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오늘 나 대신에 일하는 형인 준영씨가 준형인

이성관200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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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오늘 나 대신에 일하는 형인 준영씨가 준형인가 -_-;;

 

아무튼!!! 할매가 돌아가신건가 -_-;;;

 

아무튼!!! 그 형 대신에

 

오늘 하루 일하게 됐는데

 

아 배고파 -_-;;;

 

오늘 하루종이 손님 더럽게 많았내

 

처음으로 백만이 넘어설 정도였으니.......

 

아그~ 빵 사논거 라면 사논거

 

먹지도 못하고

 

마감하고 나왔내~

 

정말 요즘 피곤해 피곤해 죽겠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