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먼훗날 언젠가 (Evening star ver.), A Winter Story (영화 "러브레터" 중)

임주영200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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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연주를 하게 됐다.

 

내가 중간에 못쳐서 잘 못하는 것들도 연습해서

진짜 여름에 대학원생 작은 음악회를 열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근데 진짜 실수 많이 했다.

오랜만에 사람들 앞에서 해서 그런지 좀 떨리더라

(요즘은 뭐 교회에서 찬양의 밤같은 거도 거의 안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