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디바 마리아 칼라스

임애영200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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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칼라스 [Maria Callas, 1923.12.2 ~ 1977.9.16]

본명 : Maria Anna Sophie Cecilia Kalogeropoulos


그리스계 미국인으로 뉴욕에서 태어남.

 7살 때 음악을 시작하여 13세 때 그리스로 건너가

아테네 음악원에서 공부함.

1940년 주페의 오페레타 '보카치오'로

국립 Lyric Theatre의 프로 무대에서 데뷔.

1947년 베로나에서 오페라《라 조콘다 La Gioconda》에 출연한

다음 각지의 오페라 극장에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함.


전설적인 벨리니의 '노르마(Norma)'를 비롯해

오페라의 다양한 여주인공 역을 맡으면서

20세기 최고의 디바로 인정 받음.

그리스 선박왕 오나시스와의 비련으로 슬프게 생을 마감함.


"토스카의 아리아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의 가사처럼
마리아 칼라스는 노래에 모든 걸 바쳤지만
운명은 그녀에게 비극을 안겨 주었다...
아니, 노르마의 얘기처럼 예술에 모든 걸 바치는 여사제였지만
사랑때문에 비극에 떨어졌다..."

 

음악 : "Casta Diva", from the Opera 'Norma' by Bellini

벨리니의 오페라 중 '정결한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