정도로 전 세계에 대 격변이 발생하여
기존의 힘의 질서(팍스 아메리카나)가 무너지고
그 틈을 메우기위한
서방(유럽연합국)과 북방(러시아연합),동방국 3 파 전의
최후 전쟁이 곧 다가 올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중동의 불안은
단기적으로 이스라엘이 완전히 장악하리라고 봅니다.
이란과 이라크 시리아 정도로 패를 나누고
이스라엘과 사우디를 안고가는 플레이속에,
이란 대통령이 정권연장을 위해 핵폭격을 유도한다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절단낼거고....
그럼 중동에 강자는 없어지고..
미국은 중동3온3강3중정책 버리고,
민주화로 여러개 쪼갤려고 하겠죠?
요즘은 대규모 기동 타격이 쉬우니까
요즘은 이편이 더 관리가 쉬울 듯!
꿩이나 고양이들 좁은데 가둬서 키울 때
서로 못 물어뜯게 목에 깔대기두르자나요?
중동 각국을 여러 민족국가로 나누고 각 국 상황에 맞게 민주화를 해 주면 알아서 잘 커 나가리라 생각 하는데..( 민주화 뭐 별거 있습니까. 사람들 언로 열어 주고 정보망 터주면 바로 터지지..미국이 바보도 아니고...우리도 집집마다 전화 다 놓던 시절에 민주화 된거 아님까..ㅋㅋㅋ 내생각인가?)
사분오열 시킨 후 쿠르드(아르빌에 우리군도 있죠)도 독립 하고...터키가 가만히 있을라나?...미국이 뭐 좀 주겠죠?
EU에 끼워 주라고 편을 들라나?
성경에 미국과 일본의 언급이 없는 것은 아마도 이들이
천재지변으로 인하여 궤멸적인 타격을 입은 나머지
더 이상 강대국으로서 견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됨이 아닌가 합니다.
우린 일본애들 많이 도와줘야 할일이 생길듯..
일본사람은99%우리와 DNA일치하는 우리민족이다.
지난 고대사에서 반도에서쫓겨난 왕국은 다 일본으로 피했다.
왜구가 우리를 치듯 우리도 그랬던 것이다.
결국 반도에서 넘어간 반도사람들이 (부여,옥저,백제,신라,고구려,고려.김해가야,대가야,금관가야 등등..가야왕조가 가장 많았을듯)
원주민 아이누족을 몰살시켜버리고 주인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일본이 대동아전쟁때 우리나라에 한일은 참으로 가공할만하지만
우리가 용서하고 끌어안아야 할듯..
아마도 아마겟돈 최후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열에 하나 남을만큼 궤멸적인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그 날은 어느 겨울 안식일이 될 것입니다.(마태복음 후반부 참고)
그러나 곧 주 예수님이 오시므로 이 세상은 새롭게 될 것입니다.
그 전에 세계 곳곳에 지진과 기근,전염병이 발생하고(어떤약도 듣지 않는 궤멸적인 전염병이 수도 없이 발생 할 것이다.조류독감이나 사스,에이즈,에볼라같은 것은 새발의 피도 안 될 정도로 전무후무한 전염병이 창궐하여 인류의 3분의1이 죽을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빠르게 왕래하며 자기 밖에 모를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남북과 몽골이 통일되어 민주 정부가 수립 될 것이며
중국 또한 소련의 전철을 밟아 각 민족이 분열하고 독립국가를 세워
기독교 전파가 합법적으로 전개 될 것입니다.
성경은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민족국가 움직임은
제국주의 시대에는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오히려 근세에 들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아마도 한국어를 사용하는 중국지방은 한국에 흡수 되리라 봅니다.
본래 우리 땅이었지만.....
(중국어를 사용하는 중국인 태반도 실제로는 우리 셈족 계열이다. 어떤 학자는 중국이나 우리나 지나족 즉 함족의 후예라고 하는데 아마 그 사람 잠시 맛이 갔을 것이다.
중화인민공화국 남쪽 즉 남지나에 사는 사람들은
우리랑 많이 다르다.
태국버마,인니,캄보디아,베트남을 보라,거의 흑인에 가깝지 않은가,그들이야말로 함족의 후손이다.
우리는 장자 셈의 후손인것이다.
그러나 다 같은 노아 할아버지의 후손인 것을 가려 무엇하리...)
성경은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고 나서야
그제야 끝이 오리라 하였습니다.
(땅끝=극동지방=동쪽끝 곧 한국 주변,현실적으로 복음전파가 금지 되어있는 중국과 북한)
<마태복음 24장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
이 때 성령 충만 한 자는 휴거 되어 환난 없이 주님을 볼 것이고
안 그런자는 7 년간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난을 겪으며
순교 해야(죽음으로서 신앙을 증명) 할 것입니다.
휴거되는 자가 가장 큰 축복입니다-장죠셉목사 2007.03.03
http://blog.naver.com/leejinyy 블로그명 : 아이러브지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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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모두 성경을 바탕으로 현 시대를 살펴 본 것입니다.
궁금하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종말론에 빠지진 마세요.
끝은 항상 새로운 시작이고 졸업은 입학을 앞두고 있는 법이죠.
종말의 날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 외에
그 누구도 알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자리에서 판단하면 안됩니다.
그런 생각도 마음도 모두 타락한 대천사장 루시퍼의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당신이 믿음이 없어 슬프다면 상한 심령을 찾으시는 하나님을 찾으세요.
하나님은 눈물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이 붙잡으면 하나님은 믿음을 주실것입니다.
불편한 진실지구 온난화로 북극 얼음이 다 녹는 날! (영화 - 엘 고어의 '불편한 진실' 참고)
데이비스 구겐하임 감독, 앨 고어 출연, 영화소개, 예고편, 지구온난화정보 수록.
http://www.greenmovie.co.kr/ 영화 > 영화작품 > 불편한 진실
큰 글자 클릭하시면 예고편 바로 연결
(NSIDC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위성 촬영한 북극 지대의 사진(下)을 1979년 당시의 사진과 나란히 공개했다. 러시아 북쪽 베링해와 알래스카 인근 빙하가 없어져 양쪽 빙하의 크기가 눈에 띄게 차이 난다)
감추었던 그 무저갱 곧 북극에 있는 지옥의 뚜껑이 잠시 열리는 날!
빙하가 녹은 물로 인해 상하이,뉴욕,캘커타,네덜란드와 수많은 섬들이 물에 잠기는 날!
23.5도 기울어 있는 지축은 바로 서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수많은 소행성파편들과 혜성충돌이
연이어 일어날 것입니다.
1999년 6월16일 영국BBC방송은
새로 관측된 폭1키로의소행성이 지구를 향하고 있으며,
지구상공3만키로까지 접근할 것으로 보도 했습니다.
2027년에 도착할 이 소행성은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9의9일(8월15일) 종말예언으로
민감해진 시기에 관측된 것입니다.
1900, 90의 9년, 7의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
그 전후의 기간,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1999 년 8 월15 일에 태양계의 행성이 십자가로 정확하게 줄을 서는 <그랜드 크로스>가 일어났죠. 노스트라다무스는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 온다고 했는데...그의 말도 일리는 있는 듯 합니다. 그랜드 크로스가 일어 날 무렵 지구를 덮치는 혜성이 발견 되었으니..하지만 사람들은 1999 년에 아무 일도 없으니 예언은 허무맹랑하다고 비웃었죠...그게 아닌데. 마르스는 전쟁의 신이므로 제 생각에는 이스라엘과의 거짓 평화협상을 통해 중동의 평화를 일시적으로 만들어 낼 적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이상한 분들은 화성이 지구 가까이 와서 태클 한다고 하는데..좀 안타깝군요..그렇게 짜 맞추고 싶으신지....)
1999 년 과학자들은 폭 800m의 소행성을 발견 했고
스미소니언 천체 물리학 천문대 소속의 천문 학자들은
2027 년 8 월 7 일 지구 상공 37000km를 통과 할 것으로 예측했죠
다른 과학자들은 2039 년에 이 소행성이 다시 통과할 때에는
지구의 인력으로 충돌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2027 년 부터 2039 년 까지는 충돌 유무에 관계 없이 전 세계거의 반은 무정부 상태의 혼란과 폭동, 약탈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 20 년 남았군요...
하지만 이때 혜성 충돌이 없다고 안심하진 마세요...이스라엘 독립을 본 사람중에 마지막 한사람이 죽기전에
심판의 날은 꼭 온다는 사실. 그리고 태양계 내부에만도 수 없이 많은 소행성이 이리 저리 튕겨 날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요한 계시록 8장
7 첬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땅의 3 분의 1이 불에 휩싸이고 나무의 3 분의 1과 푸른 풀이 모두 타버렸습니다
8-9둘째천사가 나팔을 불자 화염에 싸인 큰 산덩어리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그 때문에 모든 배의 3분의 1이 파괴되고 또 바다의 3분의 1이 피와 같이 붉어져서 고기뿐만 아니라 바다에 사는 것은 3분의 1이 죽었습니다.
10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큰 별 하나가 횃불처럼 타면서 하늘에서 떨어져 강의 3분의 1과 샘물들을 뒤덮었습니다.
11 ‘쓴 쑥’이라고 이름 붙은 이 별 때문에 강물의 3분의 1이 쑥처럼 써서 그 물을 마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12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태양의 3분의 1과 달의 3분의 1이 타격을 받고 갑자기 어두워졌습니다. 그 때문에 낮은 3분의 1이 어두워지고 밤은 한층 더 캄캄해졌습니다.
13내가 보니 독수리 한 마리가 하늘 높이 날아가면서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화가 온다.화가 온다. 땅 위에 사는 자들에게 화가 온다. 남은 세 천사가 나팔을 불면 무서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9장
1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을 때 나는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별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는 아비소스라고 하는 밑 없는 지옥 구덩이를 여는 열쇠를 갖고 있었습니다.
2 그가 밑 없는 구덩이를 열자 큰 용광로에서 뿜어 나오듯 연기가 피솟아 올라 태양과 공중이 온통 그 연기로 어두어졌습니다..>
그 날은 이스라엘이 낮일 때이니 태평양 지역은 밤이 될 것입니다.
이 때 사람들은 성경의 표현처럼
하늘에 해와 달과 별이 갑자기 사라지고
하늘의 별들이 바람처럼 지나가며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마치 하늘이 종잇장처럼 말리워 가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밤인 곳에서는 마치 하늘에 별들이 한꺼번에 떨어지듯이
보일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
혜성의 충돌과 지축의 이동은 엄청난 천재지변을 도미노식으로 일으키게 되고
바닷가에 있는 호화로운 집들은 큰 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급격한 기후의 변화로 일부 지역에서는 무게가 34kg나 되는 우박이 쏟아질 것입니다. (종말 비슷한 영화에 이런 장면 봤죠?^^)
(요정도 우박은 애교에 불과할겁니다.)
< 요한계시록 16장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자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섬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
여기서 큰섬 바벨론은 미국을 말하고,각 섬은 일본(20절)을 말하는것으로 추정됩니다.산악도 간데 없다는 말은 미국의 로키산맥일대나 일본의 높은 산들이 모두 사라질 정도로 강력한 지각변동이 일어 난다는 것이리라 판단 되는군요.
한반도는 지각판이 안정적이라 오히려 바다였던 땅이 솟아 오르기까지 할것이나 미국과 일본이 타격 받을 때 한반도도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특히 동남부 해안지방과 서해안 저지대는 상당한 해일 및 침수피해를 당할 것입니다.생거진천 사후용인이라는데..ㅎㅎ
성경 전반을 살펴보면 여기서 바벨론이 이라크의 바벨론일 가능성은 거의 100%없으며(중동은 섬이 아니라 대륙이다.)
앞 뒤 내용을 살펴보면 지금의 미국이 거의 100% 확실 해 보입니다.
성경을 분석해 보면 이 바벨론이 미국일 경우,
미국은 삽시간에 세 갈래로 갈라질 것으로 보여 집니다.
혜성 충돌 또는 엄청난 지진으로 단 하루만에
가공할 파멸을 맞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전 세계를 음란의 도가니로 만든 주범이니 벌을 받아 마땅하겠죠. 이른바 악의 축..
그러나 미국의 양심적 그리스도인들을 불쌍히 여긴
하나님께서는 혜성을 바다에 떨어뜨리고
지진으로서 징벌을 가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카트리나의 재앙은 연습 게임도 안 될 정도일 겁니다.
(회의론자들은 북극공동을 찍은 인공위성사진이 오존층의 구멍때문에 보여지는 착시현상이라고들 주장하는데 '개 풀 뜯어묵는 소리'는 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무식하면 가만히 있던가 --.....최근에 일어난 러시아 오렌지색 눈과 북극에서 한번씩 나타나는 오렌지꽃가루는 어떻게 설명할거야? 오로라 현상이 단순히 지자기장과 태양풍때문에 일어난다고 보면 오산이지.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여튼 이 혼란이 3 차 대전으로 확대 된 후 끝났다 할 때쯤이면 오히려 더 큰 환난이 올 것입니다.괴물처럼 생긴 황충이 땅 속 지구 공동 흑암 깊은 곳(지옥)으로부터 기어나와서 ( 요한계시록 참고 ,영화 에이리언,프레데터,스타쉽트루퍼스 참고)
북극구멍에서부터 온 세상을 꼬리독침으로 쏘며 침공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죽이지도 않고, 죽고자 하여도 죽지 못하게
( 영화 프레데터, 에이리언1, 2 편 참고 )괴롭힐 것입니다.
생지옥 아비규환 아수라장의 가공할 비극이 벌어 질 것입니다.
2005-07-07 개봉한 스필버그의 우주전쟁 (2005, War of the Worlds)을 엠파스로 가서 참고해 보면 상상이 갈 것입니다.
< 신약성경 요한 계시록9장 1 다섯째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2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썻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9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같으며 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1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
예수님의 메세지-무저갱 형벌 2006.12.18 | 카페명 : ☆♡만족한 삶을♡☆ 큰글자 클릭하면 연결---이 블로그는 조금 이단적이라 경계필요.불교의 지옥에도 여러단계의 지옥을 말하는데 천수경에도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