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에서 관리자와 조직이 개인의 재능과 열정을 글어 내지 못하는 것은 어떤 직접적인 관계가 있을까? 그 답은 선택에서 찾을 수 있다. 보통 저항하거나 조직을 떠나는 것부터 신이 나서 창조적으로 일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6가지 선택] 할 수 있다. 위의 6가지 방법 중 어느 것을 택할 지 생각해 보라. 첫째. 공정하게 대우받지 못한다. 조직에는 사내 정치와 정실 인사가 횡행하고, 급여체계는 공평하지도 정당하지도 않다. 기여한 만큼 받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둘째. 급여 측면에서는 괜찮지만 친절하게 대우해 주지 않는다. 즉 존중을 못 받고 있다. 대우가 일관성이 없고 자의적이고 변덕스럽고 상사의 기분에 따라 달진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셋째. 급여도 괜찮고 친절하게 대해 주지만 자신의 의견을 내지 못한다. 다시 말해서, 신체와 감정은 중요시 되지만 지성은 평가받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넷째. 급여도 괜찮고(신체, 경제력) 친절하게 대해 주고(감정) 창조적으로 참여하지만(지성), 땅을 팠다가 다시 메우거나 아무도 보지 않을 보고서 작성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다시 말해서, 하는 일이 의미가 없다(영성).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다섯째. 이제 급여도 괜찮고 친절하게 대해 주고 의미 있는 일에 창조적으로 참여하지만, 다른 직원들이나 고객 또는 협력업체들을 속이고 거짓말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Stephen R. covey] "The 8th HABIT From Effectieveness to Greatness " 중에서
사람은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직장에서 관리자와 조직이 개인의 재능과 열정을 글어 내지 못하는 것은 어떤 직접적인 관계가 있을까?
그 답은 선택에서 찾을 수 있다. 보통 저항하거나 조직을 떠나는 것부터 신이 나서 창조적으로 일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6가지 선택]
할 수 있다.
위의 6가지 방법 중 어느 것을 택할 지 생각해 보라.
첫째. 공정하게 대우받지 못한다.
조직에는 사내 정치와 정실 인사가 횡행하고, 급여체계는 공평하지도 정당하지도 않다. 기여한 만큼 받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둘째. 급여 측면에서는 괜찮지만 친절하게 대우해 주지 않는다.
즉 존중을 못 받고 있다. 대우가 일관성이 없고 자의적이고 변덕스럽고 상사의 기분에 따라 달진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셋째. 급여도 괜찮고 친절하게 대해 주지만 자신의 의견을 내지 못한다. 다시 말해서, 신체와 감정은 중요시 되지만 지성은 평가받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넷째. 급여도 괜찮고(신체, 경제력) 친절하게 대해 주고(감정) 창조적으로 참여하지만(지성), 땅을 팠다가 다시 메우거나 아무도 보지 않을 보고서 작성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다시 말해서, 하는 일이 의미가 없다(영성).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다섯째. 이제 급여도 괜찮고 친절하게 대해 주고 의미 있는 일에 창조적으로 참여하지만, 다른 직원들이나 고객 또는 협력업체들을 속이고 거짓말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Stephen R. covey]
"The 8th HABIT From Effectieveness to Greatness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