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3 / 내맘은...

이효준200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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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내맘은...


petit recital  /  andre brasilier

 

 

 

자꾸만 다가 가려면 다가갈 수 록 튕겨져 나오는것이

사람의 심리인가보다...

그럴수록 더욱 가슴깊이 에이는 칼날처럼 아픔으로

남아있음에도

기어이 똑같은 반복을 하곤한다...

 

그렇게

 

벌써 몇번째의 보이지 않는 행동에 얼마나

초라할까란 생각을 해 보면서.......다시금 바뀌어진

........

 

5월의 셋째날을 허무하게 만들어 버린다...

 

아주 더 깊이 다가가기 위한 발버둥이라하자...

더 많이 아파해야 되나보다...

여전히

 

그러할수록 더욱 더

 

적당함이 아닌

그녀가 아니면 안될 것 같은 뜨거운마음으로

 

사랑하고 사랑하는 마음의 끝까지

꼬부랑할아버지가된다 하여도

 

내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