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틈에 갇힌 쥐를 잡기는커녕, 따뜻하게 감싸주는 ‘천사 고양이’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쥐와 사귀는 천사 고양이’는 19일 영국 메일온선데이 등의 언론에도 소개되었는데, 이 고양이는 한동안 생쥐를 응시하더니, 먹잇감인 생쥐를 등위에 태우는 것은 물론, 나중에는 쥐를 따뜻하게 품에 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는 문제의 고양이를 ‘천하에 쓸모 없는 고양이’로 부르고 있는데, 대다수 네티즌들은 쓸모 없기는 해도 천사 같은 심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고양이의 따뜻한 마음에 갈채(?)를 보내고 있는 중. 쓸모 없는 고양이, 혹은 최고의 천사 고양이로 극과 극의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고양이 사진은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는 인터넷 예술가 버트 크리스텐슨이 처음 소개한 이후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화제를 유발하고 있다. --------------------------------------------------- "천하의 쓸모없는 고양이"와 "천사 고양이"중 당신의 의견은 어떻습니까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같은 사물이라도 이처럼 극과 극으로 평가될 수 있군요(뭐 멀리서 찾지 않아도나라는 사람부터도 상반되게 평가되고 있는 걸요"6차원 돌아이"라던가 "지극히 정상적인,인간적인 사람"이라고뭐 나를 판단하는 사람이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난 달게 받고 고치겠지만대다수는 쓰레기들이드라구요~그래서 난 신경쓰지 않아요여러분도 쓰레기가 하는 말 따윈 신경쓰지 말고꿋꿋히 소신대로,자신을 사랑하세요^^*)난 "천사 고양이"편고양이는 인간을 위해 쥐를 잡으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고양이도 고양이만의 자유가 있어요얼마나 보기 좋습니까?이 아름다운 장면에 난 가슴이 울컥합니다심지어는 내가 저 쥐가 됐으면 하는 생각도ㅋㅋㅋ모든 동물이건,자연이건탐욕적인 인간에 의해 이용당하는 게 참 가슴아픕니다(말은 이렇게 하지만 소,돼지,닭,오리 등을 무지하게 퍼먹는다는ㅋㅋㅋ)인간은 정말 이기적인 거 같아요먹는 것은 그렇다치더라도야생을 막 죽여서 멸종 위기에 처하지 않나모피코트를 입질 않나자연과 에너지를 함부로 해서 고갈 위기에 놓이지 않나 등등등지금 이 순간에도 에너지를 막 쓰는 여러분!적어도 제 친구들 만큼은 그러지 않았음 좋겠어횻!그렇게 에너지 막 쓰다가나중엔 바닥나서 우리가 힘들어진다니까요?영화 "투모로우"가 영화인 줄 아삼?자외선 수치땜에 나중엔 피부암이 득실댄다는 것이 장난인 줄 아삼?제발 좀 자연 좀 더럽히지 말아요물 아까운 줄 모르고 공중 화장실서 물 틀어놓고 가지마요 특히 이 년들아!인간만 잘난 것이 아닙니다마치 인간이 세상을 자쥐우쥐하는 듯 거들먹거리지만자연이 없음 인간은 존재하지 못해요과격한 표현이겠지만저런 아름다운 장면을 보고"쓸모없는 고양이"라 말할 수 있는 건어디서부터 잘못 큰 걸까요?우리 모두 어릴 땐 착하고 순수하고 동심이였는데 말입니다남들이 날 아무리 손가락질하고아직 애라고 비웃어도난 내 주관을 지킬 겁니다난 순수하거나 착하거나 동심인 것이 아닙니다그러기를 "선택"했고 "행동"했을 뿐이지난 뭐 세상을 아직 몰라서,풍파를 맞지 않아서 그런 줄 알아요?웃기지마세요~난 나만의 신념이 있다구요!만일 세상에 인간이 100명만 있고그 중 99명이 쓰레기처럼 살아도난 혼자 따 당하며 꿋꿋이 신념대로 살렵니다 왜냐면 난요,좋은 것을 경험했을 때 (책,영화,연극,영화,자연,아이,동물 등)깨달았던 가르침을 잊지 않거든요왜 다들 그리 쉽게 까먹는 거죠?남들과 똑같게 평범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들 자신만의 좋은 가치관을 형성해보세요 --------------------------------------------------------------------------------------광장에 글을 내보내기는 하는데단 한번도 광장에 쓰려고 쓴 글이 아니라두서가 없이 쓴 것이라 읽는 여러분이 힘드실 거 압니다광장 글 넘 쓰고 싶은데맘 먹고 쓸 시간은 없고그냥 제 홈피에 끄적거리다광장 보내기 클릭한 것일뿐그래서 글의 문맥이 안맞는 것이 많고다듬어지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2
이렇게 살아야 해 ^^
창문 틈에 갇힌 쥐를 잡기는커녕, 따뜻하게 감싸주는 ‘천사 고양이’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쥐와 사귀는 천사 고양이’는 19일 영국 메일온선데이 등의 언론에도 소개되었는데, 이 고양이는 한동안 생쥐를 응시하더니, 먹잇감인 생쥐를 등위에 태우는 것은 물론, 나중에는 쥐를 따뜻하게 품에 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는 문제의 고양이를 ‘천하에 쓸모 없는 고양이’로 부르고 있는데, 대다수 네티즌들은 쓸모 없기는 해도 천사 같은 심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고양이의 따뜻한 마음에 갈채(?)를 보내고 있는 중.
쓸모 없는 고양이, 혹은 최고의 천사 고양이로 극과 극의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고양이 사진은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는 인터넷 예술가 버트 크리스텐슨이 처음 소개한 이후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화제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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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쓸모없는 고양이"와 "천사 고양이"중 당신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
같은 사물이라도 이처럼 극과 극으로 평가될 수 있군요
(뭐 멀리서 찾지 않아도
나라는 사람부터도 상반되게 평가되고 있는 걸요
"6차원 돌아이"라던가 "지극히 정상적인,인간적인 사람"이라고
뭐 나를 판단하는 사람이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난 달게 받고 고치겠지만
대다수는 쓰레기들이드라구요~
그래서 난 신경쓰지 않아요
여러분도 쓰레기가 하는 말 따윈 신경쓰지 말고
꿋꿋히 소신대로,자신을 사랑하세요^^*)
난 "천사 고양이"편
고양이는 인간을 위해 쥐를 잡으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고양이도 고양이만의 자유가 있어요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이 아름다운 장면에 난 가슴이 울컥합니다
심지어는 내가 저 쥐가 됐으면 하는 생각도ㅋㅋㅋ
모든 동물이건,자연이건
탐욕적인 인간에 의해 이용당하는 게 참 가슴아픕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소,돼지,닭,오리 등을 무지하게 퍼먹는다는ㅋㅋㅋ)
인간은 정말 이기적인 거 같아요
먹는 것은 그렇다치더라도
야생을 막 죽여서 멸종 위기에 처하지 않나
모피코트를 입질 않나
자연과 에너지를 함부로 해서 고갈 위기에 놓이지 않나 등등등
지금 이 순간에도 에너지를 막 쓰는 여러분!
적어도 제 친구들 만큼은 그러지 않았음 좋겠어횻!
그렇게 에너지 막 쓰다가
나중엔 바닥나서 우리가 힘들어진다니까요?
영화 "투모로우"가 영화인 줄 아삼?
자외선 수치땜에 나중엔 피부암이 득실댄다는 것이 장난인 줄 아삼?
제발 좀 자연 좀 더럽히지 말아요
물 아까운 줄 모르고 공중 화장실서 물 틀어놓고 가지마요 특히 이 년들아!
인간만 잘난 것이 아닙니다
마치 인간이 세상을 자쥐우쥐하는 듯 거들먹거리지만
자연이 없음 인간은 존재하지 못해요
과격한 표현이겠지만
저런 아름다운 장면을 보고
"쓸모없는 고양이"라 말할 수 있는 건
어디서부터 잘못 큰 걸까요?
우리 모두 어릴 땐 착하고 순수하고 동심이였는데 말입니다
남들이 날 아무리 손가락질하고
아직 애라고 비웃어도
난 내 주관을 지킬 겁니다
난 순수하거나 착하거나 동심인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를 "선택"했고 "행동"했을 뿐이지
난 뭐 세상을 아직 몰라서,풍파를 맞지 않아서 그런 줄 알아요?
웃기지마세요~난 나만의 신념이 있다구요!
만일 세상에 인간이 100명만 있고
그 중 99명이 쓰레기처럼 살아도
난 혼자 따 당하며 꿋꿋이 신념대로 살렵니다
왜냐면 난요,
좋은 것을 경험했을 때 (책,영화,연극,영화,자연,아이,동물 등)
깨달았던 가르침을 잊지 않거든요
왜 다들 그리 쉽게 까먹는 거죠?
남들과 똑같게 평범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들 자신만의 좋은 가치관을 형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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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 글을 내보내기는 하는데
단 한번도 광장에 쓰려고 쓴 글이 아니라
두서가 없이 쓴 것이라 읽는 여러분이 힘드실 거 압니다
광장 글 넘 쓰고 싶은데
맘 먹고 쓸 시간은 없고
그냥 제 홈피에 끄적거리다
광장 보내기 클릭한 것일뿐
그래서 글의 문맥이 안맞는 것이 많고
다듬어지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