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학교졸업하고 놀고있는 백조입니다 이력서는 여기저기 써봤지만 잘안되서 공부라도 해보려고 도서관이라도 가려던 찰나, 엄마가 모임있다고 나가시면서 "너 돈없지? 엄마지갑에서 2만원 빼다써"라고 하셔서 이게 왠 횡제냐 싶어 엄마지갑에서 2만원을 빼서 만원은 서랍에 넣고 만원만 주머니에넣고 나갔습니다. 지갑엔 만원짜리가 여러장있었는데 어차피 제돈아니니까 세어보지도않았구요 우선 이모가 한문학원하시는데 한문공부해볼생각있으면 책줄테니까 오라고 하셔서 학원에 들렀다가 도서관에 가려는 버스에서 사촌동생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사촌동생은 고3인데 체육특기생으로 수시를 써서 방학이라고 1시에 끝납니다. 제가 어제 도서관에간다고 하니까 오전에 도서관갈거냐고 문자보냈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 같이갔다가 동생은 저녁약속있다고 먼저가고, 저는 공부하다가 배고파서 집에왔습니다. 집에와서 밥먹고 컴퓨터좀하고 놀다가 다시 책펴고 공부하는데 동생은 알바하다가와서 뻗고난뒤, 모임이 끝난 엄마가 오셨습니다. 한참후에 엄마가 저보고 지갑에서 얼마가져갔냐고 하시더군요 "2만원가져갔지" "분명히 19만원있었는데, 12만원밖에없네" ... "나안가져갔어" 음... 오늘없어진것이아니라 언제없어진지는 모르는데 엊그제 돈을 세어보셨다고합니다. 한참생각해보니 어제 아까 그 사촌동생이랑, 제친구가왔었습니다. 제동생은 어제 외박했구요, 어제 친구가 온다그래서 은행에 갈일이있어서 친구에게 버스에서내리면 연락해 같이 은행가자고한 뒤컴퓨터를하고 있엇는데 사촌동생이와서 배고프뎁니다 자주오는편이어서 친하기도하고, "너가 밥차려먹어"라고하고 저는 방에서 컴퓨터하다가 친구가왔다길래 "집잘보고잇어"라고말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랑같이집에와서 계속 붙어있었습니다 (사촌동생은 방에서 컴퓨터하다가 잠) 그리고 한 6시쯤에 친구가갔습니다. 나중에 사촌동생도 9시쯤에 갔구요.. 저도 별로 의심하고싶지않지만, 전에도 한번 이런일이있어서요.. 전에 제가 할게있어서 엄마한테 10만원정도 받아놧었는데 가방에 넣어놓고 그냥 방에 화장대위에 두었었습니다. 그때도 사촌동생만 방에있었었는데 5만원이없어졌거든요 그때는 내동생이 그런줄알았는데 내동생이 성질내면서 자기가 안가져갔따고 걔가그런거같다고 그러는거예요. 지난번이나 이번이나 심증은 확실한데 물증이없으니.. 지난번에는 그냥 넘어갔었는데 말해야할까요? 어떤식으로 말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친한 사촌동생 자주집에오는데..
올해에 학교졸업하고 놀고있는 백조입니다
이력서는 여기저기 써봤지만 잘안되서 공부라도 해보려고 도서관이라도 가려던 찰나,
엄마가 모임있다고 나가시면서 "너 돈없지? 엄마지갑에서 2만원 빼다써"라고 하셔서
이게 왠 횡제냐 싶어 엄마지갑에서 2만원을 빼서 만원은 서랍에 넣고 만원만 주머니에넣고 나갔습니다. 지갑엔 만원짜리가 여러장있었는데 어차피 제돈아니니까 세어보지도않았구요
우선 이모가 한문학원하시는데 한문공부해볼생각있으면 책줄테니까 오라고 하셔서 학원에 들렀다가 도서관에 가려는 버스에서 사촌동생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사촌동생은 고3인데 체육특기생으로 수시를 써서 방학이라고 1시에 끝납니다.
제가 어제 도서관에간다고 하니까 오전에 도서관갈거냐고 문자보냈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 같이갔다가 동생은 저녁약속있다고 먼저가고, 저는 공부하다가 배고파서 집에왔습니다.
집에와서 밥먹고 컴퓨터좀하고 놀다가 다시 책펴고 공부하는데 동생은 알바하다가와서 뻗고난뒤, 모임이 끝난 엄마가 오셨습니다.
한참후에 엄마가 저보고 지갑에서 얼마가져갔냐고 하시더군요
"2만원가져갔지"
"분명히 19만원있었는데, 12만원밖에없네"
...
"나안가져갔어"
음...
오늘없어진것이아니라 언제없어진지는 모르는데 엊그제 돈을 세어보셨다고합니다.
한참생각해보니 어제 아까 그 사촌동생이랑, 제친구가왔었습니다.
제동생은 어제 외박했구요,
어제 친구가 온다그래서 은행에 갈일이있어서 친구에게 버스에서내리면 연락해 같이 은행가자고한 뒤컴퓨터를하고 있엇는데 사촌동생이와서 배고프뎁니다
자주오는편이어서 친하기도하고, "너가 밥차려먹어"라고하고 저는 방에서 컴퓨터하다가 친구가왔다길래 "집잘보고잇어"라고말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랑같이집에와서 계속 붙어있었습니다
(사촌동생은 방에서 컴퓨터하다가 잠)
그리고 한 6시쯤에 친구가갔습니다.
나중에 사촌동생도 9시쯤에 갔구요..
저도 별로 의심하고싶지않지만, 전에도 한번 이런일이있어서요..
전에 제가 할게있어서 엄마한테 10만원정도 받아놧었는데 가방에 넣어놓고 그냥 방에 화장대위에 두었었습니다.
그때도 사촌동생만 방에있었었는데 5만원이없어졌거든요
그때는 내동생이 그런줄알았는데 내동생이 성질내면서 자기가 안가져갔따고 걔가그런거같다고 그러는거예요.
지난번이나 이번이나 심증은 확실한데 물증이없으니..
지난번에는 그냥 넘어갔었는데 말해야할까요?
어떤식으로 말해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