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유일하게 기도하라고 하신 도시가 있습니다. 그 도시는 카토릭의 바티칸이 아닙니다. 시편122편6절에 "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하여 기도하라. 너를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하셨습니다. 먼 과거의 구약 이야기로만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주 하나님은 동일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너는 기도하고 있는가? 너는 사랑하고 있는가? 내가 복을 준 민족, 이스라엘, 내가 사랑한 도시 예루살렘을
하나님께서는 유일하게 기도하라고 하신 도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일하게 기도하라고 하신 도시가 있습니다.
그 도시는 카토릭의 바티칸이 아닙니다.
시편122편6절에 "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하여 기도하라. 너를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하셨습니다.
먼 과거의 구약 이야기로만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주 하나님은 동일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너는 기도하고 있는가?
너는 사랑하고 있는가?
내가 복을 준 민족, 이스라엘,
내가 사랑한 도시 예루살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